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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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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18일 제251회 파주시의회 제3차 본회의에서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 운용계획안"이 시의원들의 투표로 의결·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2025년도 본예산은 2조 1,527억 원 규모로 지난해 대비 7.3% 증가한 사상 최대의 본예산 규모이다. 특히 이번에 투표로 확정된 예산 중에는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예비심사에서 일부 삭감되었다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다시 반영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 용역 예산 137억 원과, 자치행정위원회 예비심사에서 삭감되었다가 예결위에서 다시 반영된 여성친화도시 조성·성평등 교육 예산 1억 2천여 만 원 등이 포함됐다. 한편 시는 회계연도가 개시되면 예산을 신속히 집행할 예정이다.
양평군이 2026년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지로 선정됐다.경기도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 대상지로 양평군 두물머리와 세미원 일원을 최종 후보지로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양평군은 2021년부터 자체 시민정원사 190명을 양성하고 마을정원, 개방정원 등 정원 59개소를 조성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두물머리 일원은 수도권에서 남북한강이 합수하는 최고의 수변정원 지역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2026년에 열릴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기후위기 시대, 정원에서 환경과 생태적 가치를 담다!"를 주제로 준비 과정에서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운영 방식을 도입할 계획이며 정원 조성 작품 전시, 정원문화 체험 프로그램, 전문가 강연, 지역 예술가와 협업한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될 예정이다. 군은 박람회 유치로 국내외 정원문화 애호가들이 교류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제공하고 정원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시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평군이 18일 한강수계관리위원회에서 실시한 "2023회계연도 한강수계관리기금사업 성과평가"에서 1위를 달성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전국 35개 관리청(시군) 중 최고점을 기록해 기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1,500만 원을 받았다.한강수계관리기금사업 성과평가는 7개 항목으로 △주민지원사업 △비점오염저감사업 △환경기초시설설치 △환경기초시설운영 △상수원관리지역 쓰레기수거 △친환경청정사업 △생태하천복원사업의 적절성과 목표 달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순위를 결정한다.가평군은 지난해 총 167억4,100만 원의 기금사업비를 투입해 생태하천복원사업을 제외한 6개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주민지원사업 △비점오염저감사업 △환경기초시설 설치사업에서 최고점을 받아 최종 1위로 선정됐다.서태원 군수는 "이번 한강수계관리기금사업 성과평가 결과 최우수로 선정된 것은 군민과 함께 노력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한강수계관리기금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해 수질개선과 지역주민의 생활환경 개선 및 복
김포시는 애기봉에서 오는 21일 시민이 오너먼트가 돼 트리 속을 산책하는 크리스마스 행사가 펼쳐진다고 18일 전했다.작년에도 큰 화제를 모았던 애기봉 성탄트리가 올해는 시민과 방문객이 직접 트리를 밝히며 트리 속에 들어가 함께 걷는 "시민과 함께 빛나는 희망의 트리"로 돌아왔다고 시는 전했다.시는 보다 화려해진 크리스마스트리 오픈과 시민과 방문객이 LED 등을 들고 트리 속을 산책하는 프로그램을 메인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을 준비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애기봉 크리스마스 트리는 나무 모양의 생태탐방로를 트리로 꾸민 국내 최대 크기의 트리로서 보기만 하는 트리가 아니라 트리에 직접 들어가 불을 밝히며 걸을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시민과 함께 트리를 밝히며 크리스마스의 따뜻함과 희망을 전하고자 마련했다. 애기봉이 김포를 넘어 전 세계인이 찾는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시흥시는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곤충전시체험관 "벅스리움"에서 크리스마스 특별프로그램 "흥곤이의 선물" 시즌3을 운영한다고 18일 전했다.이번 특별프로그램은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상설 교육 프로그램과 특별프로그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흥곤이의 선물 시즌3" 프로그램은 매일 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30분에 2회 진행되며 곤충 표본 만들기, 곤충 오엑스(OX) 퀴즈, 멸종위기 곤충 생태 전시 등 다양한 전시와 체험 이벤트가 펼쳐진다.특히 "흥곤이의 선물" 프로그램은 벅스리움에서 인공 증식돼 개체 수가 늘어난 생물을 추첨을 통해 행사 참여자들에게 분양해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흥곤이의 선물로 분양되는 생물에는 왕사슴벌레유충, 넓적사슴벌레유충, 장수풍뎅이유충, 꽃무지유충, 아시아숲전갈 등이 있으며 흥곤이의 선물을 분양받기 위해서는 상설프로그램 이외의 특별프로그램을 추가로 체험(유료)하거나 이벤트에 참여해 당첨되면 다양한 생물들을 분양받을 수 있다
