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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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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가 실감형 미디어아트 전시공간과 체험공간을 고루 갖춘 김포미디어아트센터를 개관했다고 23일 전했다.미디어아트센터는 총 3개 공간으로 △실감형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전시하는 미디어아트관 △미디어 교육공간인 영상스튜디오, 라디오스튜디오, 디지털교육실 △미디어월과 미디어포토존, 갤러리가 함께 어울리는 휴식 공간으로 아트센터를 재구조화했다. 개관 후 시는 내년 2월말까지 프랑스 화가 앙리 마티스 전시회를 열고 같은 해 하반기 중 저명한 화가인 구스타프 클림트 展을 전시할 예정이며 이밖에도 생성형 AI 등 뉴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미디어 교육과 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다.김병수 김포시장은 "김포미디어아트센터는 미디어와 예술을 융합한 거점으로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일상에서 미디어를 영위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공간이 될 것이다. 시는 우리 시민 모두 함께 미디어로 일상문화를 즐길 수 있게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명시는 2025년도 예산이 1조 1343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23일 밝혔다.이는 올해 1조 634억 원보다 6.7%(709억 원) 증가한 것으로, 분야별로는 △기후 위기 극복 및 녹색성장 929억 원 △민생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일자리, 골목상권 확대 386억 원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한 저출생, 고령화 지원 2961억 원 △안전한 도시 조성 264억 원 △복지 안전망 강화 2196억 원 등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해 기후 대응, 민생경제 활성화, 인구 위기 극복 등 핵심 분야에 중점 투자할 계획"이라며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시민과의 약속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파주시는 공영주차장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16년간 유지해오던 주차요금 체계를 개선해 2025년 1월 1일부터 새로운 기준을 적용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개선안에 따르면 기존의 "30분 기본요금에 이후 30분 단위 부과" 방식이 "30분 기본요금에 이후 10분 단위 부과" 방식으로 변경된다. 또한 기존에 환승주차장에만 적용되던 1일 상한 요금이 모든 공영주차장으로 확대된다.시는 주차수요와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기존 1급지와 2급지로 단순히 나누었던 급지체계를 1급지, 2급지, 3급지로 세분화해 관리할 계획이며 급지별로 이용 요금이 다르게 적용된다. 현재 주차요금은 1급지의 경우 최초 30분에 500원, 이후 30분마다 500원씩 부과됐으나, 2025년부터는 최초 30분에 600원, 이후 10분마다 250원씩 부과된다. 시는 모든 공영주차장에 1일 상한 요금을 신설하고 월 정기요금도 기존 대비 2~3만 원 가량 인하할 계획이다.정영옥 주차관리과장은 "더 나은 주차 환경과 서비
고양특례시는 3기 신도시 창릉지구를 주거와 일자리, 여가와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자족도시로 조성하겠다고 23일 밝혔다.창릉신도시는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동산동, 용두동, 향동동, 화전동, 도내동, 행신동, 화정동, 성사동 일원에 789만19㎡(238만6천평) 면적으로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시는 창릉신도시 자족 기능 강화를 위해 벌말 마을 편입과 호수공원 조성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벌말 마을은 창릉지구 가운데 위치하고 있고 고양은평선이 지나갈 전략적 개발 거점으로 신도시 조성 중심 지역으로 꼽힌다. 시는 벌말마을 편입을 통해 자족용지를 추가 확보하고 호수공원을 조성한다면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동시에 증진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또한 시는 창릉신도시를 주거 위주 개발을 넘어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각 분야 전문가들과 투자유치위원회를 열어 대규모 개발 구역 투자유치 방안을 논의하고 최근 서울 라이즈오토그래프컬렉션에서 일
광명시 일직동 로데오거리가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총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 거리 정비공사를 진행해 파고라, 벤치 등 주민들이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을 확보했으며, 녹지대를 새롭게 꾸며 쾌적함을 더했다.
