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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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스튜디오시티 일반산업단지 1공구가 준공 인가를 마치고 본격적인 기업 입주에 들어간다. 파주 스튜디오시티 일반산업단지는 문산읍 내포리 일대 총 12만㎡ 규모의 산업단지로, 기업들이 입주할 수 있는 산업단지(1공구 11만 8천㎡)와 진입도로 부분(2공구 2천㎡)으로 분리 조성된다. 1공구는 2021년 착공해 3년 만에 준공됐으며 2공구는 내년 말 준공될 예정이다. 준공 완료된 1공구는 영상·오디오 기록물 제작을 위한 대규모 방송통신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4곳 지정파주시는 지난 14일 관내 자동차관리사업 4개 업체를 모범사업자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모범사업자로 지정된 업체는 △한국지엠파주서비스센터(정비업) △탑모터스(매매업) △(주)이화산업(해체재활용업) △케이에스폐차산업(해체재활용업) 총 4곳이다. 모범사업자로 선정되면 3년간 지도·점검 면제, 시 누리집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헤이리 버스정류장, 시민참여공간으로 탈바꿈파주시 헤
고양특례시가 지난 9월 신설한 소통협치담당관 현장대응팀(TF)이 고양시 44개 동 미해결 민원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선다.현장대응팀은 오는 30일까지 사전 조사를 끝내고 11월15일까지 현장 조사를 통해 해결이 시급한 민원이나 잠재적 갈등요인이 있는 민원 등을 살펴볼 계획이다.이해관계가 복잡한 복합민원 등으로 확인된 민원들은 동 현장민원 담당자·관련부서 담당자·현장대응TF팀 등이 참여해 모든 진행 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집중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현장대응팀은 민원 현장대응 채널을 다각화해 44개 동에서 시 차원의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민원이 발생하면 즉시 현장대응팀에 요청해 함께 대응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했다.이동환 고양시장은 "대응팀 신설로 시민의 생활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해 줄 수 있는 발판은 마련됐다"며 "이제 효율적인 민원 해결을 위한 부서 간 협업과 공유체계가 갖춰진 만큼 모든 공직자들이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시민우선 소통시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
시흥시가 주최하고 시흥문화원이 주관하는 "강희맹 탄신 600주년 기념문화제·제32회 연성문화제"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시흥 연꽃테마파크에서 개최된다.축제에서는 한복 패션쇼와 시흥전통문화예술 동아리 공연, 시흥문화한마당 공연, 강희맹을 주제로 한 인문 강연과 전통문화 체험 부스가 진행돼 시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의 전통문화와 역사를 이어가는 연성문화제를 함께하는 모든 시민이 문화적 의미를 되새기며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이용자 모집시흥시는 "2024년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이용자를 오는 25일까지 25명 내외를 선착순으로 추가 모집한다.이번 추가 모집은 1차 모집 당시 신청 미달분과 중도 취소로 인한 잔여 예산을 활용한 것으로, 지원 대상은 관내 거주 19세 이상의 등록 장애인이다.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은 "보조금24" 누리집을 통해 25일 오후 6
특례시가 지역 주도의 경제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특별법 제정을 통해 권한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는 14일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오는 2025년 1월 특례시 정식 출범을 앞둔 화성시를 포함한 4개 특례시 국회의원과 고양·수원·용인·창원·화성 등 5개 시장, 특례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경기도 특례 시장들은 이날 토론회에서 도시규모에 걸맞는 실질적인 권한 확보를 위해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32년 만에 전부 개정된 지방자치법 시행으로 특례시가 출범한 지 2년 반이 넘는 시간이 흘렀으나 특례시가 보유한 권한은 아직도 미흡한 부분이 많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인구 100만 이상 특례시의 규모와 위상에 맞는 자율성과 권한이 부여되지 않는 상황에서 특례시가 지역 주도의 경제 활력을 회복하고 자치 개혁을 촉진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특례시 미래의 열쇠는 특례시 지원 특별법
"물맑은양평 참드림 쌀" 23.3톤이 카자흐스탄 수출 길에 올랐다.양평군은 최근 양평농협 벼 자동화육묘장에서 열린 "물맑은양평 참드림 쌀" 카자흐스탄 수출 기념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이 수출 물량은 지난 7월과 9월 미국에 7.6톤을 수출한 데 이어 세 번째 해외 판매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카자흐스탄에 있는 우리 교민이 양평 쌀을 맛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군 농산물 유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물맑은양평 친환경쌀은 군을 비롯해 도내 6개 시에 친환경 학교급식, 영유아 공공급식으로 공급되고 있다.
