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총 3,492 건
시흥시는 조세 정의 실현과 체납액 일소를 위해 오는 29일 경기도·차량등록사업소와 함께 체납 차량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 대상은 자동차세 체납이 있거나 차량 과태료(검사 지연, 책임보험 미가입, 주정차 단속) 체납이 30만 원 이상인 차량으로,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일제히 단속이 진행된다. 단속은 아파트단지, 차량 밀집 지역을 우선으로 추진하며, 시 전 지역에 걸쳐 이뤄질 예정이다.◇목감동 걷기 코스 스탬프 투어 진행 등시흥시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시민들의 걷기 생활을 장려하고, 지역 내 걷기 좋은 코스를 홍보하기 위해 "걷자, 목감! 7천 보 걷길" 스탬프 투어를 오는 28일부터 11월15일까지 3주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7일 동안 평균 7천 보 이상의 걸음을 "만보시루" 앱으로 인증하고, 동시에 7천 보 걷길 코스 중 4곳 이상의 스탬프 인증을 완료하면 기념품으로 제공되는 마그넷을 받을 수 있다.
파주시가 11월2일 "평화경제특구 유치 염원 시민 걷기대회"를 파주장단콩 웰빙마루 잔디마당에서 개최한다.파주시에서 주최하고 함께이길로에서 주관한 이번 걷기대회에는 파주시장을 포함한 시민 약 5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걷기 코스는 오두산전망대 힐링산책로를 따라 걷는 코스이며 지역 예술인들의 특별공연으로 대회에 생동감을 더해 평화경제특구 유치를 위한 시민들의 염원을 한층 더 북돋을 것으로 기대된다.◇오는 28일, "경제자유구역 추진 시민포럼"개최파주시는 오는 28일 파주출판단지 아시아출판 문화정보센터 다목적홀에서 "경제자유구역 추진을 위한 시민포럼"을 개최한다.시는 파주의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대한 필요성을 알리는 활동의 일환으로 시민, 기업인 등과 함께하는 시민포럼을 열고 전문가를 초청해 왜 파주에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논의하며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이날 토론회에는 경제자유구역 전문가인 이원빈 연세대학교 경제학 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경
양평물맑은시장의 대표 축제인 "양평물맑은 축제"가 오는 25~26일 이틀간 양평물맑은시장 공영주차장에서 열린다.22일 양평군에 따르면 "가족 페스티벌"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다. 첫날 관내 문화예술 단체 공연을 시작으로 창현 거리노래방, 나이트투어(걷기 행사), 가수 조항조, 이영민, 김은빈의 공연이 펼쳐지며 둘째날은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로보카 폴리 뮤지컬 갈라쇼를 선보인다. 상시 체험행사로는 행사 당일 사용영수증 1만원권 이상 지참 시 컵 화분 만들기,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풍선 만들기, 솜사탕·팝콘 나눔이 준비돼 있다. 전동자동차 체험, RC카 체험, 로보카 폴리 놀이터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상시 운영해 관람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부스도 마련될 예정이다.원활한 축제 개최를 위해 양평물맑은시장 공영주차장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임시폐쇄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무르익는 가을을 맞아
파주시가 22일 경기교통공사와 "모빌리티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사장, 안명규 경기도의회 의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첨단모빌리티 서비스모델 발굴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모빌리티 혁신·활성화를 위한 정보 공유 등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파주시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혁신 로드맵에 맞춰 자율주행, 도심항공교통, 통합교통서비스 등 첨단기술을 교통·치안·의료·농업 등 생활 전 분야에 적용하는 "첨단모빌리티 계획"을 구상하고 있다.김경일 파주시장은 "모빌리티에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는 경기교통공사와 잠재력이 큰 파주시가 협력해 파주시가 구상하는 첨단모빌리티 계획을 실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빌리티 하면 자연스럽게 파주를 떠올릴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지난 7월 광명3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늘빛하늘정원 조성 사업이 준공돼 22일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번 준공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지역주민 60여 명이 참석해 정원 준공을 축하했다.정원에는 △암반 지형을 활용한 데크 산책로 △사계절 꽃과 나무를 심은 녹지 공간 △운동시설 5대 △벤치 △야간조명 등이 설치돼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산책하며 건강도 챙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정원 조성 부지인 철산동 218-3 대부분은 암반 지형으로 행복주택 건설 등 다양한 개발계획이 거론됐지만 사업성이 없다는 이유로 무산되고 오랜 기간 방치된 유휴부지였다.아울러 해당부지는 쓰레기 불법투기와 악취 등 생활민원이 꾸준히 제기되던 곳으로 시는 유휴부지를 활용하고 지역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목소리에 응답하고자 정원을 조성한 것이다.특히 공원녹지가 부족했던 광명동, 철산동 구도심 주택가 주민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도시 어디서나 정원과 만날 수
