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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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가 오는 28일 시흥시가족센터에서 "2024년 가족 포럼"을 연다.이번 포럼은 "나, 너, 우리가 바라는 시흥-시흥가족이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시흥을 바꿀 것인가"를 주제로 시민들의 가족 서비스 욕구와 시흥의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행복한 시흥을 만들기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가족 포럼은 시흥시민들이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행복한 시흥을 위한 방안을 모색할 소중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주제 강연과 대화의 시간으로 구성된다.◇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시흥시는 12월14일 시청에서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1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사랑과 축복의 노래-재즈미사에서 캐럴까지"를 주제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캐럴과 뮤지컬 곡 등으로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흥에코센터에서 ESG 강의 개최시흥시는 오는 28일 시흥에코센터에서 "환경교육도시 시흥, ESG를 말하다" 강의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시
고양특례시가 인도에서 최초로 열리는 "2024 대한민국 산업전시회(KoINDEX)"에 공동주최 기관으로 참여해 한-인도 간 경제협력 확대, 글로벌 기업 유치에 나선다.대한민국 산업전시회는 21일부터 23일까지 인도 야쇼부미 전시장에서 열리는 유망산업 전문 전시회다. 전시회에서는 건축, 냉난방, 안전, 스마트시티, 환경, 에너지, 뷰티, 푸드, 모빌리티 등 총 233개 업체에서 503개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고양시 출자기관인 킨텍스가 운영하는 인도 최대 규모의 국제전시장인 야쇼부미 전시장에서 대한민국의 유망 기술과 산업을 소개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14억 인구의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인도와 국제적 교류를 확대하고 고양경제자유구역·일산테크노밸리의 글로벌 투자유치를 위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광명시가 중소상공인 성장을 위한 환경 조성을 위해 11번가와 손을 맞잡았다.시는 20일 광명돔경륜장에서 열린 "광명시 스타트업 페스티벌"에서 11번가와 "중소기업·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안정은 11번가 대표가 참석해 향후 광명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위해 지속가능한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으로 11번가는 광명 중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교육·육성·컨설팅·마케팅 지원 등을 추진한다. 또한 청년 인재 대상 커리어 멘토링 제공, 채용 상담 진행 등 광명시 인재 육성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 중소상공인들이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온라인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11번가와 협력해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경제의 뿌리인 중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파주시가 2025년을 "시민중심 더 큰 파주" 비전 실현 원년으로 삼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김경일 시장은 20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025년 시정연설을 통해 △100만 자족도시 신속 진입 △대한민국 기본사회 선도도시 건설 △수도권 문화·생태휴양 메카 건설 등 2025년 3대 시정 목표를 제시하고 52만 시민이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김 시장은 "올 연말 GTX 시대가 개막하고 수도권 2순환 고속도로가 뚫리는 등 파주에 교통혁명이 시작된다"며 "서울 20분 진입 시대, 서울을 우회하는 고속도로 물류망 개통은 파주의 경쟁력을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전환하는 일대 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이에 따라 시는 GTX 시대 개막에 맞춰 파주 전역의 대중교통체계를 전면 혁신하고 복합환승센터를 건립해 철도 중심의 대중교통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3호선, 통일로선, KTX 문산 연장, GTX-H 노선 등을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파주시는 연풍리 문화극장과 성매매집결지 일대에서 성매매 근절과 집결지 폐쇄를 주제로 한 "여행길(여성과 시민이 행복한 길) 걷기"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반성매매 시민활동단 "클리어링"을 비롯해 파주시미용협회, 파주시 여성단체협의회 등 약 4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성매매 근절을 위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여행길 걷기"는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위한 적극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하는 성매매 근절·인식개선 교육으로, 참여 시민들은 불법 성매매가 없는 안전한 파주를 만들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불법 분양현수막 게시한 시행사에 과태료 부과파주시는 20일 시 관내 운정지역 중심으로 상습적으로 불법 분양 현수막을 게시한 지역주택조합 2개 업체에 과태료를 부과했다. 시는 이전까지 광고 대행사에 부과하던 과태료를 광고 대행사 대신 시행사가 불법 광고물 게시의 실질적 책임자라는 판단 아래 시행사에 대한 책임을 묻는 방식으로 단속의 실효성을 강화했다. 또
시흥시가 12월3일부터 16일 동안 교육포럼을 개최한다."모두를 품는 시흥교육, 지역이 여는 미래 교육"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2024 시흥미래교육포럼은 12월3일부터 17일까지 분과별 교육 의제를 학습하고 공유하는 분과세션과 2025 시흥교육 원클릭 시스템 설명회, 마을교육자치회 성과공유회 등 연계 세션으로 추진된다. 12월 18일에는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메인 포럼을 진행한다.
