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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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이 올해부터 공공심야약국을 보명약국(가평읍 가화로 123, 1층)으로 새로 지정하고 연중무휴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공공심야약국은 매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운영되며 약사의 복약지도를 통해 의약품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특히 심야시간대와 공휴일에도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어 지역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파주시가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 신청이 오는 21일부터 개시된다고 14일 밝혔다.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은 2024년 12월 26일 24시를 기준으로 파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내국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 신청이 접수되면 익일 오후부터 개인당 10만원이 지역화폐인 파주페이로 지급되고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 신청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신청 기간은 오는 21일부터 2월 20일까지다. 신청 첫 주인 21일부터 24일까지는 혼잡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 신청 모두 생년 끝번을 기준으로 요일별 4부제를 적용한다.기존에 파주페이 카드를 사용하고 있는 시민은 온라인으로 파주시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 누리집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파주페이 카드가 없을 경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장 신청하면 발급받을 수 있다.
고양특례시가 지난 13일부터 2025년 업무보고를 시작했다.주무관부터 실·국장, 부시장, 시장까지 전 직원이 모두 참석해 수평적 토론 형태로 진행되는 올해 보고회의 주제는 "일자리"로 각 부서는 2025년의 업무 목표와 반드시 추진해야 하는 1년의 살림 계획을 보고한다. 보고회에서는 민선8기 핵심 사업의 성과를 조속히 창출하기 위한 방안도 논의한다. 특히 올해 결실을 볼 것으로 예상하는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GTX-A 노선 개통에 연계된 순환 교통체계 구축, 노후계획도시 정비 계획 등이 집중 논의될 예정이다.특히 9월 고양시에서 개최되는 아태총회는 세계 190여 개 도시가 참석하는 만큼 더욱 철저히 계획을 점검할 예정이다. 대형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으로써 고양시가 K-마이스 산업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국내외 첨단산업 분야의 유수 기업 유치를 위해 고양시의 브랜드가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이번 업무보고회는 약 한 달 간 고양시 모든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양평문화재단이 작은미술관 아올다의 2025년 첫 번째 전시로 양태숙의 개인전 "별과 나무와 잎새"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양태숙 작가는 십여 년간 양평에 거주하며 느낀 자연의 생명력을 화폭에 담아냈다. "별과 나무와 잎새"展은 우주와 자연, 그리고 인간이 연결되어 있음을 시사하는 작가의 작품관을 확인할 수 있다. 작은미술관 아올다에서는 새들이 노는 곳, 별새, 별빛 한잔 등 양태숙 작가의 유화 작품 약 24점을 공개할 예정이다.본 전시는 양평문화재단 지하 1층 작은미술관 아올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전시는 오는 2월 7일까지 진행되며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파주시가 13일 파주시의회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가 발표한 조사결과에 대해 법적·행정적 대응을 예고했다.박준태 파주시 환경국장은 이날 열린 파주시의회 제253회 임시회 본회의에 출석해 의회에 제출된 "파주시 폐기물처리업체 선정 및 업무추진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결과와 관련해 "조사 과정에서 법이 허용하고 위임한 범위를 벗어나 일부 부적절한 조치가 반복적으로 발견되고 있다"라며 파주시는 이에 대해 "행정의 안정성을 수호하기 위해 부득불 합당한 법적.행정적 대응을 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는 입찰 탈락 업체 및 내부 분쟁 관계에 있는 이해당사자의 제보를 사실 확인 없이 언급한 점에 유감을 표하며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 내용을 일방 공표할 경우 허위사실 공표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박 국장은 조사특위의 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문제점과 관련해 파주시의회 차원에서 해명과 사과, 재발방지 대책을 강구할 것을 요청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2030년까지 총 3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13일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각종 대형 개발사업을 통해 일자리 30만개를 마련하고 고양을 일자리, 문화, 교육 등 시민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는 정교한 다기능적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시는 △벤처기업을 1000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약 1만 2000여 개의 관련 일자리 창출 △2026년 준공하는 일산테크노밸리, 고양방송영상밸리를 통해 약 5만 2000개 일자리 창출 △경제자유구역 상반기 신청, 하반기 발표 계획으로 총 9만 명 이상의 일자리 목표 등 2030년까지 고양시 내 기업 유치로 유입되는 일자리를 포함해 총 고용효과 30만 명 달성을 목표로 한다.또한 △킨텍스 첨단산업 특화 전시장 육성 △AI를 정책·행정서비스 적극 도입 △킨텍스 제3전시장 친환경 전시장으로 건립 △앵커호텔 착공 △창릉천 관광지 개발 △세계적 규모의 국제식물원 조성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이 시장은
가평군은 청평면 대성리 일부 지역이 수변구역 지정에서 해제돼 지역발전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됐다고 13일 밝혔다.환경부는 지난 10일 청평면 대성리 총 91필지(12만5585㎡)를 수변구역에서 해제하는 내용을 변경 고시했다.이번 해제 대상 지역은 2014년 1월 28일 이전 하수처리구역으로 편입된 곳으로 그동안 수변구역 지정에 따라 다가구주택·공동주택·숙박업·관광숙박업 등의 신규 설치 등이 제한돼 지역주민의 재산권 행사에 큰 제약이 있었다.수변구역은 "한강수계 상수원수질개선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한강과 팔당호 등 주요 수계 주변의 수질 보호를 위해 설정된 구역이다. 군은 1999년 처음 33.126㎢가 지정된 이후 지속적인 조정으로 현재 24.203㎢가 남아 있으며 이번까지 총 8.923㎢(26.9%)가 해제됐다.