고양특례시는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을 만들기 위해 일산 지역 내 도시공원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일산 지역 도시공원이 일산신도시 조성 이후 약 30년이 경과돼 어린이공원 전체 시설물을 순차적으로 정비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어린이공원 환경개선 사업은 △정발산동 닥밭어린이공원 △중산동 하늘별무리어린이공원 △탄현동 숯고개향나무어린이공원을 대상으로 진행했고 최근 모두 마무리됐다. 내년에는 △백석동 간이어린이공원 환경개선과 △탄현동 현중어린이공원 퍼걸러 교체 등 시설물 정비 사업이 예정돼 있다. 시는 오래된 조합놀이대·놀이시설 교체, 바닥 포장 공사 등 어린이와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공원 환경 조성에 집중할 방침이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시에는 일산호수공원을 비롯한 277개 도시공원이 곳곳에 힐링 쉼터로 자리 잡고 있다"며 "시민들이 휴식과 여가를 즐기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공원을 정비하고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파주시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를 대상으로 한 파주시의회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의 위법한 조사 중단을 요청한다고 17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에서 지방의회 행정사무조사 대상기관 범위에 생활폐기물 처리업체는 직접 조사 대상기관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한다고 전했다.지난 12일 행정안전부는 "지방의회 행정사무조사 대상기관 범위 관련 질의 회신" 공문을 통해 "생활폐기물 처리업체는 상기 행정사무감사 또는 조사대상기관이라고는 볼 수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라며 "지방의회의 자료제출요구는 파주시와 생활폐기물 처리업체 간 대행계약 관련 서류와 업무처리과정에서 생산되는 수발신 자료는 제출요구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지만, 대행업체의 개인의 사생활 정보 등이 포함된 서류 등에 대하여는 자료제출 요구가 곤란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명시했다.지난 9월부터 시작해 내년 1월 31일까지 조사를 연장한 파주시의회의 "파주시 폐기물처리업체 선정 및 업무 추진에 관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이하
고양문화재단이 주최하는 특별한 공연 "보이스 오브 브로드웨이"가 2025년 1월 11일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영숙, 차지연, 정선아, 민우혁 뮤지컬 배우들의 대표적인 뮤지컬 넘버를 독창적인 해석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선보이는 무대로 구성될 예정이다. 티켓은 9만 원에서 4만 원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판매 중이며 자세한 공연 정보는 고양문화재단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명시는 2025년 1월부터 지역화폐(광명사랑화폐) 지원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시는 1월 한 달 동안 지역화폐 인센티브(할인율)를 기존 10%에서 20%로 두 배 상향한다. 또 같은 기간 충전 한도를 최대 100만 원까지 늘린다.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충전하면 2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이 같은 조치는 불황 장기화에 탄핵 시국까지 겹쳐 위기에 직면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것으로 지역화폐가 지역 내 소비 활성화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기 때문이라고 시는 전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골목상권이 무너지면 지역 경제 전체가 흔들릴 수 있다"면서 "고물가, 고유가에 탄핵 시국까지 삼중고에 빠진 지역 상권을 빠르게 정상화하기 위해 지역화폐 대폭 상향을 전격 결정했다"고 말했다.
양평군에서 부산까지 기차로 한 번에 여행이 가능해졌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중앙선 안동-북영천 간 복선전철화 사업이 개통함에 따라 오는 12월 20일부터 청량리-부전 간 준고속열차인 KTX-이음 열차를 운행한다고 17일 밝혔다.중앙선 철도는 경부선에 이어 두 번째로 개통된 노선으로 2001년 청량리-덕소 복선전철화를 시작으로 올해 12월 도담-북영천 복선전철화 사업이 완료되면서 청량리와 경주, 울산을 거쳐 부산(부전역)으로 운행이 가능해졌다.부전역을 종점으로 하는 중앙선 KTX-이음 열차는 일일 편도 3회, 왕복 6회 운행되며 향후 이용현황에 따라 운행 횟수나 중간정차역 등 열차 운행계획은 변경될 수 있다. 한국철도공사는 지속적으로 신호시스템 개량, 추가 차량 도입을 통해 지역 간 이동시간을 단축해 교통 편의성을 높여나갈 예정이다.양평역에서 부전역까지의 이동시간은 약 3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될 전망이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중앙선 KTX-이음 열차 양평역 정차를 통해
가평군과 한강유역환경청은 지난 16일 청평면 삼회리 수풀로 탐방객센터에서 "삼회·대성리 수변녹지 공동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7일 전했다.서태원 군수는 "이번에 준공한 삼회·대성리 수변녹지를 연중 탐방객이 끊이지 않는 한강수계의 대표 생태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조성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주민과 적극 소통하며 효율적으로 수변녹지가 운영·관리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시가 출퇴근 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시는 출퇴근 주요 정체 요인이 교차로 진입 전 짧은 변속차로 때문에 발생하는 직진·좌·우회전 병목현상임을 확인하고 이를 해결하고자 네가지 방안을 수립·추진 중이라고 17일 전했다.