"2025 WSL 시흥코리아오픈 국제서핑대회"가 문체부 국제경기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억2400만 원을 확보했다고 시흥시가 21일 밝혔다.WSL(World Surf League)은 세계 130개국에서 펼쳐지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장 권위 있는 프로 서핑대회. 그간 서핑의 핵심인 양질의 파도 확보가 쉽지 않아 국내 개최가 여의치 않았으나, 시흥시에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서핑장(웨이브파크)이 들어서며 지난 2023년 최초 개최가 이뤄졌다. 내년에 열리는 시흥코리아오픈은 올림픽 출전권 포인트 획득을 위한 QS5000 대회가 처음으로 인공풀에서 개최되는 것이라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대회는 2025년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사흘간 개최된다. 12개국 200여 명의 서퍼들이 올림픽 및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위해 시흥에 모인다. 시는 이번 대회 개최가 국제 해양스포츠의 중심지로서 시흥시의 위상을 한층 높이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도
광명시는 20일 광명광덕초등학교에 방과 후 돌봄 시설인 "광명시 다함께돌봄센터"를 마련했다.학교 내 유휴 교실을 다함께돌봄센터로 조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센터는 소득과 관계없이 6∼12세 초등학생 40명에게 정기·일시보호, 급·간식 및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학기 중에는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박승원 시장은 "학교 돌봄교실만으로 해소하지 못하는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자 3개 기관이 뜻을 모아 이번 돌봄센터를 열게 됐다"면서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자라는 장소가 되기를 바라며 아이들이 잘 성장해 미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2025년 중 철산2동 생활문화복지센터 내에 다함께돌봄센터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김포 마산도서관에서는 크리스마스시즌을 맞이하여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한 자그마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도서관에서는 직원들이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와 산타 모양의 가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귀여운 캐릭터 모양의 머리띠 등을 비치해 포토 존을 마련하고, 특별 이벤트로 12시25분에 입장하는 이용자에게는 직원들이 손수 만든 책갈피를 선물로 전달할 예정이다.마산도서관 직원들은 "이번 크리스마스는 마산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예쁜 사진도 찍고 책갈피도 받아 가는 뜻깊은 크리스마스 되세요"라며 많은 이용자들이 도서관을 방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2024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평가"서 최고등급김포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평가에서 최초로 평가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시는 2022년도 C등급에서 2023년도 B등급에 이어 올해 전국 상위 15% 이내 지자체에 주어지는 최고 등급 A를 받아 향후 자연재해로
광명시의회가 20일 시·도 광역의회의 감사 권한을 시·군까지 확대하는 내용의 법 개정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행정안전부는 지난달 시·도가 예산을 지원하거나 시군에 위임·위탁한 사무를 시도의회의 행정사무감사대상에 포함하는 내용 등을 담은 지방자치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시의회는 제290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채택한 결의문을 통해 "지난 30여 년간 견제와 감시 역할을 해 온 시의회의 역할을 침범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광명시는 감사원 감사, 정부합동감사, 시·도 종합감사 등 다수의 감사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추가적인 행정사무감사는 행정력 낭비와 예산 낭비를 초래하고 공무원의 업무 과중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비판했다.
양평군은 지난 19일 군수 집무실에서 전진선 군수를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양평지구협의회 최정숙 수석부회장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을 계기로 양평군의 기부 누적금액은 1천만 원을 돌파하며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여받았다.
파주시는 시민들이 평소 어렵게 생각해 온 인허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인허가 설명서 "어바웃(about) 인허가" 책자를 발간했다고 20일 전했다. 어바웃 인허가 책자에는 건축인허가, 개발행위허가, 산지전용허가, 농지전용허가, 공장설립허가 등 5가지 분야 인허가를 총괄한 내용이 담겨 있다.책자는 2025년 1월부터 읍면동과 주요 기관을 통해 배포되고 파주시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게시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는 가축전염병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겨울철을 대비해 방역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시는 올해 개원 수의사 중 공수의사 6명을 위촉해 예방백신 일제접종, 축산농가 예찰, 동물건강상태 모니터링, 질병예방 컨설팅 등으로 질병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고 현장에서 질병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질병 확산을 차단한다. 또한 시는 겨울철 철새를 통한 가금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현장 점검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 2월까지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주기적으로 점검한다.고양시 농업기술센터 내 제1거점소독소에서는 고위험 지역·농장 출입 전 축산차량과 운전자를 소독하고 있다. 시는 농장들이 자율적으로 차단방역을 준수할 수 있도록 고양축협, 축종별 7개 단체와 협업해 교육,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이동환 고양시장은 "겨울철은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발생이 잦은 시기"라며 "예찰·관제·방역 통합관