광명시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손잡고 KTX광명역 철도부지를 복합 개발한다.시는 22일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에서 한국철도공사와 "KTX광명역 철도부지 복합개발"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복합개발 대상지는 한국철도공사가 소유한 2만 6천㎡ 규모의 광명역 A주차장 부지를 포함한다.시와 공사는 이곳에 상업·업무시설과 컨벤션센터 등 다양한 기능을 복합해 도심 성장거점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곳은 지난 7월 국토교통부로부터 토지의 건축물 허용 용도와 건폐율·용적률 규제로부터 자유롭고 융복합적 도시개발이 가능한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됐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복합개발에 대한 개발구상 및 타당성 용역을 50%씩 분담해 공동 시행하고 개발 가이드라인을 함께 수립하기로 했다. 시와 공사는 원활한 업무 수행을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하는 등 긴밀한 협조를 이어갈 방침이다.박승원 시장은 "KTX광명역은 인구가 밀집하고 산업·경제활동 중심지로 성장
전진선 양평군수가 최근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봉사자 30여 명과 함께 부안리 소재 힐링하우스에서 명아주 지팡이를 만드는 봉사활동을 벌였다.22일 군에 따르면 전 군수와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자원봉사자들은 약 600개의 명아주 줄기를 다듬어 지팡이로 제작했다. 지역특화사업으로 시작한 명아주 지팡이 제작은 현재 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운영되고 있다. 예로부터 명아주로 지팡이를 만들어 짚으면 중풍에 걸리지 않고 장수한다고 여겨 가볍고 튼튼한 명아주 줄기를 사용해 부모님께 명아주 지팡이를 만들어 드리는 것이 효도의 상징이었다. 통일신라 때부터는 임금이 장수한 노인들에게 하사는 선물로 전해져 왔다. 전진선 군수는 "행사를 함께 하며 명아주 수확과 제작에 참여해 주신 분들의 노력과 정성에 절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한다"며 "명아주 지팡이를 통해 "경로사상"과 "효"의 맥을 고취하고 장수와 복을 누리는 단월면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흥시가 2024년 환경부의 "탄소중립 체험관 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돼 예산 19억6천만원을 확보했다.이 사업은 시흥에코센터를 새 단장해 2025년 6월 재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오는 11월1일부터 휴관에 들어간다. 새 단장을 통해 시흥에코센터의 실내 전시관과 일부 실외 시설의 전시·체험 공간을 재구성하고 "녹색건축·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재인증"을 위한 시설 개선도 이뤄져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녹색 건축물로 거듭날 예정이다. ◇"제16회 평생학습축제" ABC행복학습타운서 개최시흥시는 "제16회 시흥시평생학습축제"를 오는 25~26일 이틀간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나에게 지구는, 시흥이다"를 주제로 70여 개의 평생학습기관과 학습동아리가 기후 위기에 대한 학습을 통해 기획하고 준비한 체험, 공연 등을 선보인다. 또한 제8회 성인문해한마당, 그린 팝업놀이터, 그로우 놀이터, 초청 강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준비돼 있다.◇ 미래도시 건강 관련
파주시가 조성한 "영국군 설마리전투 추모공원 화장실"이 행정안전부와 화장실문화시민연대가 공동 주최한 "제26회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 공모전"에서 동상을 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영국군 설마리전투 추모공원 화장실은 한국전쟁 당시 설마리전투에서 전사한 영국군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설립한 추모공원에 위치해 있다. 화장실의 편의시설, 청결 상태, 한국전쟁에 희생된 영국군들을 기리는 디자인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철새 보호사업" 참여자 추가 모집파주시는 철새들의 안정적인 월동을 지원하기 위한 탄현면 생태계서비스지불제계약 사업에 참여할 신청자를 오는 25일까지 추가로 모집한다."탄현면 생태계서비스지불제계약 사업"은 민간인통제선 내 농경지의 겨울철새 보호를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지역주민이 볏짚 존치, 쉼터조성 등 생태계 유지·증진을 위한 활동에 참여하고 적절한 보상을 지급할 수 있는 계약을 체결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대상 지역에서 벼농사를 경작하는 농업인으로, 모
고양특례시는 환경부 주관 "제11회 그린시티" 공모에서 환경관리 우수 자치단체에 선정돼 환경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그린시티 선정사업은 환경부가 환경행정 기반과 역량이 우수한 자치단체를 공식 선정해 환경 친화적인 지방 행정을 확산시키고자 하는 사업으로 2004년부터 2년마다 실시하고 있다.올해는 전국 39개 지자체가 공모에 참여해 △자원순환, 수질, 물순환, 녹지확충, 대기질 개선 관련 도시환경 △기후변화 완화, 기후위기 적응, 흡수원 확충, 무공해차 보급 등 탄소중립 △환경교육 △지자체 대표 환경시책 등 4개 부문 총 10개 항목에 대한 전문가 평가를 받았다. 이 가운데 최종 6개 지자체가 선정됐다.고양특례시는 △옥상 빗물 저금통을 활용한 건물 통합 녹화 시스템의 특허 등록 △고양생태교육센터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생태 교육 프로그램과 커뮤니티 활동 △경의선 유휴 부지를 활용한 녹지 공간 조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이번 "그린시티"
