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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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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오는 28일 개통을 앞둔 GTX 운정중앙역사의 실내공기질이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3일 밝혔다.시가 GTX 운정중앙역사의 실내공기질을 점검한 결과 지하 50m 깊이에 위치한 역사 내 대합실과 승강장 등 주요 구역에서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를 포함한 8개 항목 모두 법적 기준치를 충족했다.GTX 운정중앙역에는 실내공기질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측정 장비 5대가 설치돼 오염물질 농도가 기준치를 초과하면 공기조화 시스템과 공기 여과 설비를 작동해 공기질을 철저하게 관리할 방침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실내공기질 측정 결과 모든 항목이 법적 기준을 충족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GTX 운정중앙역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GTX 운정중앙역을 이용하는 승객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철저한 시설 안전관리를 지속하고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포시는 13일 시민들의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누구나 잠깐 한파 쉼터" 25개소에 핫팩 1만 개를 배부했다고 밝혔다.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한파 쉼터는 관내 △농협중앙회 △새마을금고 △하나은행 △우리은행 △편의점·상가 등 25개소를 지정하고 핫팩을 비치해 추위에 노출된 시민들이 자유롭게 갖고 갈 수 있도록 한랭질환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또한 시는 대중교통 이용 시민들을 위해 버스 정류장과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온기텐트 26개, 온열의자 72개, 밀폐형쉘터 13개 등 생활밀착형 한파 저감 시설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겨울철 한파종합대책에 따라 시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꼼꼼히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6만3천여 가평군민들의 염원인 "가평군의 접경지역 지정"이 현실로 눈앞에 다가왔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2일 경기 가평군과 강원 속초시를 접경지역으로 추가 지정하기 위한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13일부터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그동안 가평군은 접경지역 시군과 지리적 여건이 비슷하지만, 접경지역에 포함되지 않아 각종 지원 혜택에서 배제됐다. 이에 따라 입법예고안은 기존 15개 접경지역에 가평군과 속초시를 추가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았다.접경지역으로 지정되면 가평군은 행정안전부로부터 지방교부세를 포함해 매년 250억 원 이상의 재정 지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기획재정부 "세컨드 홈 특례" 세제 혜택인 서울 등 비인구감소지역 1주택자가 가평군에 있는 주택 1채를 취득해도 1세대 1주택자로 인정돼 양도세, 종부세, 재산세 등의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은 그동안 접경지역으로 조속히 지정받기 위해 지난 4월 22일부터 6월말까지 범군민 서명운동을 실
고양특례시는 지하차도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자동 진입차단시설 설치를 늘리고 피난대피시설을 구축하는 등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13일 전했다.자동 진입차단시설은 집중호우로 지하차도 내부에 물이 10cm 이상 차오르면 차량 진입을 자동으로 차단해 사고를 예방하는 장치로 시는 2022년에 장항지하차도, 2023년에 원당지하차도에 자동 진입차단시설을 설치했다. 올해는 약 43억 원 예산을 투입해 강매·행신·서오릉로·신원·탄현·일산지하차도 등 6개소에 자동 진입차단시설을 설치를 완료했고 현재 검수 진행 중이다.시는 지난 7월 발생한 오송지하차도 침수사고 이후 지하차도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피난대피시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장항지하차도에 피난대피시설 공사를 시작했다.해당 시설은 지하차도 벽면에 핸드레일을 1m 간격으로 4열을 설치해 지하차도 침수 시 시민들이 안전하게 빠져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치다. 장항지하차도 피난대피시설은 국비 3억원을 지
양평군이 오는 16일부터 관내 농업인과 주민을 대상으로 2025년 제26기 양평군 친환경농업대학 신규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전문농업과 20명 △귀농귀촌농업과 40명 △농산물가공과 20명 △농촌융복합산업과 20명으로 총 100명의 교육생을 모집하며 지원 자격은 양평군민 중 지방세 미 체납자(1세대 당 1명만 지원 가능)이다. 입학지원서 교부·접수기간은 이달 16일부터 내년 1월14일까지며 합격자 발표는 내년 2월7일 개별 통보·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오는 17일,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운영양평군은 농업인들의 새해 영농설계를 위한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이달 17일부터 내년 2월까지 농업기술센터, 읍면 복지회관 등에서 군민들을 대상으로 총 20회에 걸쳐 실시한다고 밝혔다.교육 분야는 식량·원예작물과 품목별 전문과정(쌈채, 양파, 부추, 수박, 과수)교육을 비롯해 GAP, 친환경농업 등으로 구성됐다.김종오 농업경영과장은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현장 중심의
박승원 광명시장이 윤석열 대통령을 속히 탄핵하라며 1인 시위에 나섰다.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KDLC) 상임 대표를 맡고 있는 박 시장은 12일 오전 8시부터 광명시 철산역에서 윤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피켓 시위를 펼쳤다.
