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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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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지역 서점 활성화에 나섰다.6일 광명시에 따르면 우선 시는 관내 9개 지역 서점에서 광명시 도서관에 비치할 신간 도서를 서점별로 연간 5000만 원 상당으로 구매해 지역 서점 매출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또 오는 2월부터 "지역 서점 희망 도서 바로 대출 서비스"도 운영한다. 이용자가 대출을 희망하는 도서를 신청하면 도서관은 해당 도서를 지역 서점에서 구매하고 신청자는 지정된 지역 서점에서 책을 대출하는 방식이다. 도서관 방문 없이도 손쉽게 책을 대출할 수 있어 편리하고 지역 서점 이용을 활성화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마지막으로 시는 올해 상반기 내 개방할 예정인 광명도서관 내 "파란(破卵) 청년 서가" 조성 사업을 추진하면서 지역 서점에서 도서를 구매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원도심 주거지를 정비하기 위해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미래타운"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시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활성화방안"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일산·원당·능곡·행신·고양·관산동 원도심 지역 미래타운 후보지 9곳을 선정했다. 원도심 지역들은 낙후되고 저층 노후 건물이 밀집돼 도로, 상하수도, 공원 등의 기반시설 부족, 심각한 주차난과 교통난을 겪고 있어 정비가 필요하다. 시는 미래타운으로 지정되면 늘어나는 용적률의 절반은 임대아파트로 공급해 공익성을 확보하고 쾌적한 주거지를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6월 경기도 최종 승인을 받아 고양시 1호 미래타운으로 지정·고시한 행신동 가라뫼지역은 현재 연세빌라와 인근의 은하연립, 다가구주택 부지를 포함해 관리지역 내 1호 통합 사업으로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 두 번째 미래타운은 일산동 세인아파트 일대를 대상으로 관리계획 수립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시흥시가 "2025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시민 82명을 13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상반기 사업은 3월4일부터 5월30일까지 약 3개월간 "시흥형 공공일자리사업" 43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39명으로 나눠 운영된다."시흥형 공공일자리사업"은 주로 관내 관광자원·문화 향유 공간(공원, 녹지 등)의 환경정비를 담당하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지역자원을 활용한 생산적 일자리(배곧·월곶 텃밭사업, 연꽃테마파크 관리 등)를 제공한다. 근로조건은 시흥형 공공일자리사업이 1일 4시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6시간(65세 이상은 4시간)으로 나뉘며 시간당 임금은 1만30원(최저시급)이다. 주휴·연차수당 지급과 4대 보험의 혜택도 제공된다.
김포시의회가 2025년도 본예산에서 홍보 관련 예산을 대폭 삭감하면서 시민과의 소통이 마비될 위기에 처했다.3일 김포시에 따르면 시의회는 지난달 31일 시의 2025년도 본예산 일반예산안 1조 4581억원 중 110억 4361만 4000원을 최종 삭감해 수정가결했다.이번에 최종 삭감된 47개 사업 중 전액 삭감된 항목은 언론홍보비, 생활밀착형 매체 활용 콘텐츠 비용, SNS콘텐츠 기획·제작·운영비, 노인무상급식예산인 효드림밥상사업비, 애기봉평화생태공원 국기게양대 설치비, 유도매입비, 공안봉안시설 증축, 김포시도시철도(북부권 트램)도입 사전타당성 검토용역비, 국내외 교류 및 친선결연비, 수변친수공간 이용 활성화 비용, 시 청사 내 민원휴게공간 조성 등이다. 이외에도 외부미디어매체 이용 홍보비, 지역 역사 및 관광 홍보비, 시정소식지 김포마루 제작비, 시정홍보물 제작비, 홍보대사 운영비, 시정홍보영상물 기획 제작비 등 홍보비용 전반과 센트럴컬처플랫폼 건립비용, 반려동물 문화정
김포시는 감정동 센트럴헤센 아파트부터 검단신도시를 연결하는 김포 도시계획도로(대로3-7호선)를 오는 4일 전면 개통할 계획이다. 3일 김포시에 따르면 이번 도로공사는 총 사업비 31억원을 투입하여, 센트럴헤센 아파트에서 검단신도시까지 연장 120m, 폭 15m의 왕복 2차로로 개설하는 사업이다. 이번 도시계획도로 개통을 통해 김포시와 인천광역시 간 접근성이 향상되고 교통량이 분산되어 소요 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본 사업 준공으로 그간 연결도로가 없어 불편을 겪어왔던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도로여건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향후에도 시민들의 통행에 어려움이 없게 도시계획도로를 조속히 개설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이 지난 2일 중국 상해 현지 여행사인 강쑤성 천마 국제관광유한공사를 통해 "서주유아사범대" 소속 여행객들이 양평군을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방문한 서주유아사범대 여행단은 양평군의 보육시스템과 육아지원 서비스를 체험하기 위해 △어린이 건강놀이터 △아이사랑놀이터 △양서육아종합지원센터 등을 방문했다. 또한 관광지로 두물머리와 구하우스를 찾아 양평의 매력을 경험했다.
