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총 3,492 건
파주시의회는 17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53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5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상임위원회에서는 13일부터 16일까지 소관 부서별 2025년 시정업무보고를 청취했으며 △의회운영위원회 1건(조례안 1건) △자치행정위원회 6건(조례안 6건) △도시산업위원회 5건(조례안 5건)의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해 본회의에 부의, 모두 위원회의 심사 결과대로 의결됐다.한편 이날 본회의에서는 행정사무조사 불출석 및 증언 거부 증인 과태료 부과 요구의 건과 박은주 의원 외 7명의 의원이 발의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결의안이 의결됐으며 결의안은 헌법재판소와 전국시군구의회 등에 이송될 예정이다.◇ 이익선 의원 "파주시 향교·서원 전통문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제안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은 17일 제25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파주시 항교·서원 전통문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고 밝혔다.먼저 이 의원은 "현대사회는 물질적 풍요
이동환 고양시장이 지난 16일 고양 YMCA에서 진행된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한국지부 신년 하례회에 참석해 글로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미주한인회의 협력을 요청했다고 17일 밝혔다. 한편 시는 올해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킨텍스에서 제10차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UCLG ASPAC) 고양 총회를 개최하며 회원도시 관계자 5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등 도시 개발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력을 강화한다.시는 17일 시장실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신임 LH 지역협력관으로 강신정 전문위원을 위촉했다.LH 지역협력관은 지역개발 수요가 있거나 LH 업무협조가 필요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문인력을 파견해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고 지역발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위촉된 강 지역협력관은 LH 경기지역본부 평택사업본부장, 국유재산관리처장 등을 역임하며 신도시 개발계획, 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 등 업무를 담당한 도시개발 전문가로 향후 1년간 광명시 지역개발, 도시재생, 보상, 주거복지 등 다양한 도시개발 사업 전반을 지원하고 자문할 예정이다.박승원 광명시장은 "현재 광명시는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점으로 LH와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도시 곳곳에서 진행되는 각종 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파주시가 "공동주택관리 민간전문감사관"을 기존 12명에서 30명으로 대폭 늘렸다고 17일 밝혔다.시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 관련 부조리를 막고 입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2014년부터 공동주택 감사와 현장 자문역할을 수행할 "공동주택관리 전문감사관" 제도를 시작했다. "공동주택관리 전문감사관"은 법률, 회계, 주택관리 분야 등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관리비, 사업자 선정 등 공동주택관리 관리 전반에 걸쳐 감사하는 역할을 맡는다.그간 12명의 공동주택관리 전문감사관이 감사를 이어왔으나 운정신도시를 중심으로 공동주택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분쟁과 민원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이에 시는 30명으로 확대하고 "2025년 공동주택관리 자체감사 계획"을 수립하며 감사 체계 재정비에 나섰다. 또한 회계사, 주택관리사 등 전문감사관 3명이 필수적으로 참여하는 감사반을 편성해 연 20회의 정기감사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1월 중 사전자료 조사 등 감사 준비 과정
양평군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17일 "경제 회복-민생 회복"을 금년도 경제정책 방향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부문별 경제살리기 계획을 밝혔다.금년도 예산이 편성된 사업들은 필요한 사전 절차를 신속히 시행해 연초부터 집행될 수 있도록 추진하는 등 각 읍·면과 부서, 공공기관에서는 주요 민생사업의 예산 신속 집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각종 인허가 민원의 신속한 처리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또한 영세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양평통보 인센티브"를 상시 10% 지급하고 설과 추석이 속한 달에는 15%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특히 "양평사랑상품권"은 우리 군을 찾는 관광객에 대하여 올해부터 세미원을 시작으로 2월에는 양평파크골프장에서도 발행할 계획이다. 향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공공 및 민간사업장에도 상품권 발행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단기 고·중금
가평군이 농촌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5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이 사업은 1년 이상 미사용·미거주 상태로 방치된 빈집을 대상으로 하며 철거보상금은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경우 초과 금액은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신청 기간은 20일부터 2월 28일까지며 가평군청 건축과 또는 각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소유주가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 위임장을 제출해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건축물 소유 사실이 확인되지 않을 경우 건축물 소유사실확인서를 첨부해야 하고 소유자가 사망했으면 배우자·직계비속의 동의를 받아야 신청할 수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이 16일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메디컬 클러스터 조성 등 인구 100만명의 자족도시 진입 속도를 높이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김 시장은 16일 오후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해 시정 성과와 2025년 시정 운영방향 및 주요 역점 사업 추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김 시장이 첫번째 목표로 제시한 "대한민국 기본사회 선도 도시 건설"과 관련해 오는 21일부터 지급하는 1인당 10만의 "민생 회복 생활 안정 지원금"을 시작으로 △파주페이(지역화폐) 발행·인센티브 최대 수준 유지 △청소년의 마을버스 및 파프리카 요금 지원 등 "파주형 청소년 기본교통" △마을버스 공공화 추진 △파주형 공공요양시설 설립 등 계획을 설명했다."100만 자족도시 신속 진입"과 관련해선 △평화경제특구·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각종 기업 유치 역량 집중 △스포츠·문화·상업이 어우러진 최첨단 스포츠 융복합 도시개발을 목표로 한 "파주돔" 유치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기 착공 및 종합