시흥시는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거북섬 홍보관·웨이브파크 광장에서 "거북섬에서 드리는 특별한 선물"이라는 주제로 "거북섬 선물의 집" 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전했다.이번 행사는 가족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풍성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의 따뜻한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주요 공연으로는 벌룬쇼, 어린이극 "엉금 깡총", "눈 사이로 달려요", 뮤지컬 버스킹, 아카펠라 등이 매주 다채롭게 진행된다.체험프로그램으로는 크리스마스 도어벨, 트리, 캔들 젤홀더, 2025년 달력 등 다양한 아이템을 직접 만들어 보는 원데이 클래스가 준비돼 있으며, 온라인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광명시가 주택가격 상승과 대출이자 증가로 인한 신혼부부와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신혼부부와 청년에게 전월세 대출이자를 지원한다.시는 오는 20일까지 "신혼부부·청년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공고일인 지난 9일까지 혼인신고를 완료하고, 혼인 기간이 7년 이내인 무주택 신혼부부 △공고일 기준 단독 거주 중인 19~39세 무주택 청년이다.소득 기준은 지난해 보다 완화돼 기존 신혼부부의 경우 연소득 8천만 원 이하, 청년의 경우 연 소득 5천만 원 이하였던 기준을 모두 중위소득 180% 이하로 변경했다.대상 주택은 단독, 다가구,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오피스텔이며 신혼부부의 경우 전용면적 또는 계약 면적이 85㎡ 이하인 전세가 5억 원 이하의 주택, 청년의 경우 전용면적 또는 계약 면적이 60㎡ 이하인 전세가 3억 원 이하의 주택이어야 한다.대출금 1억 5천만 원 범위에서 신혼부부는 가구당 연간 최대 전세 125만
파주시가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인 관내 7개 마을, 370세대에 "LPG 소형저장탱크"를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고 농촌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민선 8기 공약사항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시는 읍면동 수요조사를 거쳐 대상 마을을 선정하고 총 46억 원을 들여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객현1리, 사목1·3리, 마정2·3·4리, 연다산동에 "LPG 소형저장탱크"를 설치했다. LPG 소형저장탱크가 보급됨에 따라 개별적으로 LPG 용기와 등유 등을 사용하던 것과 달리 마을 단위로 액화석유가스(LPG)를 공급받게 돼 도시가스처럼 끊김없이 사용할 수 있고 약 30%의 난방비 절감 효과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기존 기름보일러에서 발생하던 소음과 그을음도 크게 개선돼 주민들은 편리성, 난방비 절감, 안전성 확보, 생활환경 개선 등 1석 4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됐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지역주민들도 연료비 부담
시흥시는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11일 전했다."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빈번한 12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겨울철 미세먼지 배출 저감 활동과 시민건강 보호조치 등을 강화하고 배출원을 집중해서 관리하는 제도다.이번 계절관리제 기간에 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집중단속 △공회전 제한구역 내 공회전 단속 △공사장·사업장 비산먼지 집중 관리 등 총 6개 분야 18개 이행과제를 추진하며 배출원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인체에 해로운 미세먼지를 감소시켜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는 중요한 제도"라며 고농도 미세먼지 경보 발령 시 외출 자제와 마스크 착용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가평군이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추진하며 지역경제 상생을 위해 주요 앵커기업들과 협력의 발판을 마련했다.