김포시가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의 이름을 새로 짓기 위한 시민공모를 실시한다. 시는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고 특색있는 이름으로 짓기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원명을 공모한 뒤 추천된 공원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새 공원명을 확정할 계획이다. 공모에는 제한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1인당 1건씩 접수할 수 있다. 접수는 14일부터 11월12일까지 이메일 또는 공원관리과(김포시 초당로 40, 3층)에 방문을 통해 하면 된다. 공원관리과에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주민들이 부르기 쉽고 지역 이미지를 연상할 수 있는 공원 명칭이 제정되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가 11월13일까지 관내 오수처리시설을 설치·운영 중인 50개 사업장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시는 △오수처리시설 적정 설치 여부 △오수처리시설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 △오수처리시설 정상 가동 여부 △관련 법규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오수처리시설의 방류수를 채수해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에 수질 오염도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점검 후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행정지도하고 정당한 사유없이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정상적으로 가동하지 않는 등의 위반행위가 적발될 경우에는 하수도법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람누리서 뮤지컬 "시카고" 공연고양문화재단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뮤지컬 "시카고"를 공연한다.뮤지컬 "시카고"는 29명의 배우, 15인조 라이브 빅밴드, 17년간 손발을 맞춘 스태프가 함께 한다. 이번 시즌에는 최정원, 윤공주, 아이비, 티파니
김포시상호문화교류센터가 지난 12일 김포 통진읍에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병수 김포시장을 비롯해 김포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의원, 유관기관 및 단체 100여 명이 참석해 축하의 자리에 함께했다. 김포시상호문화교류센터는 연면적 531㎡ 지상 2층 규모로, 1층에는 경기육아나눔터 및 문화 활동실, 2층에는 다목적실, 교육실 및 사무실이 조성되어 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상호문화교류센터와 육아나눔터를 함께 운영하며, 이주배경청소년 대상 교육, 상호문화이해 및 인식개선 교육, 상담 및 통역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김포시는 50만 대도시를 이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며 "오늘 개관한 김포시상호문화교류센터는 내국인과 외국인 상호간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교류의 장이자, 사회통합으로 나아가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평군은 자라섬 가을꽃 페스타 한 달간 방문객이 22만7천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농산물·음료 판매 부스와 체험 부스는 6억3천만원의 판매수익을 냈다.자라섬 꽃 페스타(가을)은 올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 등으로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백일홍, 구절초, 팜파스그라스, 핑크뮬리, 다알리아 등을 심어 가을 정원을 조성하고 방문객들을 맞았다. 또 야생화·국화 전시회도 열어 큰 인기를 끌었다. 축제 기간 주말과 공휴일마다 버스킹 공연 등을 열며 축제 열기를 끌어 올렸다. 옛 의상·화관 대여, 다문화 음식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반려동물 놀이터 등도 운영했다.