시흥시는 월곶에코피아 눈썰매장이 겨울철을 맞아 25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20일 전했다.운영기간은 12월25일부터 내년 2월16일까지며 12월21일과 22일 양일간은 시범운영한다. 월곶에코피아 눈썰매장은 도심 속에서 자연친화적인 환경과 함께 다양한 겨울철 놀이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야외 시설로 눈썰매와 빙어잡기 체험, 놀이기구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10시부터 17시까지 운영하며 12시부터 13시 30분까지는 정비시간이다. 매주 월요일은 시설정비를 위해 휴장한다. 눈썰매장은 네이버를 통해 예약 후 이용할 수 있고 일부 미판매분에 한해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수도권 인근 다양한 겨울철 놀이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월곶에코피아 눈썰매장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고양특례시는 지난 18일 고양시 낙우회, 한우협회 등 농업인 단체와 커피박(커피찌꺼기)을 이용한 탄소저감과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시는 농업인 단체와 버려지는 커피박의 농축산 분야 활용과 화훼작물 병해 경감을 위한 기술개발에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고양특례시는 불법 주·정차 개인형 이동장치(전동킥보드)에 대한 견인 유예시간을 1시간에서 20분으로 단축해 단속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그동안 시는 단속 시 적발된 전동킥보드를 대여업체에서 자제 수거 또는 재배치하도록 사전계고 한 후 1시간 내에 조치하지 않을 경우 견인해 왔으나, 대여업체의 소극적인 현장조치와 이용자들의 불법 주정차로 인해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단속을 강화하게 됐다.시는 이번 단속 강화를 통해 대여업체의 자발적인 수거·신속한 현장조치로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개인형이동장치의 안전한 이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며"모두의 안전을 위해 이용자들의 개인형이동장치 이용 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광명시가 국내 최초로 건물일체형 컬러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했다. 시는 시민체육관 본관 출입구 경사지붕에 BIPV(Building Integrated Photovoltaic) 컬러 태양광 발전 장치 설치를 완료하고 19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시설은 제로에너지 건축물 의무화 대상 확대 추진과 에너지 사용량 절감을 목적으로 설치됐다. 설치 규모는 가로 30m, 세로 18m이며, 총 476장의 패널로 구성됐다.발전 최대출력은 시간당 87.442kW로 연간 약 11만 1천707kW를 생산하게 되는데 이는 30여 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시는 무변색, 무반사, 자가 세정 기능을 접목해 시간이 지나도 색이 변하지 않고 태양광 모듈 표면에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반사를 없애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했다.시는 단순한 태양광 발전을 넘어 미래 지향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을 접목해 도시 경관과 친환경 에너지 생산의 조화를 이룬 사례라고 설명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태양광은 세계적
가평군은 개인의 기부를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고자 도입된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용해 "맘편한 꾸러미 지원사업"을 내년 2월부터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의 약 30%를 투입해 지역 내 저출생 문제 해결과 임신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고 시는 설명했다."맘편한 꾸러미"는 임신을 축하하고 육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구성된 20만 원 상당의 지원품이다. 꾸러미는 △접촉식 체온계 △수유쿠션 △수유패드 △온습도계 △손목보호대 등 임신부와 신생아를 위한 필수 육아용품으로 구성돼 있다.군은 이번 "맘편한 꾸러미 지원사업"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가치를 높이고 더 많은 기부자들이 지역사회 발전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서태원 군수는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임신부들에게 의미 있는 지원사업을 펼치게 돼 기쁘다"며 "이번 꾸러미 지원사업이 임신부 가정에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지난 18일 2025년 환경부 공모사업인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에 야생조류생태공원 내 생태습지 일원이 최종 선정돼 4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김포시 공원관리과는 올해 양촌읍 학운리 3151번지에 위치한 완충녹지 1-10호에 "김포 학운산 숲 주연부 방치된 완충녹지 생물 서식처 복원·생태학습장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으며 2025년 반환사업 공모에 도전해 4.2대 1의 경쟁을 뚫고 "생태공원"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시는 내년에 확보된 4억 5천만원의 예산으로 야생생물 서식처, 야생 초화원, 생태탐방체험공간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공원관리과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김포시는 수도권 최대 규모 생태공원의 생태계 보전과 관리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훼손된 자연환경을 적극 관리하여,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녹색 공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양평군은 지난 18일 찾아가는 민관협력 보건·복지 서비스인 "달리는 행복나눔 이웃들(달행이)"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달행이에 참여했던 기관·단체 종사자를 비롯해 개인 봉사자까지 60여 명이 참석해 1년 동안의 보건복지 서비스 결과와 소감을 공유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지난 18일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를 방문, 돔구장 건립을 통한 프로야구 기반시설 확충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2025년 1월 1일 조직개편을 통해 돔구장 추진전담(TF)팀을 신설하고 타당성 검토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