군은 지난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HJ디오션리조트, 아이티씨코리아 기업과 함께 "가평군-앵커기업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해 HJ디오션리조트 유광현 대표, 아이티씨코리아 김원만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가평군은 사업 시행에 필요한 행정지원을 제공하며 기업들은 지역 내 기업 유치·관련 투자 확대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서태원 군수는 "기회발전특구 지정은 북한강 천년 뱃길과 연계해 친환경선박 제조 등 그린 모빌리티 산업을 발전시킬 좋은 기회"라며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으로 이어지는 가평군의 백년 먹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양평군이 "누구나 돌봄" 사업으로 경기도 시군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누구나 돌봄 서비스는 긴급·위기상황으로 돌봄이 필요한 군민에게 신속한 일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기존 돌봄 사각지대의 틈새를 보완하는 서비스다. 장기요양등급 신청대기자나 등급외자 등 일시 돌봄이 필요하면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거동불편으로 혼자 일상생활 수행이 어렵고 수발할 수 있는 보호자가 없는 주민이다. 군에서는 돌봄 위기상황과 공백 해소를 위해 민관 협력으로 지난 2월부터 11월까지 1,093명의 군민에게 1,207건의 누구나돌봄서비스를 제공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공적 돌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하여 틈새없는 촘촘한 돌봄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고양특례시가 시민 누구나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건강도시 조성에 더욱 집중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시민건강을 정책수립의 중요 사항으로 적극 반영하고 지역사회 참여와 유기적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건강도시를 구축해 나가기 위해 72개 부서에서 63개 세부사업을 추진하고 꾸준히 점검해 나갈 방침이다."건강도시"는 지역사회의 참여주체들이 상호 협력하여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하는 도시를 말한다. 세계보건기구가 2004년 개념을 제시했고 정부는 지난해 12월 국민건강증진법에 건강도시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시는 "고양시 건강도시 기본조례"를 근거로 기본계획을 재정립해 지속가능한 건강도시 구축, 건강환경조성, 기후변화 대응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건강영향평가·이행지표 개발, 지역사회 건강조사 등으로 건강도시 정책 추진을 위한 통계적 자료를 마련한다. 시는 정책수립 과정에서 시민건강을 중점사항으로 반영하고 건강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추진 기준, 구체적
파주시가 오는 27일까지 관내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친환경 벼 재배 확대를 위한 "2025년 친환경 왕우렁이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시는 왕우렁이 지원사업을 통해 우렁이 구입비의 50%를 보조한다. 지원 대상은 파주시 관내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벼 재배농가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벼 재배 필지만 신청 가능하다. 농지소재지를 기준으로 읍면 지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동 지역은 농업기술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광명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내년 2월 25일까지 "청년월세 특별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이 사업은 고용 불안 상황에 놓인 청년층에게 학업, 취업 준비 등 본연의 삶을 꾸려가는 데 도움이 되도록 2026년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19세부터 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으로 월 최대 20만원씩, 12개월간 최대 240만원을 지원한다.소득·재산 기준은 청년 본인이 속한 가구가 중위소득 60% 이하, 재산가액 1억 2200만 원 이하이면서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가 중위소득 100% 이하, 재산가액이 4억 7000만원 이하이다. 주택 소유자나 전세거주자, 직계존속·형제·자매 등 2촌 이내 혈족의 주택을 임차한 경우, 공공임대주택 거주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대상자는 2025년 2월 25일까지 월세 지원 신청서, 소득 재산 신고서, 임대차 계약 증빙 서류 등의 필요 서류를 갖춰