고양특례시가 복지 정책을 꾸준히 개선·확대하고 맞춤형 복지도시를 실현하겠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5년 사회복지 분야 예산은 전년 대비 4.83% 증가한 1조4600억원이다.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제도를 체계화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올 한 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돌봄을 강화하고 고독사 예방과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등 맞춤형 합리적 복지 구현을 목표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파주시가 도시계획변경에 따라 발생하는 개발이익에 대한 공공기여 기준 등을 담은 "파주시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운영 지침"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은 민간이 도시계획변경을 추진하기 전에 도시계획 변경의 타당성, 개발 규모에 따른 공공기여 등을 자치단체와 사전에 논의하는 제도다. 시는 "지구단위계획 수립지침"에 있는 기반시설 기부채납 운영 기준을 적용해 "파주시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운영 지침"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공공기여량을 타 지자체에 비해 낮은 수준으로 설정해 민간의 부담을 줄이고 현황분석을 통한 권역 설정으로 지역 간 균형발전이 이뤄지도록 했다. 적용 대상으로는 국토계획법 제26조에 따른 민간이 제안해 규제가 완화되는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 등이다. 지침에는 "공공기여량 적용 기준" 및 "사전협상제도 추진 절차" 등 도시관리계획 변경으로 인한 사전협상 시 필요한 세부 사항 등이 담겨 있다. 박지영 도시계획과장은 "사전협상제를 활용한 탄력
가평군은 "2033 가평군 도시재생전략계획"을 경기도 도시재생위원회로부터 승인받고 오는 7일부터 가평군보와 가평군청 홈페이지에 공보로 게재한다고 3일 밝혔다.군민들은 "2033 가평군 도시재생전략계획" 관련 도서를 1월7일부터 2월6일까지 가평군청 도시과 도시재생팀에서 열람할 수 있다.이번 전략계획은 가평군 행정구역 전역(843㎢)을 대상으로 하며 기준연도는 2024년, 목표연도는 2033년으로 설정됐다. 계획의 기본구상은 가평군을 ▲생태관광 보전권역(조종면·상면·북면) ▲지역특화 문화권역(가평읍·청평면·설악면)으로 나누고 각 권역별 도시재생 방향을 제시하는 내용을 담았다.임진섭 도시과장은 "이번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으로 장기적인 주민주도의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해 본격적으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지난 2일 "세무2과"가 "취득재산세과"로 부서 명칭을 변경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명칭 변경은 김포시 조직개편에 따른 것이다. 시는 대표업무인 취득세와 재산세의 부과·징수를 담당하고 있다는 것을 과명에 반영하고 시민들이 쉽게 알고 문의·방문할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취득재산세과는 지난해 취득세를 포함한 도세 3826억원, 재산세 1349억원을 징수해 총 5175억원을 목표액 대비 103.1%(목표액 5020억원) 초과 달성했으며, 올해는 지방세 5027억원(도세 3667억원, 재산세 1360억원)을 징수목표액으로 한다.노정선 취득재산세과장은 "세금 부과·징수를 전문으로 하는 다소 차가운 이미지의 부서이지만, 시민들께서 신뢰하고 함께할 수 있는 공감 세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민원편의 행정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흥시 은계도서관이 1월부터 매월 그림책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은계도서관은 특화 주제로 "그림책"을 선정하고 매월 그림책 1권을 고른 후 해당 작품의 원화를 아트 프린트 액자 형태로 전시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원화 전시는 1월 "도깨비가 꼼지락꼼지락"(김성범, 미래아이)을 시작으로 매월 미래아이, 위즈덤하우스, 책읽는곰 등 다양한 출판사들의 각양각색 원화를 도서관 이용자에게 선보인다. 전시되는 작품은 매달 도서관을 방문하는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그림책의 세계를 소개하며 책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LX공사 시흥광명지사, 경기서부지사로 통합 운영시흥시가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의 조직개편 추진에 따라 지난 2일부터 기존의 "LX공사 시흥광명지사"와 "LX공사 부천지사"가 통합돼 "LX공사 경기서부지사"로 새롭게 운영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LX공사 경기서부지사" 통합 운영에 따라 시흥시청 토지정보과 내에서 운영하는 측량접수 민원