고양특례시와 경기도는 경기경제자유구역 고양JDS지구 추가지정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오는 15일 백석업무빌딩 20층에서 오후 2시에 개최한다고 14일 전했다.설명회는 관심 있는 지역 주민 등 시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참석할 수 있으며, 경기경제자유구역 고양 JDS지구 추진 경위, 진행 상황·향후 계획에 대한 발표와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개발계획의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한 설명이 진행된다. 특히 개발계획의 환경적 적정성, 대상 지역 개황, 환경영향예측·저감방안 등 전략환경영향평가에 대한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루어질 예정이다.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주민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고양JDS지구 경제자유구역 추진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할 수 있다. 아울러 현장에 비치되어 있는 의견서 작성을 통해서도 의견제출이 가능하다. 의견제출 기한은 2024년 10월 28일까지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고양JDS
"예술을 품은 운정보건소" 네번째 전시회가 11월 말까지 파주 운정보건소에서 진행된다.이번 전시회는 "흡연을 멀리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가까이 해요"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전시되는 작품은 "건강 생활 실천 포스터 그리기 대회"에서 지역 유치원 원아들이 제출한 60여 점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관람을 희망하는 경우, 보건소 운영시간인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정보건소 3층을 방문해 관람하면 된다. 이번 전시회 이후에도 분기별로 예술인과 예술단체를 선정하고 새로운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시청에 복지상담 공간 마련 파주시가 복지서비스 상담을 위해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위해 파주시청 복지동 1층 복지지원과 사무실 내에 상담 공간을 마련했다.시는 복지 수요 급증과 기본소득 추진 등 여건 다변화에 따라 각종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해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직원들의 업무와 민원 상담이 서로 방해받지 않도록 공간을 분리했다. 특히 각 상담 공간을 분리해
광명시 도심 속 공원 곳곳에 "맨발 걷기 길"이 조성됐다.시는 10월 관내 주요 공원에 맨발로 걷는 건강길 9개소를 조성하고 시민에게 개방했다고 14일 밝혔다.주로 등산로 등 산림에 조성돼 있던 맨발 걷기 길을 도심과 가까운 근린공원 내에 조성해 시민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권을 증진하기 위해 이번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고 시는 설명했다.먼저 작년 11월 현충근린공원과 왕재산근린공원에 2개소가 조성됐으며, 올해는 광명동 권역(도덕산·너부대근린공원), 철산동 권역(광덕산·왕재산근린공원), 하안동 권역(철망산근린공원), 소하·일직동권역(덕안근린공원·일직수변공원) 7개소가 새로 조성, 개방됐다.맨발 걷기 길은 기존 산책로를 맨발로 걷기 편한 길로 정비하는 것을 기본 방향으로 주변 흙을 모으고 걸러 황토 추가 반입을 최소화하여 조성됐다.또한 인근에 세족장과 신발장 등 맨발 걷기에 필요한 휴게시설을 신규로 설치해 누구나 편리하게 산책할 수 있도록 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생활권 주변 공원
급속한 기술변화와 기후위기 등 대전환의 시기를 맞아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글로벌 포럼이 고양시에서 열린다.고양특례시는 오는 21~22일 이틀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세계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제5회 세계도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도시를 강화하고, 미래를 지속시키다: 혁신과 연대"를 주제로 하는 이번 포럼은 팬데믹과 기후위기, 국가간 분쟁, 경기변동 등 급격한 변화와 위기 속에서 세계 도시들이 함께 지향해 나갈 미래상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세계는 지금 인공지능(AI)과 기후위기, 인구감소 등으로 대변환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은 이 같은 변화의 소용돌이를 슬기롭게 헤쳐 나갈 지혜를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1일에는 해외연사와 내빈들에게 고양시를 소개하는 로컬투어가 진행된다.본행사가 기최되는 22일에는 도시계획 전문가인 앨런 말락 미국 비영리단체 커뮤니티 프로그레스 수석연구원이 "변화하는 세계 속 적응력 제고
올해13회를 맞은 "고양호수예술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지난12일 개막식에 참석한 이동한 시장은 "퍼포먼스, 서커스, 거리극 등으로꾸려진 거리예술의 향연 속에서 마법 같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13일까지 일산호수공원 곳곳에서 69개팀, 153회의 공연이 열리고 저녁에는 1000대의 드론을 동원한 고양시 역대 최대 규모의 불꽃 드론쇼가 펼쳐진다.