광명시와 광명시의회가 모든 시민에게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하기로 전격 결정했다.광명시의회는 16일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회해 관련 조례와 추경예산을 통과시켜 설 명절 전 지원금 지급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시는 고물가, 고유가, 고금리에 탄핵 시국까지 겹쳐 얼어붙은 민생경제를 살리고자 시의회에 신속한 지원금 지급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고 시의회가 이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며 지급이 결정됐다.민생안정지원금은 시민 1인당 10만 원씩 설 명절 전 지급이 시작될 예정이다. 지급 대상은 15일 기준 광명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시민이며, 지급은 지역화폐인 "광명사랑화폐"로 이뤄진다. 신청은 23일 개시할 예정이다. 이미 지역화폐 카드를 이용 중인 시민의 경우 23일부터 온라인(광명시 홈페이지 배너)으로 신청 가능하며 2월 10일부터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프라인 접수도 진행한다. 신청 마감은 3월 31일까지다.박승원 광명시장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광
양평군이 15일부터 31일까지 관광인재 육성사업(야영장업) 참가자를 모집한다.본 사업은 지역 관광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광 분야 종사자들에게 최신 업계 정보를 제공하고 실질적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야영장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야영장 운영 품질 개선을 위한 전문가의 지도와 진단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야영장 시설관리, 홍보 실습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을 받을 수 있고 교육 수료자에게는 최대 50만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가평군이 약 6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사업"을 올해 말까지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주택에서 발생하는 녹물 문제를 해결해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건강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것으로 지원 대상은 20년 이상 된 면적 130㎡ 이하의 공동·단독 주택이다.지원 항목은 △옥내급수관 교체비(최대 180만 원) △공용배관 교체비(최대 60만 원)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소유 주택의 경우 공사비 전액이 지원된다. 최근 5년 이내에 지원받아 개량한 주택이나 재개발·재건축 승인 주택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사업 신청은 올해 12월까지 가능하지만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파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유료로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 38곳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16일 밝혔다.시는 전통시장 공영주차장(금촌, 문산, 광탄)을 포함한 총 19개 노외주차장과 19개 노상주차장을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무료로 개방할 방침이다.또한 명절 기간 시민들이 편리하게 주차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연휴 기간 내 상황 근무자를 편성해 경찰서 및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의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주정차 민원 발생에 응대하면서 비상 상황 발생에 대비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업 기반 조성과 스마트팜 보급 확대, 로컬푸드 활성화와 화훼산업 경쟁력 강화, 동물교감치유 등 지속 가능한 농업 육성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시는 올해 시설·자재·직불금 등 약 140개 농업인 보조사업에 190억원을 투입해 경영 안전망을 확충하고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와 재해 예방에 31 원을 투자한다.특히 토양·잔류농약·농업용수 등에 대한 안전 관리를 강화해 농산물 생산 단계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스마트팜 수직농장 16억 원 투입 △AI 기술 접목 한우 번식우 관리 시스템 구축 △접목선인장 무병종묘장 조성 △로컬푸드 시장 확대 △가와지1호 명품쌀 저탄소 실천 생산단지 조성 △반려동물 입양센터 조성 등을 추진한다.
광명시는 지난 15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사들물류단지 화재 예방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사들물류단지는 노온사동에 위치한 물류단지로 주 건축구조가 샌드위치 패널 등 불에 타기 쉬운 자재로 돼 있어 화재가 발생하면 큰 피해가 우려되는 곳이다.지난해 7월과 12월 2차례 화재가 발생해 재산 피해가 소방서 추계 각 13억 원, 30억원으로 상당했다. 또한 2023년에는 3건, 2021년에는 1건 등 화재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해 왔으나 물류단지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개발 예정 구역으로 개발이 제한돼 소방차 진입로 확보를 위한 도로 확장, 소화전 설치를 위한 수도 배관 공사 등이 불가능해 특별한 대책 마련이 필요했다.이에 따라 시는 사들물류단지 대형 화재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소화 저수조 설치와 노후 소화기함 정비를 추진하고 물류센터 북부 5곳에 소화 저수조 설치를 계획 중이다.시는 오는 3월 추경에 설치지원 예산을 반영할 예정이며 노후 소화기함 정비 예산도 추
광명시가 첨단기술인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을 행정에 접목해 한층 더 합리적인 정책 결정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시는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디지털 트윈 기반 자가통신망 안전관리 체계 구축 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자가통신망이란 광명시가 자체적으로 구축, 운영하는 통신망으로 CCTV 관제, 버스정보시스템, 지능형교통정보시스템, 행정망 등에 사용되는 통신망을 뜻한다. 시는 이번 사업에서 2차원으로 구현한 "광명시 데이터맵 플랫폼"과 3차원으로 구현한 "디지털 국토 플랫폼"을 개발했다. 두 플랫폼 모두 1월 시험 운영을 거쳐 오는 2월 중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광명시 데이터맵 플랫폼"에는 위치 기반 데이터를 구축해 지중·가공 케이블, 맨홀 등 지중 정보, 전주 등 가공정보, CCTV 등 전송 장비, 케이블 연결 함체 등 광명시 자가통신망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디지털 국토 플랫폼"은 3차원 공간정보를 제공한다. 맨홀, 가로등, 신호등 등 18개 시설
파주시의회가 박은주 시의원이 대표발의한 "파주시 한방난임치료 지원 조례안"을 지난 14일 개회한 제253회 임시회 도시산업위원회에 회부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조례안은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부들의 건강 증진과 출산 성공률 제고를 위해 한방 난임 치료를 지원하는 정책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주요 내용으로는 지원 대상에 법적 혼인 관계뿐만 아니라 사실혼 관계에 있는 부부도 포함하여 지원 문턱을 낮추었고 한약 투여를 위한 치료비 지원뿐만 아니라 치료 상담, 교육, 홍보 등 난임 극복을 위한 종합적 지원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다.박은주 의원은 "난임 문제는 단순한 건강 문제를 넘어 경제적 부담과 정신적 고통으로 이어져 출산을 포기하게 만드는 중대한 사회적 요인"이라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난임 부부들에게 실질적인 지원과 희망을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발의 취지를 밝혔다.