시는 △지방도355호선(해병2사단사거리) 내 우회전 차로 확장은 2025년 하반기에 착공할 계획이며 △해병2사단사거리(양촌산단~마산동) 좌회전 병행차로 설치는 현재 한국도로교통공단·김포경찰서와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 앞 우회전 차로 확장은 내년도에 실시설계를 추진할 예정이며 △향동교차로 차로 폭 확장은 최근 완료돼 차량 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김포시 관계자는 "기업하기 좋은 김포를 만들기 위해 관계부서와 협업하여 시민과 산업단지 근로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환경 개선을 추구하고 있다"며 "김포시가 서북부 최고의 산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구체적인 변화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파주시 탄현면 소재 풍뎅이 공원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국민안심 그린 공중화장실"이 설치됐다.시는 파주경찰서와 협력해 풍뎅이 공원 공중화장실을 포함한 공중화장실 184개소에 불법촬영에 대비한 안심벨을 설치해 범죄에 취약한 여성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헤이리서 "2024 파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전시파주시는 12월17일부터 2025년 3월 말까지 헤이리예술마을 여행스테이션에서 "2024 파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5개 작품을 전시한다. 파주시는 공모전 수상작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임진각 등 주요 관광지에서도 전시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수상작에 대한 설명과 구매 정보를 포함한 안내문을 제작·배포하는 등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시흥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데이터 분석 전문인재 양성 과정"을 통해 "데이터 인재양성 선도기관"으로 인증받았다. 이번 교육과정은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디지털 플랫폼 정부를 현장에서 이끌 공공 부문 데이터 분석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설됐다. ◇내년 2월 말까지 도로점용 허가 기간 연장신청시흥시는 올해 말까지 사용기간이 만료되는 도로점용 허가 건에 대해 내년 2월 말까지 기간 연장신청을 받기로 했다.연장신청 대상은 올해 말 차량 진·출입로와 사설 안내표지판 등 도로점용 허가권이 만료되는 자다. 이번 연장신청에서 지방세 체납이 있거나 공익사업에 편입되는 토지, 전대 행위 등의 토지는 기간 연장이 제한된다. 신청 대상자는 기간 연장 신청서와 신분증, 수수료를 지참해 시청 민원여권과를 방문하면 된다.
광명시가 4년 8개월 만에 KTX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을 다시 열었다.시는 16일 KTX광명역 서편 1층 맞이방에서 박승원 시장과 국토교통부, 코레일, 인천국제공항공사, 각 항공사 대표, 지역 주민 등 6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도심공항터미널 재개장 행사를 개최했다. 도심공항터미널은 KTX광명역과 인천공항 간 편리한 연계를 위해 광명시-인천공항공사-한국철도공사가 협약을 체결해 2018년 1월부터 광명역사에 설치·운영하다가 코로나19로 2020년 4월부터 운영이 중단됐다.도심공항터미널 재개장에 따라 광명시민뿐 아니라 KTX를 이용하는 전국 지방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광명역을 통해 인천공항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됐다.시는 역세권 상권 활성화를 위해 KTX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해 출국하는 관광객들을 타깃으로 한 연계 방안을 마련하는 등 관련 경제단체들과 협력도 강화할 방침이다.박승원 광명시장은 "KTX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의 재개장으로 광명시민, 지방 여행객들은 물론이고 추후 신안산
고양특례시는 지난 11월에 발표된 "대곡역세권 지식융합단지"를 독립적으로 자족성을 갖춘 에지 시티(Edge City)로 조성할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에지 시티는 원도심에 예속되지 않고 독립적인 자족기능을 갖춘 도시를 말하며 충분한 업무공간(일자리), 도소매(상업·여가의 중심역할), 일자리가 확보되고 생활권이 형성된 지역을 말한다. 국내에서는 판교의 사례를 꼽는다. 분당신도시는 강남의 주거 수요를 뒷받침하는 서울 교외 위성도시였으나 독립적인 자족기능이 포함된 판교를 조성하면서 강남 테헤란밸리의 정보기술(IT) 기업 등 주요 벤처기업이 이전해 수도권에서 독보적인 위상의 업무지구로 성장했다.고양시는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개발제한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중첩된 규제로 인해 대규모 산업시설과 대기업 유치가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으나 일산테크노밸리, 방송영상밸리,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의 첨단산업육성 정책을 중심으로 일자리와 주거가 균형을 갖춘 도시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동환
가평군은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서태원 군수와 부군수, 국장·과장 등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전략사업 추진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서는 군의 주요 현안사업과 역점사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내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군은 장기 숙원사업이었던 △하천IC~고성 간 도로개설사업(호명터널) △두밀~대보 간 2차선 도로 개설사업 △상판~적목 간 2차선 도로 개설사업 등이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경기 동부권 사회간접자본(SOC) 대개발 구상 사업으로 선정돼 가평군의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 △2025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추진 △미·영연방 관광안보공원 조성 △생활권역별 어린이 놀이체험시설 조성 △기회발전특구 추진 △파크골프장 조성 △유기동물보호센터 신축 △광역도로망 확충 △가평 데이터센터 조성 △가평 보건의료원 건립 △가평 통합 취·정수장 증설 등을 2025년 역점 사업으로 선정해 본격적으로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