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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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는 오는 1월 1일부터 GTX-A 킨텍스역을 연계하는 시내버스 33번, 33-2번이 신설 운행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33번과 33-2번 신설 노선 개통으로 고양, 서울 방면으로 출근하는 시민들의 편의 증대와 함께 오는 28일 개통되는 GTX-A와의 환승연계로 김포골드라인 이용객의 분산효과도 기대되고 있다.33번 주요 정류소 노선은 "월곶공영차고지~매수리마을~곡촌1.2단지~뉴고려병원~장기역~운양역~킨텍스역~대화역"이며, 33-2번은 "김포차량등록사업소~사우역.김포고~홈플러스·산립조합~메트로자이2단지~킨텍스역"이다. 운행 시간은 2개 노선 모두 4시 20분부터 23시 20분까지 운행하며 배차간격은 33번은 20~30분, 33-2번은 25~40분으로 운행한다.
고양특례시가 마을버스에 수소버스 5대를 투입해 운행한다고 27일 밝혔다.수소버스가 투입되는 노선은 053번 마을버스로 고양동 푸른마을10단지를 기점으로 해 대자동·신원마을 거쳐 삼송역까지 운행한다. 이번 수소버스는 고양시 "수소전기버스 도입 지원 사업"에 따라 도입됐으며 시내버스가 아닌 마을버스가 수소버스로 운행하는 것은 경기도 최초다.시는 마을버스뿐만 아니라 시내버스도 수소버스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1200번 노선에 11대의 수소버스가 투입되는데 7대는 연내 출고될 예정이고 4대는 내년 출고돼 운행한다. 또한 2025년에 운행예정인 "고양동-영등포"간 대광위 신설노선도 11대의 수소버스가 운행될 예정이다.수소버스는 1회 충전 시 주행거리가 최대 635km로 전기버스보다 3배 길고 충전시간이 30분 이내로 전기버스에 비해 짧아 안정적으로 운행이 가능한 만큼 시민들의 교통편의도 증가할 전망이다.이동환 고양시장은 "2025년에도 지속적으로 수소전기버스 도입 지원 사업을 진행해 총
가평군은 가평읍 대곡리 씨씨할인마트 일대에 회전교차로를 설치하고 스테이83에서 씨씨할인마트까지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를 완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씨씨할인마트 주변은 기존 3개 진출입 교차로에서 차량 역주행으로 인한 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이었다. 또한 씨씨할인마트에서 시가지로 진입하려는 보행자들은 전용도로가 없어 차도와 혼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파주시는 지난 26일 자로 "파주시 도시계획조례"가 일부 개정됐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도시계획조례 개정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특정건축물의 인허가 기준 신설·개발행위허가 규모 기준 완화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시행됐다.세부적인 내용에는 △생산관리지역에서 휴게음식점 입지 허용(국토계획법 시행규칙 범위 내 제한적 허용) △개발행위허가 규모 완화(보전관리지역 5천㎡→1만㎡, 생산관리지역 1만㎡→2만㎡) △자원순환관련시설 및 대규모 창고시설 개발행위허가 기준 신설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주거용)국방·군사시설 입지 허용 △토지이용계획확인서에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및 "등록사항 정정대상토지"을 등재하는 사항이 포함됐다.구체적인 도시계획조례 개정사항은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또는 파주시 누리집 "파주시보"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명시가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스마트 정책플랫폼을 완성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시는 스마트 정책플랫폼이 구축돼 2025년 1월 시험 운영을 거쳐 2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스마트 정책플랫폼은 재난, 환경, 정책 지표, 각종 통계 등 주요 행정 데이터와 유동 인구 등 민간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도시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신속한 정책 결정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그간 기관별, 부서별로 산재된 데이터를 통합해 활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으나 스마트 정책플랫폼이 구축되면서 도시 데이터를 한곳에 통합하고 실시간 연계 분석을 통해 더욱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정책 수립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재난·재해, 사건·사고 등 위급상황 발생 시 CCTV와 소방데이터, 교통량 등의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신속한 대처도 기대된다.