시흥시가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능곡동 중앙공원에서 "전지적 취업 시점, K-시흥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특화단지" 유치를 기념해 바이오·신산업 분야 기업의 고용서비스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년들의 일자리 연계를 위한 청년 존에서는 취업 컨설팅이 제공된다. 또한 박람회는 지역 상권과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상생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채용박람회에는 ㈜두구코리아, ㈜켐토로스, (주)액손알앤디, 대흥사 등 다수의 바이오·신산업 분야 기업을 포함해 총 48개의 기업이 참가해 다양한 직무에서 260여 명의 구직자를 모집할 예정이다.◇다문화·외국인 주민협의체 미니포럼 개최시흥시는 오는 26일 청년스테이션에서 시흥시 다문화·외국인 주민협의체 미니포럼을 개최한다. 외국인 주민들의 다양한 경험과 이야기를 나누고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 미니 포럼은 "우리 지역 환경, 안녕할까요"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오는 2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체육인 기회소득" 2차 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체육인 기회소득"은 체육활동으로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체육인들에게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 신청 기간이다.지급 대상자는 10월 2일 기준 19세 이상 광명시민으로 개인별 소득 인정액이 중위소득 120%(월267만4천134원) 이하이고 일정 자격을 충족하는 현역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 관리자 등 체육인이다.지원을 원하는 체육인은 신청인 본인이 경기민원24(gg24.gg.go.kr)에 접속해 신청하거나, 본인 또는 위임받은 대리인이 서류를 지참해 시 체육진흥과에 방문하면 신청할 수 있다.한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 타 사회보장제도로 지원받는 신청자는 체육인 기회소득을 지급받을 경우 수급자격 또는 급여의 변동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복지담당자와 사전에 상담해야 한다.이번 신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제1중소기업관에서 미래기술학교 1차 수료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행사는 30여 일간 진행된 교육 과정 수료생들이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행사에는 대주전자재료(주), 희성촉매(주) 등 관내 강소·중견기업 10개 사가 참여했으며, 33명의 청년 구직자는 여러 회사에 직접 면접을 볼 수 있었다. 이처럼 수료생들은 교육을 통해 구직역량을 강화하고, 행사를 통해 취업 연계 지원을 받았다.시는 미래기술학교 수료생들에게 다양한 직무에서 맞춤형 취업 지원을 제공하고자 우수기업을 발굴해 면접 기회를 마련했으며, 개인별 입사 지원 컨설팅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들의 구직의욕을 높였다.또한, 지난 14일에는 대주전자재료(주)와 인지컨트롤스(주)에서 기업 현장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청년들의 지역 기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19일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고양소방서 뒤편에서 제1회 고양 행주한우 숯불구이 축제가 열렸다. 축제장에는 행주한우를 맛볼 수 있는 한우 숯불 구이터 외에도 브랜드 체험·홍보관, 로컬푸드 판매장 등이 마련됐으며 한우, 돼지고기, 꿀, 계란 등의 축산물을 30% 할인 판매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이번 축제에서 고양특례시를 대표하는 행주한우와 우수한 축산품들을 마음껏 맛보고 즐겨 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 이하 GH)는 17일 이제껏 산단 개발이 이뤄지지 않았던 양평군과 군 내 최초 산단 조성을 위한 "양평 일반산업단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GH는 협약을 통해 지역개발을 위한 신규사업 후보지 발굴과 산업용지 공급을 지원하고, 양평군은 행정지원 및 기업유치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GH 광교 신사옥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세용 GH 사장, 전진선 양평군수 등 양측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평군이 위치한 경기 동부지역의 경우 자연보전권역과 특별대책지역, 상수원보호구역, 수변구역 외에도 공장설립 제한지역, 배출시설설치 제한지역 등 각종 규제를 중복 적용받아 개발사업을 추진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다. GH와 양평군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평군 최초의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해 지역내 경제적 기회와 일자리 창출을 크게 확대할 계획이다. 김세용 GH 사장은 "산업단지 개발이 없는 양평군에 최초 산업단지를 조성해 도정 비전인 "도내 기회공간