파주시가 2025년 제1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 참여할 업체를 13일부터 2월 5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들어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10개 이상의 우수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며 서류 접수부터 면접과 채용까지 모든 절차가 현장에서 한 번에 이뤄진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구인업체는 구인신청서를 작성해 파주시일자리센터, 운정행정복지센터, 문산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직자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면접에 필요한 서류를 지참해 현장을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다.
고양특례시는 고양시에서 양주시를 거쳐 의정부시까지 경기도 북부를 동서로 연결하는 교외선이 지난 11일 운행을 재개했다고 13일 밝혔다.교외선은 1963년 처음 운영을 시작해 이용객 감소로 지난 2004년 중단됐으나 고양시와 경기도, 의정부시, 양주시가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등과 협의해 운행 재개를 추진하게 됐다.정차역은 6개소(대곡역, 원릉역, 일영역, 장흥역, 송추역, 의정부역)이며 출퇴근 시간대를 중심으로 하루 8회(상·하행 각 4회) 운영하고 안정화를 거쳐 단계적으로 하루 20회(상·하행 각 10회)까지 운행을 확대할 계획이다.전 구간 운임은 2600원이며 교외선 이용 활성화를 위해 1월 한 달간은 1000원으로 이용 가능하고 코레일톡 또는 역사 창구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광명시가 오는 15일부터 기후의병 탄소중립 포인트 사업을 확대 개편해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기후의병 탄소중립 포인트 사업은 탄소중립 친환경 생활 실천을 인증해 포인트를 적립하고 쌓인 포인트를 연 최대 10만 원까지 광명사랑화폐(지역화폐)로 받을 수 있는 제도다.올해는 지난해보다 탄소중립 실천 분야를 확대하고 실제적인 탄소중립 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인증 요건을 조정한 것이 특징이다. 시는 지난해 시민 만족도 조사와 전문가 자문회의를 거쳐 시 탄소중립 정책에 많은 시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실천 분야를 지난해 17개에서 올해 19개로 늘렸다.신설된 분야는 △기후의병 추천하기 △배달음식 다회용기 이용 △가정용 태양광 설치 △친환경 자동차 신차 구입 △하이브리드차 구입 △도시가스레인지 인덕션 교체 설치 △리필 스테이션 이용 △시민 주말농장(1세대 1텃밭) 등 총 8개 분야다. 나눔장터 참여·물품 구매, 나무 심기, 내 그릇 사용하기 등 6개 분야는 접근성 부족,
고양문화재단은 단독 초청 공연 "카타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소프라노 조수미 협연"을 오는 4월 12일 오후 5시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어 다음날인 4월 13일 오후 3시에는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카타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피아니스트 박재홍 협연"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카타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지휘자 윌슨 응(Wilson Ng), 그리고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피아니스트 박재홍이 협연해 글로벌 한류 콘텐츠와 아랍 문화 교류의 상징적 무대를 선보인다.
양평군이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비대면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를 10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은 코로나19 이후 건강증진 서비스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자 시작된 사업이다. 올해 군은 건강관리가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에 대해 건강위험요인에 따라 스마트 기기(손목 활동량계, 블루투스 체중계·혈압계·혈당계, AI 스피커)를 지급하고 스마트폰 오늘건강 앱을 이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어르신들은 앱을 통해 △건강위험 요인에 따라 월별 미션 제공 △보건소 건강 전문가를 통한 비대면 건강컨설팅 △맞춤형 건강정보 제공 등 6개월간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가평군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설악눈메골시장과 가평잣고을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설악눈메골시장이 첫걸음기반 조성사업에, 가평잣고을시장은 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에 각각 선정됐다.첫걸음기반 조성사업은 전통시장의 기초 역량 강화를 목표로 1년간 최대 3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특성화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에 따라 설악눈메골시장은 도깨비 표시판 제작, 온누리상품권 확대, 위생 청결 개선, 캠핑체험 홍보, SNS 마케팅 교육, 골목길 조명 설치 등 "다시 찾고 싶은 시장"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된 가평잣고을시장은 2023~2024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데 이어 체험 프로그램 운영, 팝업 놀이터 조성, 공연 개최 등 지속 가능한 관광형 시장으로의 성장을 이어갈 방침이다.
