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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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이 비상계엄에 따른 시민 혼란을 막기위해 민생 안정을 먼저 챙길 것을 공무원들에게 당부했다.5일 시에 따르면 박 시장은 전날 비상계엄령 해제와 동시에 간부공무원에게 시민들이 혼란에 빠지지 않도록 신속하고 체계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을 특별 지시했다.박 시장은 계엄령 선포와 해제 등 국가적 비상 상황에 시 차원의 대응 매뉴얼이 없다는 점을 문제로 들며 특히 시가 해야 할 일 등에 대해 명확하지 않은 점을 지적했다.박 시장은 "지방정부는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을 맡고 있다"며 "지역 곳곳의 민생 현장을 챙기고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흥시가 거북섬 웨이브파크 광장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산타마을"을 조성하고 내년 2월까지 운영한다.5일 시흥시에 따르면 시는 웨이브파크 광장에 트리하우스 등이 갖춰진 "거북섬 산타마을"을 조성했다. 산타마을은 매일 낮 12시부터 밤 12시까지 겨울 조명이 밝혀져 거북섬을 찾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분위기를 제공한다. 시는 산타마을 포토존을 배경으로 오는 7일 "제1회 거북섬 산타페스타"를 개최하며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산타 공방과 산타마켓도 함께 연다.
김포시는 시민들에게 따뜻함을 전할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김포사우사거리에 설치했다.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은 매일 17시 20분에서 30분사이에 시작돼 밤12시에 소등된다. 트리는 2025년 1월6일까지 설치돼 추운 거리를 밝히며 시민들의 마음에 따뜻함을 전해줄 예정이다.
고양특례시는 미국 환경자원협회(ERA)에서 주관하는 국제숙련도 평가 먹는물 수질검사 분야에서 9년 연속 국제적 우수 분석기관으로 인정받았다고 4일 밝혔다. 국제숙련도 시험은 국제적 인지도와 신뢰도가 높아 매년 세계 각국의 먹는물 수질분석기관들이 참여하는 국제인증프로그램으로 참여기관별 분석 결과에 대한 상호 비교, 표준점수 산출을 통해 분석 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있다.평가는 시험운영기관에서 제공하는 미지시료를 배분받아 측정 분석하여 결과값을 제출하면 항목별 측정값과 기준값을 비교해 평가한다.고양특례시 상하수도사업소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은 전 항목 모두 최고 등급인 만족 판정을 받아 검사기관으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신뢰할 수 있는 기관임을 입증했다.윤건상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우리 시는 먹는 물 분야 국제숙련도 시험에서 9년 연속 전문성과 분석 능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자활센터는 내년 1월 1일 구래역 인근에 신규 카페를 오픈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이번에 창업할 카페는 구래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체인점을 계약하여 운영할 예정이다.김포자활센터는 기존에 운영했던 애기봉 우디움 카페는 출퇴근 문제로 자활참여자 모집이 불가능해 지난 8월 사업을 종료했다. 이번 구래역 카페는 자활참여자들의 접근 편리성뿐만 아니라 유동인구가 많아 안정적인 매출까지 고려한 결정으로 자활참여자들의 취·창업을 위한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앞으로도 김포자활센터는 저소득 주민들의 취·창업이 용이한 신규 사업단을 적극 개발 중이며 내년에는 편의점 사업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고상진 센터장은 "김포시의 행·재정적인 지원에 힘입어 적립한 매출액으로 임차한 카페에서 소중한 경험을 살려 저소득 주민들의 진정한 자활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흥시는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기상청이 개발한 기상기후 디지털 트윈 기반의 플랫폼을 도시관리 활용에 적극 도입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디지털 트윈은 현실과 똑같은 디지털 쌍둥이를 가상에 구축한 뒤 현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대한 시각화·모의실험·분석을 거쳐 결과를 예측하는 기술을 말한다.디지털 트윈 플랫폼은 도시의 복잡한 환경정보(건물, 수목, 지형, 피복 상태 등)를 반영하고 기상정보와 다른 분야 데이터를 인공지능(AI) 등 신기술로 융합해 에너지·건강관리·안전·교통 분야 20여 종의 기상융합서비스를 제공한다.임병택 시흥시장은 "디지털 트윈으로 구현되는 도시 상세 기상융합서비스를 통해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기상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해 시민 안전을 확보할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플랫폼이 타 지자체로 확산해 정책 활용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광명시의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정책이 세계적인 모범 사례로 인정받았다.시는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지속가능발전 교육 네트워크 센터인 RCE(Regional Center of Expertise)가 주관하는 "2024 RCE 어워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RCE 어워드는 매년 UN대학이 전 세계 RCE 도시 180개 중 아이디어, 운영의 질, 벤치마킹 가능성 등을 평가해 우수한 지속가능발전교육 프로젝트를 수행한 도시를 선정한다.시는 올해 "탄소중립교육과 시민실천" 프로젝트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지난해 "광명자치대학"으로 수상한 이후 2년 연속 수상을 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수상은 기후위기 극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시민과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탄소중립이 일상 속 문화로 자리 잡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변화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파주시는 5일부터 철도노조의 총파업이 예고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 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도로교통국장을 총괄로 총괄대책반, 수송지원반 등 10개조 30명으로 비상대책반을 구성해 4일부터 비상수송대책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파업 기간 중 택시 운행 독려, 필요시 출퇴근 시간대 버스 집중 배차, 예비차 투입 등으로 시민들의 불편과 혼잡을 줄일 계획이다.