시는 시험 운영 기간 데이터 보완을 거쳐 2025월 2월 광명시 공무원들에게 스마트 정책플랫폼을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도서관센터는 2025년을 맞아 도서관 환경과 서비스를 전반적으로 개선하고 더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시는 백석·아람누리·대화도서관 등 도서관 내외부를 리모델링하고 지역 주민들의 정보 접근성 강화, 문화공간 역할 확대 등에 초점을 맞춰 도서관을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현재 백석·대화·아람누리도서관 리모델링이 진행되고 있으며 백석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은 국·도비 63억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95억 원을 투입해 영어 특화도서관으로 탈바꿈한다. 공사를 완료한 뒤 백석도서관은 영어도서관 역할을 확대해 2026년 3월 재개관하고 글로벌 독서 환경에 특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할 방침이다. 아람누리도서관은 도비 1억 원을 지원받아 총 사업비 3억 원을 투입해 노후된 건물을 수리하고 자료실을 통합해 효율적인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아람누리도서관은 2025년 3월부터 약 2개월간 휴관하고 5월 재개관을 목표로 리모델링을 추진한다. 시는 이번
시흥시가 내수 침체에 따른 어려움을 극복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내년 1월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시흥화폐 시루 10% 특별 할인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특별 할인 판매 기간에는 월 구매한도액 30만원 내에서 10% 할인율을 적용해 최대 3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별 할인 판매와 더불어 올해 시민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보시루" 서비스도 1월에 재개한다. 1일 1만보를 걸으면 100포인트 시루를 지급하는 만보시루는 건강을 챙기고 지역화폐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올해는 만보시루 내 "걸음 기부 플랫폼"을 출시해 생활 속 기부 문화 정착에 기여하는 등 의미를 더했다. 내년에는 시루 배달앱(먹깨비), 시루 동네티콘(두구두구) 등 다양한 시루 연계 앱을 더욱 활성화해 소상공인 매출 증가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임병택 시흥시장은 "경기침체로 그 어느 때보다 민생이 어려운 지금 시민에게 조금이나 도움을 주기 위해 특별 할인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포시체육회와 김포시장애인체육회가 오는 1월 1일 하성면 봉성산 정상에서 "2025년 봉성산 해맞이 행사"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을사년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새해 일출을 감상하며 화합과 희망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행사는 새벽 6시 30분 봉성산 입구에서 출발해 정상으로 이동하며 시작된다. 정상에서는 모듬북 퍼포먼스와 소원지 작성 등 새해를 기념하고 다짐을 새기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김포시체육회는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주요 이동 경로를 사전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행사 당일에는 안내 요원을 배치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임청수 체육회장은 "새해 첫날 시민들과 함께 을사년 시민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새해의 첫 일출과 함께 희망찬 출발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가평군은 군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25년 올해의 책" 3권을 최종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가평군도서관은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해 군민들로부터 총 175권의 도서를 추천받았으며 이 중 9권을 후보 도서로 선정했다. 이후 군민 선호도 조사와 가평군 도서관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어린이·청소년·일반 부문에서 각각 1권씩 총 3권을 최종적으로 결정했다.어린이 부문에서는 임정은 작가의 "이토록 불편한 플라스틱"이 선정됐으며, 청소년 부문은 김선미 작가의 "비스킷"이 선정됐다. 일반 부문에서는 "반려의 말들(김소연 외 4인)"이 이름을 올렸다. 선정된 도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가평군 도서관에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와 연계해 활용될 예정이다. 도서관 측은 작가와의 만남, 도서관 주간 행사, 독서의 달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이 선정 도서를 깊이 있게 접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가평군도서관 관계자는 "올해의 책 선정이 군민들에게 독서의 기
양평군은 지난 24일 네팔 포카라시 대표단이 양평군의 선진 자원순환 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방문에서 포카라시 대표단은 양평군청 내 △1회용 컵 회수대 △텀블러 세척기 △청사 카페 다회용컵 사용 등 자원순환 정책의 실제 사례를 살펴보고, 양평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해 생활폐기물 적환장, 위생매립장, 재활용품 선별장, 스티로폼 감용장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았다.