고양특례시는 오는 26일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지방세 체납자 압류 동산 공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개 매각 대상 물품은 전국 35개 자치단체에서 고액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으로 압류한 명품 가방, 명품 시계, 귀금속, 미술품 등 총 835점이다.시는 지방세 고액체납자 중 체납세를 납부할 능력은 있으나 고의적으로 납부를 회피하거나 재산을 은닉하려는 체납자에 대해 계속해서 가택수색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압류한 에르메스 신발·벨트, 샤넬·루이비통 등 명품 가방, 몽클레어 의류, 귀금속, 발렌타인 30년산 양주 등 75점을 공매에 부친다.입찰은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이며 킨텍스 공매현장 참여자에 한해 가능하고 스마트폰이나 현장에 비치된 노트북을 통해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다. 시 징수과 한 관계자는 "이번 킨텍스 공매 물품들은 납세 의식이 희박한 고질체납자의 가택을 수색해서 확보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납자들이 은닉한 재산을 끝까지 추적해 세입 확충은 물론 성실한 납세
양평군이 2024년 여름휴가 만족도 조사에서 도내 1위(전체 14위)에 선정됐다. 지난해 평가에서 전국 49위에서 1년 새 35계단 상승한 전국 14위를 기록했다.이번 조사는 컨슈머인사이트가 2016년부터 실시한 여행 만족도 조사로 올해 1박 이상 국내 여름휴가(6월~8월)를 다녀왔다고 응답한 1만7077명에게 여행지역과 여행 만족도, 추천의향 을 묻고 종합만족도를 산출한 결과다.이번 조사에서 양평은 냉면과 해장국을 비롯한 먹거리와 천년은행나무가 숨쉬는 용문산관광단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두물머리, 경기도 지방정원 1호 세미원 등 볼거리 측면에서 여름휴가 방문객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또 지난 4월 제14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가 가격 문제로 논란을 빚었던 일부 지역 축제들에 비해 바가지 없는 축제로 주요 언론과 SNS를 통해 전국에 알려지며 유명세를 탔고 수도권과 인접한 지리적 위치, 경의중앙선 전철을 통해 오갈수 있는 높은 접근성 구축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전
올겨울 매서운 기습 한파가 예고되는 가운데 광명시가 한 발 앞서 한파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시는 19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2024~2025년 겨울철 자연 재난 대책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정순욱 부시장을 비롯해 11개 재난 관련 부서와 소방, 경찰 등 관계 기관이 참석해 그간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시는 폭설, 한파 등 겨울철 자연 재난 발생에 대비해 주요 간선도로변·이면도로에 제설함 비치, 제설제와 제설 장비 확보, 관계 기관과 제설 공조 협조 체계 구축 등 선제적인 대응 태세를 구축했다.또한 겨울철 상수도 동파 사고를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내년 2월까지 상수도 동파 복구대책반과 상황실을 운영해 시민 불편을 해소할 방침이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여름철은 역대 최장 불볕더위로 큰 피해가 발생했던 만큼 올겨울도 이상기후에 대비해 24시간 철저한 대응 태세를 갖춰야 한다"며 "겨울철 재난으로 시민들이 피해 입지 않고 안전
고양특례시는 자유로의 경사면과 도촌천 등 하천 제방을 활용해 자전거·보행자 겸용길 조성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자유로분기점과 도촌천, 행신천으로 인해 단절됐던 길을 한강변 자전거길과 연결되도록 자유로 경사면·하천 제방을 활용해 3m 폭 덱(deck)길로 새로운 자전거·보행자 겸용길을 개통했다.토당동·행주외동 등 인근주민들은 그간 도촌천과 행신천 때문에 멀리 우회 통행해 왔는데 이번 산책로 조성 공사로 인해 우회없이 바로 건널 수 있게 돼 불편이 해소됐다며 만족스러움을 표현했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신평에서 대화까지 한강 수계 하천(대화천·한류천·도촌천·행신천·대장천) 수변길과 한강 연결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자전거·보행자 겸용길을 통해 하천 경관을 즐기며 덕양·일산 도심부터 한강까지 시원하게 누릴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한강 가까이에서 여가를 만끽할 수 있도록 산책로의 연속성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흥시가 장애인 권리 증진을 위해 복지 정책을 강화한다. 유재홍 시 복지국장은 19일 시청에서 언론브리핑을 통해 "장애공감도시 활성화 계획"을 밝혔다. 지난해 장애공감도시 인증을 받은 시는 최근 다양한 장애인 인식 개선 사업을 펼치며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했다. 