그동안 도로가 좁아 사고 위험이 높았던 파주 당동나들목 서울방면 램프구간이 2차로로 확장된다. 이 나들목에서 연천 방향으로 이어지는 국도 37호선 900m도 차로가 늘어난다.파주시는 11일 국도 77호선과 국도 37호선의 병목구간을 해소하기 위한 국비 13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수립하고 추진하는 "국도 위험도로·병목지점 개선 7단계(2023년~2027년) 기본계획"에 반영된 것이다. 이에 따라 연천에서 자유로 방향으로 이어지는 국도 77호선 당동나들목 서울 방면 램프 구간 650m가 1차로에서 2차로로 확장된다. 또 자유로에서 당동나들목을 지나 연천방향으로 가는 국도 37호선 900m 구간도 확장된다. 당초에는 예산이 20억원만 책정돼 있었으나 파주시가 정부를 적극 설득하면서 국도 37호선 확장 개선까지 포함된 총예산 130억원 규모의 사업으로 변경됐다. 파주시는 자유로(국도77호선)에서 양주, 동두천 등 경기북부와 강원도까지 이어지는 국도37호
김포시가 여름철 집중호우 시 상습 침수가 발생하는 장기IC 고가도로 하부 배수 시설 보강공사에 나선다.시는 재난관리기금 8억원을 긴급 투입해 침수 예방 공사를 착공했다고 11일 밝혔다.장기교차로는 지형적 여건과 기존 배수시설의 구조적 문제로 집중호우 시 침수가 잦고 이로 인한 차량 침수와 도로 통제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이에 시는 도로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22년 12월 안전관리자문단과 관계부서 합동점검을 통해 침수 원인을 파악하고 예방대책 수립에 나섰다. 2023년 6월 현장 확인을 통해 김포시 재난관리기금 8억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하고 지난 9월 우수관로 보강 공사를 착공해 내년 1월 완료할 예정이다.공사를 통해 기존 배수시설을 보강함으로써 배수 기능을 대폭 개선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차량 침수와 교통정체 등으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고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 사업을 마무리 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각종 재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이 제18회 전국노인자원봉사 대축제에서 "노인 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평가는 노인자원봉사 수행기관 521개소를 대상으로 계량·비계량 평가를 통해 19개 기관을 선정했다. 김포시노인복지관은 2016년부터 지역사회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어르신 "환경교육봉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나무·하천·물·미세먼지·재활용·분리 배출 등 환경 주제를 설정해 지역 내 아동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환경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김포한강중앙공원서 청소년진로박람회 연다김포시청소년재단 중봉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7일 김포한강중앙공원에서 청소년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직업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체험부스는
경기 양평군이 12일 평생학습센터에서 "2024년 제9회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올해 평생학습축제는 "Re design(인생 다시 그리다)"을 주제로 평생학습기관, 동아리, 유관 기관과 함께 남녀노소가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인생을 다시 그릴 수 있는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공연과 체험, 전시 행사 등을 운영한다.특히 이번 축제는 19개 팀이 멋진 무대를 선보인다. 23개 행사 부스에서 다양하고 즐거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포토존과 어린이를 위한 놀이터, 푸드트럭, 인생네컷 등 알찬 프로그램을 제공해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전진선 양평군수는 "매년 꾸준히 개최해 온 평생학습축제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이 높다"며 "평생학습축제를 통해 양평군민 모두가 배움의 가치를 알고 평생교육에 흥미를 느껴 양평군민 모두가 학습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양특례시가 경기북부에서는 처음으로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로 지정됐다. 이번에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로 지정된 지역은 대화동, 장항동, 법곳동, 식사동, 백석동, 화전동, 동산동, 원흥동 일대 총 125만㎡에 이른다. 해당 지역은 바이오, 드론·모빌리티, 첨단제조업 등 고양시 특화사업 업종이 밀집한 곳으로, 지역의 벤처기업들은 다양한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로 지정된 지역의 벤처기업들은 지구 내 부동산을 취득·사용하는 경우 재산세와 취득세 50% 감면 혜택을 받는다. 개발부담금 5종의 부담금 면제, 정부로부터 촉진지구 활성화를 위한 경영·기술 지원 등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법적으로 재산세는 35% 감면이 기본이지만 고양특례시는 선제적으로 조례를 개정해 15%를 추가 감면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시는 기업에 대한 지원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해 벤처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지정
시흥시는 오는 19일 시흥시 갯골생태공원 잔디광장에서 동물사랑 문화축제 "동물과 행복하게"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에서는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펫티켓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이 전개된다.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행사에서는 이웅종 연암대 교수의 "올바른 산책 방법 토크콘서트"와 온 가족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견공 올림픽", "반려동물 장기 자랑 대회", 반려동물의 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유전자 검사" 등이 개최된다. ◇배곧아트큐브서 "우리시대 장인전(展)" 개최시흥시는 22일부터 11월10일까지 3주간 SNU 배곧아트큐브에서 하반기 기획전시 "2024 우리시대 장인전(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시흥시를 기반으로 시대의 속도가 아닌 자신만의 속도로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만들어 가는 3명의 문화예술장인의 삶과 작품의 이야기를 한주씩 릴레이 형식으로 선보인다. 전시에 참여하는 장인들은 임선빈(북 메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