"도시개발사업은 주거취약계층에 어떤 피해를 입히나"광명시는 2025년 8월까지 "광명시 개발사업이 시민에게 미치는 인권영향평가 연구용역"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2017년 서울시 성북구가 시범적으로 유사한 성격의 연구용역을 펼친 바 있었다.광명시는 50개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시민들의 주거권, 정주권, 환경권 실태를 파악, 이를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 등 주거취약계층 기본권 보호 방안과 관련 조례·중장기 정책 과제 등을 도출할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인권에 기반한 포용적 도시재생을 목표로 인권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흥시는 내년 1월3일부터 2월28일까지 연꽃테마파크에서 "2024년 호조벌 연날리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에게 전통 놀이인 연날리기를 직접 체험할 기회와 겨울철 자연 친화적인 활동을 통해 신체 건강을 증진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시흥시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2층 사무실에서 연 대여가 가능하며 체험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연 대여는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우선으로 하며 대여 시 보증금 1,000원이 부과되고 이용 후 연 반납 시 보증금을 돌려준다. 연을 분실하면 연 구입비가 대여금으로 충당된다. 시흥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연날리기 체험은 지역 주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전통문화 체험과 자연 친화적인 활동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어린이들이 겨울방학을 맞아 다양한 체험 기회를 통해 잊혀가는 전통 놀이에 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광명시는 내년 3월까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을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자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집중발굴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발굴 대상은 계절형 실업자, 거동 불편자, 은둔형 외톨이, 1인 가구 등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가구다.시는 사회복지국장을 단장으로 복지정책과, 어르신복지과, 장애인복지과, 여성가족과, 보육정책과, 보건정책과 6개 부서와 19개 동 행정복지센터로 구성된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TF"를 운영해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박승원 시장은 "겨울철 한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없도록 모든 부서가 철저히 대비해달라"며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임진각평화곤돌라는 2025년 새해 첫날을 맞아 해돋이를 감상하려는 방문객들을 위해 특별 운행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2025년 1월 1일 곤돌라 운행은 새해 해돋이 관람을 위해 오전 9시에서 6시로 앞당겨 운영하고 오전 6시부터 8시까지 곤돌라 탑승객에게는 요금을 50% 할인하며 탑승객 전원에게는 핫팩이 무료로 제공된다.또한 북측 하차장 앞에 설치한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기념해 2024년 12월 31일까지 인증 사진 행사도 진행된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패밀리 레스토랑 상품권, 케이크 및 커피 선물 쿠폰 등 경품이 제공된다. ◇파주, 시-경찰서-소방서-연세서울병원 협력체계 구축파주시가 지난 24일 파주경찰서, 파주소방서, 연세서울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신과적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체계를 구축했다.협약에 따라 시는 정신응급 공공병상을 관리하고 예산을 지원한다. 파주경찰서는 정신건강복지법에 따라 구호 대상자를 응급입원시키고, 파주소방서는 현장출동·긴급구조, 이송
광명시가 관내 두 번째 학교복합시설 설립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대상지는 광명동 7-59 일원인 광명2R 주택재개발구역 내 학교 용지로 면적은 1만 1천999㎡이다.이곳은 2022년 일조권 문제로 학교설립이 취소된 곳이었지만 시는 학교복합시설과 초등학교를 함께 지어 일조권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학습권 확보와 주민편의 증진을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학교복합시설은 학교시설 내 설치되는 시설로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공·문화 체육시설, 주차장, 평생교육시설 등을 말하며 광명시 최초 학교복합시설은 광명동초등학교에 건립한 "어울마당"으로 지난 7월 개관해 운영 중이다. 시는 "학교복합시설 건립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향후 광명교육지원청과 협의를 거쳐 행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학교복합시설은 2025년 1월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 2025년 7월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등 절차가 차질 없이 추진되면 2029년 3월 개관이 가능할 전망이다.