올해 시는 장애 특성에 맞는 재활 프로그램 운영, 장애인 자립 주택 사업, 장애인 개인예산제도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경기도에서 유일한 "장애인 개인예산제도 시범사업"은 당사자가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선택하고 계획·사용할 수 있는 제도로 현재 34명의 대상자가 재활 치료, 장애인 보조기기 구입, 주거환경 개선 등 예산 계획을 수립하고 예산을 자유롭게 사용하고 있다. 시는 권역별 거점 장애인 복지시설과의 협력으로 장애인 복지 균형발전에도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남부권은 시흥장애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체계적인 장애인 맞춤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북부권은 대야종합사회복지관을 중심으로 의사소통 무장애 보완대체의사
파주시가 올해 예산보다 7% 증가한 2조1,527억원 규모의 "2025년 예산안"을 편성해 20일 시의회에 제출한다.시는 불요불급한 사업을 줄이는 구조조정을 실시하고 대규모 투자 사업의 경우 단계별 예산편성을 통해 시 자체사업을 늘리며 민선 8기 공약사업과 민생현안 사업에 가용재원을 적극 투입했다고 설명했다.특히 시는 2년 연속 1%대 저성장 쇼크에 대한 우려와 불안정한 국제상황 등 악조건이 당분간 지속될 것을 고려해 △약자 보호 △민생 활력 △자족도시 조성에 투자를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고양특례시가 원당4구역 재개발 사업을 검증하기 위한 태스크포스팀(TF)을 구성한다.시는 지난 9월 박현우 시의원이 제기한 원당4구역 재개발 사업의 의문점과 이창문 전 대변인의 공직선거법 관련 법원 판결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원당 4구역 재개발 사업과 관련해 다수의 문제점을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국공유지 무상양도 △건물과 토지 분리 매각 △재산 평가 부적절성 △기부채납 △시에 귀속돼야 할 공원 축소로 시 자산 감소 문제를 지적했다.이에 따라 시는 외부전문가를 포함한 TF팀을 7인으로 구성하고 국공유지 무상 양도, 낮은 감정가, 기부채납 등 사업의 세부 사항을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다. 시는 원당 4구역 재개발 사업은 행정 절차의 공정성을 시험하는 사례로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철저한 검증에 나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원당 4구역 재개발 사업 검증은 고양시 행정 절차 투명성을 점검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향
"올 겨울 마을길 구석구석까지 눈 걱정없어요"고양특례시가 변칙적인 강설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올 겨울철 제설대책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시는 고양시 제설 전진기지에서"2024~2025년 고양시 도로제설 발대식"을 개최하고 도로제설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발대식에서는 이정화 고양특례시 제2부시장, 김미경 고양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을 비롯해 재난대응과, 도로관리과, 3개 구청 안전건설과, 제설장비 용역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안전한 제설작업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다졌다.시는 이번 겨울철 도로 안전 강화를 위해 총 804km에 달하는 도로와 1,563개 노선의 법정도로는 물론 마을길까지 제설작업을 확대할 계획이다.김미경 고양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은 "철저한 제설 준비와 예측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겨울철 도로 환경을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며 "고양시의회도 제설작업에 필요한 예산과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안전한 겨울을
파주시는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지방세 체납자들의 가상자산을 직접 매각해 체납액을 징수할 계획이다. 시는 지방세 1억 2,400만 원을 체납한 17명에게 가상자산 이전·매각 예고 통지서를 발송했으며 이들이 이번 달 말까지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으면 보유 중인 약 5천만 원 규모의 가상자산을 시 계좌로 이전해 매각하고 이를 체납액에 충당할 방침이다.가상자산은 최근 빠르게 확산되면서 체납자들이 자산을 숨기거나 이동시키는 수단으로 악용됐다. 이에 파주시는 체납자들이 자산을 숨길 수 없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체납자의 재산을 끝까지 추적해 체납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우상환 징수과장은 체납액 징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파주시는 다양한 체납액 징수 활동을 펼치고, 생계가 어려운 체납자들에게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경제 회복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포시가 오는 21일 만화도서관을 개관한다. 