광명시는 올해부터 "아이조아 첫돌 축하금"을 자녀 수에 따라 최대 7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아이조아 첫돌"은 광명시에서 태어나 첫돌을 맞은 아이의 부모에게 첫돌 축하금 5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광명시가 2024년 수도권 최초로 시행했다.시는 기존에 일률적으로 50만 원을 지급했지만 올해부터 첫째 50만 원, 둘째 60만 원, 셋째 이상 70만 원을 지급한다. 확대된 기준은 2024년 출생한 유아부터 적용된다.박승원 광명시장은 "다자녀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책을 강화했다"며 "육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더 많은 가정이 아이와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흥시도서관은 3일부터 구독형 오디오북·전자책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2일 시흥시에 따르면 기존에는 매월 또는 분기별로 한정된 인원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서비스를 제공했으나 수혜 인원이 제한적이고 신청 절차가 번거롭다는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 이용 방식을 개선하기로 했다.이번 구독형 서비스 확대로 시민들은 신간 및 베스트셀러 도서를 예약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정석희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시민들의 전자도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독서를 즐길 수 있어 시민들의 독서 문화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신년 연두 일정을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위기 극복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채웠다. 박 시장은 2일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소하노인종합복지관 급식 현장, 스타트업 창업 우수기업 현장, 사들물류단지 화재 현장, 안양천 맨발 뚜벅길 조성 현장 등을 잇달아 방문했다. 박 시장은 "새해에는 민생의 빛을 밝히고 모든 시민이 더 나은 삶을 체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변화를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파주시가 1인당 10만원의 "파주시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을 오는 21일부터 지역화폐로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시는 이번 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지원금 전액을 현금 대신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투입 자금 전액이 파주시 지역 상권 내에서 소비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또한 재산이나 소득을 따지지 않고 파주시민 모두에게 지원금을 지급하는 "보편 지원" 방식을 택했다. 지급 대상은 2024년 12월 26일 기준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내국인 51만 984명이다.시는 추가경정 예산안이 통과되는 대로 파주시 누리집·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접수처를 마련해 민생회복지원금을 파주시민 전체에게 지급할 계획이다. 김경일 시장은 "내수 살리기에도 골든타임이 있기 때문에, 민생 안정을 위해 신속하게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가평군과 가평군의회가 2025년 새해를 맞아 소통과 화합의 장을 열며 협력의 첫발을 내디뎠다. 서태원 군수와 국·부서장 등 집행부 10여 명은 2일 군수실에서 김경수 군의회 의장·의원 6명과 함께 소통 티타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협치와 공존을 바탕으로 군민 삶의 질을 높이고 변화하는 가평을 만들기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군은 올해 군의회와의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해 활력 있는 지방자치를 구현할 방침이다.