실제 파업이 이뤄지면 평시 대비 △KTX 66.7% △일반열차(새마을·무궁화호) 58.3%~62.2% △화물열차 21.6%로 운행률이 낮아질 전망이다. 이에 시는 전철 이용 시 해당 역에 문의하거나 지하철 정보 앱 등을 통해 출발시간을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가평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1회 예쁜정원 콘테스트" 시상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정성껏 가꾼 정원을 발굴하고 이를 통해 생활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마련됐다.콘테스트는 개인주택 정원과 카페 등 근린정원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총 31개 정원이 참여했다. 심사는 서류평가와 정원분야 전문가 3명이 참여한 현장심사로 진행됐고 평가 기준은 정원의 디자인과 심미성, 식물의 다양성, 완성도, 유지관리 상태 등이었다.심사 결과 대상의 영예는 항암 투병 중인 아내를 위해 정원을 직접 설계하고 조성한 "그린정원"(정원주 이범익, 설악면 가일리)에 돌아갔다. 이 정원은 다양한 식물과 조화로운 배치, 높은 완성도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서태원 군수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예쁜정원 콘테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보여주신 군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수 정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힐
광명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한시적 일자리 제공과 최저생활 보장을 돕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2025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481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2025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은 △광명행복일자리 △신중년일자리 △함께일자리 △지역공동체일자리 △광명청년인턴 뉴스타트 5개 사업으로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 실직자, 미취업 청년 등이 모집 대상이다.상반기 공공일자리의 근무 기간은 2025년 2월부터 6월까지이며, 근무시간은 일일 3~8시간(65세 이상은 일일 3시간)으로 사업별로 다양하다. 임금은 시간당 1만 30원 이외에 부대비와 주․월차 수당이 지급된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광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와 시험·채용정보 모집 요강을 참고해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신청기간 내에 동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광명청년인턴 뉴스타트는 온라인으로만 신청 가능하다.박승원 광명시장은 "공공일자리 사업 추진으로 취업 취약계층에게 경제적 도움 넘어 자립 기반을
김포시가 수원국토관리사무소와의 협업으로 국도48호선 태리IC 교차로 교통체계 문제점을 개선했다고 3일 밝혔다.과거부터 불편사항이 제기됐던 국도48호선 태리IC(고촌 ~ 인천방면)는 교통량에 비해 좌회전 대기차로가 부족해 출퇴근 시간대 꼬리물기 등으로 교통체증이 유발되고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이다.시는 올 3월부터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개선방안을 모색한 끝에 최근 사업을 완료했다.
파주시는 친환경 소재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만든 폭설 대비 차량용 앞 유리 덮개인 "스노우 카 마스크"를 배포한다. 시는 행사 등에서 사용한 친환경 현수막이 재활용될 수 있도록 "차량용 앞 유리 덮개, 스노우 카 마스크"를 디자인했다.시는 160장을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다. 신청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파주시 누리집 알림판에 제품의 실용성과 실효성에 대한 사용 후기와 만족도 조사에 참여하면 된다.◇친환경 농자재 구입비 50% 지원파주시는 오는 27일까지 친환경 농자재 구입비의 50%를 지원하는 "2025년 환경친화형 농자재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지원 품목은 장기성 코팅 하우스 필름, 생분해성 멀칭제, 잡초매트 3가지이며, 일반필름(첨가형 필름)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 대상은 파주시 관내에 농지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돼 있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며 50%의 본인 부담 비용을 내야 한다. 희망하는 농가는 농지소재지를 기준으로 읍면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고양특례시가 일산문화광장을 K팝과 꽃이 어우러진 크리스마스마을로 새단장한 것을 기념해 축제를 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20일부터 31일까지 크리스마스 축제 "K팝 꽃팝 고양"을 개최한다. 시는 축제 분위기를 더할 수공예 소품들을 판매하는 크리스마스 마켓도 준비하고 있다. 조명과 포토존이 설치된 크리스마스 마을은 매일 밤 10시까지 꽃과 K콘텐츠, 전통한류 테마를 주제로 MZ세대들을 겨냥한 포토스팟이 될 전망이다. 특히 24일과 25일 이틀간 일산문화광장에서는 경기관광공사에서 "K팝 꽃팝 고양"과 연계한 K팝 문화공연 콘서트를 개최한다. 오후 7시부터 겨울밤을 화려하게 수놓은 조명을 배경으로 댄스, 성악, 밴드공연 등 다양한 출연진이 공연을 선보여 연말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이동환 고양시장은 "K팝 꽃팝 고양 사업으로 꽃의 도시 고양이 관광지로서 새로운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고양관광정보센터와 일산호수공원을 잇는 일산문화광장이 문화·예술·공연 플랫