양평군의회가 지난 14일 소노휴 양평에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75차 정례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와 양평군의회가 주최·주관한 이날 회의에는 이덕수 협의회장을 비롯한 경기도 내 각 시·군의회 의장이 참석했다.이날 정례회의에서는 △진정한 투표가치 평등 실현을 위한 경기도 기초의원 정수 확대 건의의 건 △공공개발사업에 따른 토지등 보상에 대한 양도 소득세 감면 확대 촉구 건의문(안) 채택의 건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 확대 촉구 건의문(안) 채택의 건 등의 안건을 상정하여 심도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날 채택된 안건은 사무국의 검토를 거쳐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시·도대표회의에서 논의되거나 관계 부처에 전달될 예정으로 정책 제언을 통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평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가의 경쟁력 향상과 소득 증대를 위해 "2025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가평군에 거주하는 농업인, 농업인단체,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농업인육성(1개) △농촌자원(7개) △농산가공(1개) △작물기술(8개) △원예특작(15개) △농업과학(2개) 등 6개 분야에 총 31억 5200여만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중점 추진 사업으로는 △지역 맞춤형 작목 개발사업(찰옥수수 2기작 재배) △벌 스마트 사육시설 지원 △대체품종 활용 과수 우리품종 특화단지 조성 △농산물 온라인 직거래 활성화 지원 등이 포함된다.사업신청서는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 및 가평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2월 5일까지이다.
파주시가 쌀 과잉생산 해소와 수급 안정을 위해 벼의 재배면적을 감축하는 "벼 재배면적 조정제"를 추진한다."벼 재배면적 조정제"는 매년 반복되는 쌀 과잉생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농식품부에서 올해부터 추진하는 제도다.시는 1월 말까지 벼 재배 농가에 "재배면적 조정 부과·권고 안내서"를 발송할 예정이다. 농가는 해당 안내서에 기재된 재배면적 등의 정보 수정이 필요하거나 다른 방식으로 이행하고자 하는 경우 2월 21일까지 농지 소재지 기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이의신청서" 또는 "이행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현장확인 업무대행 건축사" 다수 지정 방침 적용 확대파주시가 오는 20일부터 연면적 1만㎡ 이상 건축물에 시행하던 "현장확인 업무대행 건축사" 다수 지정 방침을 "다중이용건축물"까지 확대 적용한다고 15일 밝혔다."다중이용건축물"은 연면적 5000㎡ 이상의 "문화 및 집회시설" 등 다수의 사람이 이용하는 건축물을 말한다. 이번 지침 적용 확대는 다중이용건축물의 특성상
고양특례시가 올해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에 지난해보다 20% 증가한 1억2000만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시는 개소 5년 차를 맞이한 고양시 주거복지센터를 통해 공공임대주택 이주·정착과정을 종합지원하고 민관협력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주거복지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또한 44개 동행정복지센터 및 3개 구청, 민간사회복지관과 협력해 다양한 네트워크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임대주택 안내, 부동산 분쟁 법률 상담 등 다양한 주거복지 정보를 제공하는"주거복지 이동 상담소"는 3월부터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주거취약계층에게 주거문제는 안전한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공간 확보의 문제"라며 "다양한 주거지원과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시민들의 주거안정과 주거복지 향상을 든든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1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광명시민건강체육센터 건립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착수보고회에는 광명시 총괄건축가, 공공건축가, 기술자문위원 등이 참석해 설계 공모안과 설계 용역 추진계획을 전문적으로 검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광명시민건강체육센터"는 철산동 379에 있는 낡은 노둣돌 공공청사 건물을 사업비 407억 원을 들여 증·개축해 지하 2층부터 지상 7층까지 연면적 약 7천407㎡ 규모로 조성되며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시설 내부에는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배드민턴장 △실내레포츠실 △클라이밍 복합공간 △유아 공공놀이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