고양특례시가 "2025년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계획을 2월부터 3월까지 공고하고 신청 받을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2025년도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사용승인 이후 10년 이상 경과 된 단지로 건축법 제11조 규정에 따라 건축된 소규모 공동주택(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의 공용부분을 위한 공사다. 단 고양특례시 주택과에서 시행 중인 "공동주택 관리업무 보조금 지원사업"과 중복지원은 불가능하다. 건축정책과 관계자는 "공용부분 관리에 어려움을 갖는 소규모 공동주택에 안전 및 유지보수 공사 등을 위한 보조금을 지원해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평군이 "2025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을 개최한다.2일 양평군에 따르면 이번 소통한마당은 6일 양평읍을 시작으로 22일 단월면까지 12일간 읍·면을 방문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건의사항을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2024년 주민 주요 건의사항 추진현황에 대한 읍면장 총괄 보고가 새롭게 진행된다. 주민들은 자신이 건의한 내용이 군정에 어떻게 반영되고 추진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다.개최일정은 △6일 양평읍 △7일 강상면 △8일 강하면 △9일 양서면 △10일 옥천면 △13일 서종면 △15일 청운면 △16일 양동면 △17일 지평면 △20일 용문면 △21일 개군면 △22일 단월면 순이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소통한마당을 통해 주민과 직접 대화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정책을 발굴하고,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생활행정을 적극 구현하
김경일 파주시장이 1일 신년사를 통해 "100만 자족도시·문화·휴양 메카 건설" 의지와 포부를 밝혔다.김 시장은 먼저 모든 시민이 기본적 삶을 보장받는 "기본사회 선도 도시" 건설을 최우선 목표로 삼았다. 이를 위해 에너지, 주택, 금융,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본권을 충실히 보장하고 지역화폐 인센티브 확대, 공공은행 설립 등으로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할 방침이다.또한 파주형 공공주택 정책, 공공 교통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안정적인 주거환경과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김 시장은 100만 자족도시로 신속히 진입하는 큰 그림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교통혁신과 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을 통해 경제, 문화 등 전 분야에서 비약적 발전을 이루고, 우수한 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해 파주를 경제자유구역으로 발전시키겠다다는 계획이다.특히 시는 수도권 문화·생태휴양의 메카로 도약하기 위해 역사와 자연 관광지의 개발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파주를 문화와 휴양의 중심지로 발전
광명시가 시민 교통편의 증대를 위해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를 확대한다.시는 1일부터 11-1번, 11-2번, 22번 등 시내버스 3개 노선 37대를 시가 주관하는 공공관리제로 추가 전환한다고 밝혔다.시내버스 공공관리제는 지방자치단체가 시내버스 운영 계획·관리를 주도적으로 맡아 공공성을 강화하는 제도다. 공공의 개입으로 서비스 질을 높이고, 노선 및 요금 체계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이번 추가 전환에 따라 관내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노선은 전체 시내버스 노선 16개 가운데 6개로 늘어난다. 시는 지난해 3개 노선을 공공관리제로 전환한 바 있다.이들 노선의 공공관리제 전환으로 서울 출퇴근 편의가 향상되고, 관내 대형병원인 중앙대학교광명병원 접근성도 높아질 전망이다. 11-1번과 11-2번은 구로역~신도림역~영등포역~여의도환승센터를 경유해 출퇴근 시간대 이용 수요가 집중되는 노선이다. 각각 13대를 운행한다. 특히 두 노선은 공공관리제 전환에 따라 기존 11대였던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