김포시는 지난 20일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신규사업 반영을 위한 △서울2호선 신정지선 김포연장 △서울9호선 김포연장에 대한 최적안을 경기도에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은 광역교통법에 따라 광역교통시설의 확충과 광역교통체계의 개선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5년마다 수립해야 하는 법정계획이며 상위 법정계획에 반영돼야 예비타당성조사 등을 거쳐 철도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시는 그동안 사전 타당성용역을 통하여 최적안을 마련했으며 경기도에서는 시의 최적안을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로 제출할 예정이다.김병수 김포시장은 "서울2호선 신정지선 김포연장과 서울9호선 김포연장은 신속예타 진행중인 서울5호선을 이어 2035년 한강2 콤팩트시티를 통해 맞이할 70만 김포 인구의 교통복지 향상 및 철도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최고의 기회"라며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신규사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동원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가평군은 한국관광공사의 생활인구 유입 사업인 "디지털 관광주민증"의 명예 가평군민 등록자 수가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자는 23일 기준 10만1,492명으로 이는 지난 6월 공모사업 선정 이후 7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관광객들이 체험·관람·음식점·숙박 등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명예 주민증으로 가평군민을 제외하고 누구나 발급받아 이용할 수 있으며 가평군의 주요 관광지와 시설 26곳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서태원 군수는 "디지털 관광주민증이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발급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홍보를 통해 가평의 관광자원을 적극 알리겠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GTX 운정중앙역 인근에 총 1,009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고 24일 전했다.임시로 개장하는 공영주차장은 목동동 237-2장 일원과 동패동 산115-1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총 주차면수는 1,009면이다.시는 오는 28일 GTX 개통을 앞두고 주차난과 불법주정차 등으로 인한 교통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인근에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했으며, 주차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도난과 접촉 사고 등에 대비하고자 CCTV도 설치했다. 시는 GTX 개통일에 맞춰 28일에 임시 공영주차장을 개방할 예정이다. 임시 공영주차장은 2025년 1월까지는 무료로 개방되고 2월부터 유료로 전환된다.정영옥 주차관리과장은 "GTX 환승역 인근 두 곳에 임시 공영주차장이 조성되어 GTX를 환승하는 시민들의 불편함이 최소화되고 주변 불법주정차 차량의 사전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지속적인 주차장 확대 사업을 추진해 파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고양특례시는 24일 고양시의회가 2025년도 예산안에서 총 201억 원을 무더기 삭감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다.시의회는 지난 20일 제290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를 열어 고양특례시가 제출한 2025년도 세출예산안 3조 3,405억원 중 201억 원을 삭감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삭감된 주요 예산 내역은 △도시기본계획 재수립 용역 △거점형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세계도시포럼 △시 홍보 예산 등 총 201억 원이다.고양시 측은 "삭감된 예산은 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 정책 예산이 대부분"이라며 "의회의 예산 심의 권한을 존중하지만 이번 2025년 본예산 대규모 삭감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시는 이번에 반영되지 못한 예산은 내년도 1회 추경에 반드시 반영해 시민들을 위한 정책추진과 더 나은 고양시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시흥시는 "시흥교육캠퍼스 쏙(SSOC)" 운영을 통해 지난 23일 경기도 화성시 푸르미르호텔 사파이어홀에서 열린 "제4회 경기도 평생학습대상" 시군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24일 전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공간 제약 없는 학습자 중심의 맞춤형 평생교육서비스로 시민 학습권을 강화하고 시흥만의 콘텐츠를 제공하며 지역 내 다양한 교육자원 정보를 통합해 생활권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