파주시가 "금촌천 산책로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금촌천 산책로 조성 사업"은 금촌 지역(금촌 1, 3동)에서 공릉천까지 단절돼 있던 하천변 산책로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산책로가 새롭게 조성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친수공간을 제공하게 됐다.산책로가 조성됨에 따라 주민들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또 금촌천과 공릉천이 하나로 이어지면서 지역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시흥시가 9일부터 16일까지 2025년 제1차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이용 대상자를 모집한다."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이용 대상자에게 사회서비스 이용권(전자 바우처)을 발급하고 이를 통해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선택하도록 하는 이용자 중심의 복지제도다.시는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430명 △아동비전형성지원서비스 160명 △아동정서발달지원서비스 60명 △유아동신체정서통합서비스 50명 △장애인보조기기렌탈서비스 10명 △정신 건강토탈케어서비스 50명 △장애인맞춤형운동서비스 60명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100명 △우리가족통합심리지원서비스 110명 등 9개 서비스에 대해 총 1030여 명의 이용자를 모집한다. 이용자 선정 기준은 기준중위소득 120%~160% 이하 가구로 신청자는 1인당 최대 2개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로 선정되면 선정된 대상자는 2월 1일부터 1년간 서비스를 제공받게 되고 소득 기준에 따라 정부지원금과 본인부담금이 차등 적용된다.
광명시가 공동주택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준공된 지 13년이 지난 공동주택 옥상 출입문에 자동개폐장치 설치 비용을 일부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자동개폐장치를 하나 설치하는 데 약 60만원이 드는데 이 중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자동개폐장치는 잠긴 상태의 출입문을 자동화재감지기가 화재를 감지하면 신호를 보내 개방하는 원리로 작동한다. 평상시에는 출입문이 잠겨 자살과 청소년 비행 사고를 예방하고 화재 발생 시에는 개방돼 신속한 대피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신청 대상은 준공 후 13년이 지난 공동주택으로 오는 2월 7일까지 광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주택과에 방문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포시가 올해부터 단행한 행정체계 개편에서 시민편의 증진과 시정 정책·제도 개선 등을 전문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70상상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신설된 "70 상상팀"은 민생과 직결되는 관련업무를 총괄한다. 시민 불편을 초래하거나 경제활동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규제 혁신과 관행적인 업무를 적극행정으로 개선하는 행정 혁신, 창의적이고 참신한 제안을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는 제안 반영을 중심축으로 업무를 진행한다. 시는 △현장중심의 다양한 민생규제를 개선하기 위한 "1부서 1과제" 발굴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한 인식 개선 교육 △규제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공유 및 전파 △창의적이고 참신한 제안 발굴을 위한 다각화된 제안 운영 마련 △제안 활성화를 위한 공무원 평가제도 도입 △시민·공무원 우수 제안자 인센티브 확대 등 더 나은 시정 정책 반영을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고양도시관리공사는 행정안전부로부터 고양종합운동장이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제"는 시설물이 지진으로부터 안전한지 확인하고 건물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이용 할 수 있도록 인증 명판과 인증서를 발급하는 제도이며, 행정안전부 국토안전관리원의 내진 성능평가와 현장점검 등 인증심사 절차를 거친다. 공사는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해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고양체육관과 고양어울림누리(수영장, 빙상장) 2개 시설, 고양종합운동장 인증을 획득 하였으며 올해는 백석체육센터의 내진 성능을 보강해 단계적으로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예정이다.
가평군이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정보공개 종합평가는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실적 전반을 평가하며 올해는 총 554개의 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했다.평가 항목은 △사전정보공표 △원문정보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등 5개 분야 11개 지표로 구성되며 평가 결과는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의 4개 등급으로 나뉜다.군은 사전정보공표와 원문정보 공개의 충실성, 정보공개 청구 처리 준수율, 고객만족도 등 모든 평가 분야에서 최상위 점수를 받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광명시흥 3기 신도시를 생활 SOC를 갖춘 경제도시로 변모시키기위해 주도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박 시장은 9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언론브리핑을 열고 "광명시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를 경제중심도시, 녹색도시, 탄소저감도시로 조성하겠다"며 "시민이 바라는 안정적인 주거, 쾌적한 환경, 생활 SOC를 갖춘 도시로 거듭나도록 시가 주도적으로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광명의 미래는 광명시민이 결정한다"며 "2025년 위기가 기회로 바뀔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정면 돌파해 모두가 바라는 행복한 도시, 살기 좋은 도시 광명을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광명시흥 지구는 광명시와 시흥시 일원 1271만4000㎡(384만평)에 6만7000호의 주택을 공급하는 3기 신도시 중 최대 규모 사업지다. 지난달 30일 국토교통부가 지구계획을 승인하며 신도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시는 △판교 테크노밸리의 약 3배 자족용지 확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