양평군이 군의 대표 겨울 축제인 "2024 겨울엔 양평"이 개막했다고 10일 전했다.올해로 2회를 맞은 "겨울엔 양평"은 "관광양평"을 슬로건으로 관광 비수기인 겨울 방문객의 발걸음을 끌어들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고자 기획된 축제로 올해는 해장국, 도서관, 북카페, 반려동물 동반숙소 등 지역 자원과 연계해 축제 기간 동안 방문한 명소마다 스탬프를 찍고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군은 방문객들이 양평 전역에서 축제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만큼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진선 군수는 "매력적인 양평의 곳곳을 탐방하며 참여할 수 있는 스탬프투어와 다채로운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다"며" "이번 축제와 함께 양평에서 따뜻하고 즐거운 겨울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포시의 내년도 본예산 및 추경 예산안 심의가 시의회 정족수 미달로 연이어 불발됐다. 오는 20일까지 김포시의회에서 다음연도 예산(안)을 의결하지 않을 경우 김포시는 준예산 사태를 맞게 된다. 지난 6개월간 파행을 거듭해온 시의회는 10일 열린 세 번째 본예산 심의 개회에서도 정족수가 미달됐다. 이로 인해 조직개편안 의결 역시 무산될 가능성이 높아 약 100명에 달하는 공무원의 승진 및 증원조치가 불가능해질 전망이다.지방자치법에 제 142조에 제2항에 따라 의회는 회계연도 시작 10일 전인 오는 20일까지 다음연도 예산안을 의결해야 한다. 내년도 본예산안이 처리되지 않을 경우 지방자치법 제146조 및 지방재정법 제46조에 의거해 준예산을 편성·운영해야 한다. 김포시가 준예산 사태를 맞을 경우 복지·교육·문화·체육·공공시설 건립 등이 올 스톱된다. 준예산제도는 법령이나 조례에 따른 제출의무가 있거나 계속비승인을 득한 사업 등으로 한정돼 있어 일부 민생·시민의 안전과 직결되거나
파주시는 지난 9일 운정행복센터에서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GTX 중심 버스노선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GTX 중심 버스노선 개편" 계획은 GTX 운정중앙역까지 △운정권에서는 배차간격 10분에 15분 이내 도착 △금촌권에서는 배차간격 15분에 30분 이내 도착 △그 외 지역에서는 배차간격 40분에 60분 이내 도착을 목표로 한다.그간 파주시는 GTX 운정중앙역으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5개 노선 신설, 7개 노선 변경, 시내·마을버스 47대 증차 등의 개편을 추진했다. 이에 12개 노선, 83대의 버스가 운정중앙역을 다니게 되면서 시민들의 환승 편의가 증대되고 이동시간이 줄어 교통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단 심학산로 개통 전까지는 임시노선으로 운영되며 심학산로가 개통되면 원래 계획대로 노선을 변경해 운행될 예정이다.김경일 파주시장은 "GTX 중심 버스노선 개편은 GTX-A 개통과 함께 파주시 대중교통의 역
시흥시는 12월 10일부터 매화 일반산업단지 내 입주 기업들이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고 운영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태양광 발전사업"이란 산업단지 내 공장 지붕이나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사업이다. 시는 매화일반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을 개정해 태양광발전업을 추가하고 일부 산업시설 용지의 업종을 재배치해 기업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고 산업단지의 효율적인 운영을 도모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관리기본계획 변경으로 시흥 매화일반산업단지가 더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산업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향후 지역 경제와 산업 생태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김포시는 도로변과 상업지역 등에 난립하는 불법 현수막을 신속히 제거하기 위한 2025년 시민감시단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2018년부터 추진한 "불법 현수막 시민감시단"은 단속 사각지대나 공백시간에 지역주민의 참여로 신속하게 정비해 쾌적한 거리를 유지할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시민감시단 참여 자격은 △주민등록상 김포시 1년 이상 거주자(세대원 중 1인) △공고일 현재 만 20세 이상 불법 현수막 제거에 무리가 없는 신체 건강한 자 △사진 촬영이 가능한 자 이다.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로 접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공고란 또는 담당 주무관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감시단으로 선발된 단원은 내년 1월에 교육과 함께 시민감시단원증을 부여받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되며 수거보상금은 일반 현수막 장당 2,000원, 족자 현수막은 장당 500원으로 수거한 실적에 따라 지급된다.윤은주 클린도시사업소장은 "2023년도 18명의 시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