김포만화도서관은 "2024 KB후원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에 선정돼 1억5천여만원을 지원받아 고촌읍 신곡리 소재 민원콜센터 1층 공간을 리모델링해 187㎡ 규모로 조성됐다.시는 21일 임시개관 후 이용자 의견을 수렴해 장서 확충과 편의시설 추가 조성 등을 거쳐 12월16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시는 이번 만화도서관 개관으로 일상 속 독서문화 확장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김포시는 2025년 대한민국 독서대전 유치를 통해 책의 도시로의 새로운 브랜딩 정립해 나가고 있다"며 "만화도서관이 지역 사회의 교육, 문화, 예술 등 다양한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명도시공사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광명동굴 빛의광장에서 "2024 광명동굴 빛 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빛을 주제로 광명동굴에서 빛으로 만드는 아름다운 경관을 가족, 연인, 친구들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축제의 메인은 "드론쇼", "소망의 빛 라이트 쇼", "빛 놀이터" 체험이다.특히 "드론 쇼"는 지난해 광명시가 최초로 선보여 호평받은 드론쇼와 이번에는 한 단계 더 진화해 공연이 함께하는 멀티미디어 쇼로 관람객들에게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축제 첫날인 22일에는 가수 차오름과 이플레이 브라스의 개막 축하공연과 점등식도 관람할 수 있고 광명동굴 무료 관람도 가능하다.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동굴 빛 축제가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빛으로 수놓인 가을밤 하늘 아래 소망과 희망을 나누며 빛의 도시 광명의 매력을 느껴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흥시는 오는 27일 시흥청년스테이션에서 "시흥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이날 박람회에는 ㈜아폴로산업, 대흥사, ㈜볼코리아 등 총 15개 우수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통해 총 80명의 구직자를 채용할 예정이다. 부대 행사로는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 취업 타로 상담, 이미지메이킹, 이력서 컨설팅이 마련돼 있으며 여성창업동아리 6곳이 참여하는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또한 경기광역새일센터의 지원으로 커피차가 운영되며 창업에 관심 있는 참가자들을 위해 창업지원정책 상담 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채용박람회는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이력서와 신분증을 지참해 현장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박건호 일자리총괄과장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 속에서 구인·구직난 해소를 위해 관·내외 일자리기관이 한마음으로 협업해 기획한 행사인 만큼 시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흥시 공공어린이놀이터가 정부 혁신사례 중 "최고"로 등극했다.17일 시에 따르면 최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정부혁신 최초·최고 선정기관 인증패 수여식에서 "공공 어린이 놀이터(실내)" 분야 "국내 최고사례"로 지난 6월에 선정된 공로로 인증패와 포상금을 수상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이 시흥시 실내 공공어린이놀이터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인 만큼, 앞으로도 놀이문화 사업이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오는 11월 18일부터 12월 20일까지 광명사랑화폐 부정유통 근절을 위한 일제 단속을 벌인다.이번 단속은 이상거래탐지 시스템과 주민 신고 등을 바탕으로 부정유통이 의심되는 데이터를 추출해 사전 분석을 거친 후, 현장 방문을 통해 직접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시는 단속 기간 동안 시 누리집과 현수막 등을 통해 시민과 가맹점주들에게 부정 유통 방지 및 단속에 대한 사전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주요 단속 대상은 △물품이나 서비스 제공 없이 화폐를 수취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화폐를 결제하는 행위 △결제를 거부하거나 다른 결제 수단에 비해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등이다.또한 귀금속, 유흥업소 등 제한업종에서의 부적절한 사용 여부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부정 유통이 적발된 가맹점 대상으로는 관련 법에 따라 현장 계도, 가맹점 등록 취소, 과태료 부과, 경찰서 수사 의뢰 등의 조치가 이뤄진다.손영만 기업지원과장은 "광명사랑화폐의 올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