시흥시는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로 "능곡신안인스빌아파트"와 "은계호반써밋플레이스아파트"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능곡신안인스빌아파트(415세대)는 투명한 관리와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관리 모델을 실천하면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은계호반써밋플레이스아파트(816세대)는 마을 작은도서관 자원봉사 활동, 주차 관리 우수 단지 견학 등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두드러졌다. 시 관계자는 "능곡신안인스빌과 은계호반써밋플레이스 아파트가 공동주택 관리의 전반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은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사례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공동주택 관리 모델을 다른 단지에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시행중인 "온(ON) 동네 복지관"의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는 19개 동 행정복지센터 동장·담당자, 3개 종합사회복지관(광명·철산·하안종합사회복지관) 관장·담당자, 유관단체, 지역주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번 성과보고회와 토론회 의견을 바탕으로 1동 1복지관 네트워크를 더욱 활성화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가로 도입할 방침이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소통과 협력으로 광명시 복지관의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며 "앞으로도 민관의 밀접한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관리에 부족함이 없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시 애기봉이 스타벅스 입점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시에 따르면 지난 주말 애기봉 방문객수는 416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361명)의 3.06배에 달했다.김병수 시장은 "잘 알려지지 않았던 접경지가 1년 만에 세계적 핫플레이스로 급부상했다"며 "이제 애기봉은 긴장감이 도는 어두운 접경지역이 아니라 젊고 따뜻한 안보관광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오는 21일 애기봉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특별 퍼포먼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오는 5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2024 고양문화예술정책포럼"을 개최한다. 2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글로벌 공연거점도시를 향한 고양시의 새로운 도전"을 주제로 전문가의 시선으로 바라 본 2024년 고양시의 대형공연 유치 시범사업의 성과와 향후 발전방향을 조명한다. 이날 포럼에는 임희윤 음악평론가와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의 특별 인터뷰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이규탁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교수가 발제를 통해 "고양종합운동장 대형공연 유치 사업 성과와 의의"를 분석하고 권선영 고양시정연구원 부연구위원 등 전문가와 고양시민, 서은원 고양시 문화예술과장 등이 자유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이번 포럼은 고양시가 국제적인 공연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 비전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함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양특례시는 고양일산테크노밸리를 내년 상반기 분양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일산테크노밸리는 일산서구 대화동 87만2000㎡에 사업비 8500억원을 투입해 바이오·메디컬, 미디어·콘텐츠, 첨단제조 분야 혁신기업 유치를 위해 조성되고 있다. 현재 공정율은 13%로 2026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일산테크노밸리 주요 유치업종은 바이오·메디컬(64개업체), 미디어·콘텐츠(17개업체), 기타(64개업체)이며 현재까지 입주수요 49만㎡를 확보했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투자유치와 창업지원, 고급인력 확보 등 다양한 지원책으로 성공적인 산업클러스터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국악협회 시흥시지부에서 주최하는 "시흥설화무용극 골든 치킨(Golden Chicken)" 공연이 오는 6일 오후 7시에 시흥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개최된다.골든 치킨은 시흥시 죽율동 생금집에 얽힌 황금 닭 이야기를 각색해 창작된 무용극으로 현대사회의 소외계층이 겪고 있는 외로움과 고단한 삶을 위로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출연진은 무용과 졸업생들로 구성됐으며 순수무용을 활용한 창의적인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전체관람가로 지정석 없이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되며 "시흥시 통합예약포털"에서 예약할 수 있다.◇중앙도서관, 독서문화 행사 개최시흥시중앙도서관은 "2024 시흥 올해의 책"과 연계해 다양한 독서 경험을 나누고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첫 번째 행사는 오는 11일과 18일 두 차례에 걸쳐 "비경쟁 독서토론"이 진행된다. 두 번째 행사는 21일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입체낭독극"이 열린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난 폭설로 피해를 당한 이재민들에게 신속하게 안전주택을 제공한 것에 "재난 대응 모범 사례"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1일 시에 따르면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지난 30일 폭설 재난 피해를 입은 가학동 주거용 비닐하우스 현장과 이재민에게 임시 주거 공간으로 제공된 "안전주택"을 직접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김 부지사의 현장점검은 폭설 피해 이재민에게 임시 주거 공간을 빠르게 제공한 광명시의 적극 행정이 알려지면서 이뤄졌다.김 부지사는 광명시의 선제 대응과 긴급 행정 조치를 높이 평가하며 "광명시가 이재민들을 위해 훌륭한 안심주택을 제공하는 등 잘 대처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폭설 사고에도 다치지 않아 천만다행"이라고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경기도가 긴급 복구를 위해 노력 중이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지난달 말 폭설로 발생한 이재민 4가구 5명에게 철산동 소재 안전주택을 임시 주거 공간으로 제공했다. "광명시 안전주택"은 천재지변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