고양특례시는 오는 21일 오후 불시에 고양아람누리에서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를 대비해 "2024년 고양특례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주요 훈련 내용은 △화재 발생 상황전파 △긴급구조와 대피 활동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활동 △응급의료 활동 △고양시 통합지원본부 구성 등이다. 훈련에는 고양시, 고양문화재단, 일산동구보건소와 소방, 경찰 등 유관기관을 비롯해 시민들이 참여하며 시는 초기대응부터 화재진압, 인명구조 등 재난 대응 전 과정에 대한 유기적인 공조·협력 체계를 점검할 예정이다.◇4개 공간정보단체와 소통간담회고양특례시는 18일 백석 업무빌딩에서 공간정보 관련 4개 단체와 소통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소통간담회에 참석한 단체는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한국공간정보산업협회, LX 한국국토정보공사로 각 단체의 지회장·지사장 등 약 1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공간정보 관련 4개 단체들은 고양시의 일자리 정책, 창릉신도시의 진행 방향, 공유
광명시는 18일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광명시지회(지회장 최영숙) 주관으로 "제17회 교통안전·교통사고 줄이기 결의대회"를 하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교통사고 당사자와 가족, 장애인 관련 단체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고 예방이 장애 발생 예방의 첫걸음이라는 인식 아래, 안전한 교통 문화를 조성하고 사고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결의문에는 △운전 중 전화금지 △안전벨트 착용 △속도위반 방지 △보행자·운전자 교통규칙 준수 △졸음운전·음주운전 금지 등 올바른 교통문화 정립을 위한 내용을 담았다.이길용 사회복지국장은 "교통사고는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미리 대비하고 조심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파주시는 18일 변우석 배우의 팬모임인 "우석이사랑방"으로부터 아동복지시설(공동생활가정)에서 생활하고 있는 보호대상아동을 위한 성금과 물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우석이사랑방"에서는 선한 영향력에 함께 동참하고자 사회복지법인 대건카리타스 산하 시설인 "모듬살이"에 생필품과 디딤씨앗통장 적립금을 기탁했으며, 개인운영시설 "에셀나무"에는 이사비용에 사용될 비용·아동 간식을 지원했다. ◇교하도서관서 환경문제 알리는 행사 개최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오는 19일, "전국 수선의 날"을 맞아 다시입다연구소 활동가 그룹인 "파주21%클럽"과 함께 "다시 입다, 다시 읽다" 행사를 개최한다.행사에서는 소비가 아닌 교환으로 새로운 옷을 얻을 수 있는 대안적 의류 소비와 더불어 간단한 수선을 통해 되살릴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최되며 작가들이 만든 수선 작품들을 전시하고, 어린이와 성인이 참여할 수 있는 수선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오래된 옷에 그림을
시흥시는 시화MTV 주거지역 입구에 공영주차장을 새로 조성하고 3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이번에 조성된 공영주차장은 3곳으로 시화MTV 주거지역인 정왕동 2808-3에 25면, 정왕동 2780, 정왕동 2792번지에 각각 22면의 주차 공간을 마련했다. 각 주차장에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가로등과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등의 시설이 설치돼 있다. 시는 공영주차장이 조성된 이후 일정 기간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다.◇"청소년 케이팝 랜덤 플레이댄스 페스티벌"참여자 모집시흥시가 배곧 아비뉴프랑 광장에서 열리는 "시흥시 청소년 케이팝 랜덤 플레이댄스 페스티벌"의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이번 페스티벌은 26일 오후 5시부터 진행되며 "케이팝 랜덤 플레이 댄스"부터 "거북썸타 챌린지", "독도 플래시몹" 등 다양한 콘텐츠로 진행된다. 참가 청소년들은 무작위로 재생되는 케이팝 음악에 맞춰 안무를 선보이며 사전에 안내된 챌린지와 플래시몹에 참여하게 된다. 현장 심사를 통
경기 가평군은 단풍철을 맞아 21일부터 3주간 옛 중앙내수면 연구소를 임시 개방한다고 17일 알렸다. 이는 지난 벚꽃 시즌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개방하는 것이다.청평에 있는 옛 중앙내수면 연구소는 벚꽃 시즌 14일간 짧은 개방에도 불구하고 1만20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지역 명소로 자리 잡았다.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지역 주민들에게는 휴식처로, 외부 관광객들에게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있으며 지역경제에도 한몫하고 있다.옛 중앙내수면 연구소는 2021년 충남 금산군으로 이전한 이후 부지는 그대로 남아 있지만 현재까지 상시 개방은 하지 않고 있다. 이에 주민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옛 중앙내수면 연구소를 상시 개방해 줄 것을 관계부처에 요구하고 있다. 군은 지역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지난해부터 봄과 가을에 옛 중앙내수면 연구소를 한시적으로 개방하며 관계기관에도 상시 개방을 건의하고 있다.이번 단풍시즌 개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