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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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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는 올해 32개 학교를 대상으로 시설 개선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시는 매년 경기도교육청(고양교육지원청)과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으로 노후 학교시설을 개선하고 있다. 학교환경 개선사업은 학생들에게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후 학교시설을 개선하고 재난 위험시설 보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는 총 46개 학교 노후 시설 개선사업을 완료했고 올해는 저동초등학교 노후 차양막 교체, 화정고등학교 냉난방기 교체, 홀트학교 난방·급탕시설 개선공사, 백마초등학교 노후 승강기 교체 공사 등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개선이 시급한 32개 공사를 우선 선정했다. 현재 8개교가 완료했고 24개교는 내년 2월 말까지 완료 예정이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배우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인프라 개선을 지속적으로 지원하하겠다"고 밝혔다.
시흥시가 10월부터 관내 16곳의 경로당을 대상으로 "경로당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 사업은 준공된 지 10년이 넘은 낡은 경로당 등의 단열 설비를 개선해 건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친환경 리모델링 프로젝트다. 시는 국비 11억9200만원, 도비 1억5300만원을 포함한 사업비 총 17억400만원을 투입해 오는 2026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실내 수영장 운영시간·프로그램 확대시흥시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시흥시청소년수련관은 10월부터 실내 수영장의 운영시간을 늘리고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수련관은 10월부터 수영장의 운영시간을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로 확대 운영하고 다양한 정규 강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시흥시청소년수련관의 실내 수영장은 91만1.78㎡규모로 25m 길이의 6레인 수영장을 갖추고 있으며 최대 14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 수련관은 수영시설 환경개선 보수
가평군(군수 서태원) 설악면에서 오는 10월 5일 청소년들의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청소년 연합축제가 열린다.30일 군에 따르면 가평군이 주최하고 설악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관하는 "2024 가평군 청소년 연합축제"가 10월 5일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설악면 체육공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청소년과 학부모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청소년 연합축제는 "설樂(악) Dream Festival(드림 페스티벌)"을 주제로 가평지역 4개 청소년 시설 및 유관기관의 참여로 진행된다.축제에서는 가평청소년문화의집, 설악청소년문화의집, 조종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 소속 청소년들이 댄스와 밴드 공연으로 젊은 끼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예정이다. 또 가평중학교, 가평고등학교 밴드부도 함께 참가해 밴드와 모듬북 공연 등으로 축제 열기를 더할 계획이다.특히 축제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레이저 서바이벌 게임, 드론·가상현실(VR)·실내양궁 체험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닭강정·핫도그 등
양평군이 30일 프랑스 쉬이프시와 "함께 역사를 기억하고 같이 미래를 꿈꾸다"라는 슬로건 아래 공동발전과 번영을 위한 다방면의 교류협력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프랑스 쉬이프시는 홍재하 지사가 1차대전 전후 복구사업을 위해 러시아를 거쳐 프랑스에 최초로 정착한 도시이다. 홍재하 지사의 본적이 경기도 양평군이었기에 전진선 군수가 지난 2022년 11월 인천공항에서 열린 이한호·홍재하 애국지사 봉환식에 참여하면서 두 도시의 연을 맺었다.프랑수아 꼴라르 시장은 "환대해주신 양평군 관계자들께 감사드리고 저의 조부가 1차세계대전 당시 복구사업에 참여한 한인들과의 이야기를 해주신 것들이 제 기억에 오래 남아있다"며 "한국에 대해 관심이 많고, 특히나 역사를 주제로 같이 양평군과 교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프랑스 쉬이프시와 양평군이 더욱 깊은 협력을 통해 많은 교류가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광명시와 영암군이 지속가능한 지역순환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한다.시는 30일 영암군에서 개최된 "영암형 지역순환경제 국제포럼"과 연계해 영암군과 상호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우승희 영암군수, 이지석 광명시의회 의장, 박종대 영암군 의장 등이 참석했다. 박승원 시장은 "이번 상호결연으로 양 지역이 함께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정책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양 지역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더불어 경제적 자립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양 지역은 앞으로도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하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상호결연을 계기로 두 지역 간의 활발한 교류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새롭게 단장한 선인장식물원이 10월1일부터 재개관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고양 선인장식물원은 2001년 호수공원 안에 구축된 건물로 희귀선인장인 카라루마, 금호를 포함한 6,800여 본 선인장·다육식물이 있는 식물원이다. 시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9월까지 제1관 온실 유리 교체와 로비 일부 리모델링, 낡은 사인물 교체, 식물 재배치 등을 위한 시설 보수가 이뤄졌다.시는 후속사업으로 선인장 복합문화공간 조성 사업을 추진해 선인장 다육 플랜테리어 공간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으로 관람객을 위한 콘텐츠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전시해설 프로그램과 식물관련 체험 프로그램·카페테리어도 운영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고양시 선인장식물원이 우리 지역의 문화, 교육, 체험 활동의 중심시설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흥시 오이도전통수산시장이 해양수산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이 실시한 "2024년 수산물 원산지 표시제 우수시장 콘테스트"에서 우수시장으로 선정됐다. 오이도전통수산시장은 매주 화요일 전체 상인들을 대상으로 자체 원산지 표시 교육을 하고 15년 이상 경력을 가진 업주와 10년 이하의 경력을 가진 업주를 멘토와 멘티로 지정해 일대일 원산지 표시 교육을 진행하는 등 올바른 원산지 표시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10월5~6일 거북섬에서 철인3종대회 개최시흥시가 오는 10월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거북섬 일원에서 시화호 30주년 기념 "거북섬 철인3종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국내 철인3종 동호인 8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뽐낼 예정이다.이번 "거북섬 철인3종대회"는 올림픽 국제 표준 경기코스가 적용돼 수영 1.5km, 사이클 40km, 마라톤 10km 코스로 운영하며 3시간 40분 제한 시간 안에 완주해야 완주 인증을 받을 수 있다.◇갯골생태공원서 야외 문화프로
광명시는 내·외국인간 차별 없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외국인 자녀(0세~5세) 보육료를 10월부터 전액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광명시가 외국인 자녀 보육료를 지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지원 대상은 광명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자녀 중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하는 0~5세 영·유아로, 광명시 체류 90일 초과한 외국인 자녀이면 보육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보육료는 보건복지부가 책정한 2024년 월 보육료 단가에서 경기도 지원금 10만 원을 제외한 전액을 시비로 0세 44만 원, 1세 37만 5천 원, 2세 29만 4천 원, 3~5세 18만 원 지원한다.시는 이번 지원에 따라 가정에서 양육 중인 외국인 아동의 어린이집 등원이 증가하고 우리나라의 질 높은 보육 서비스를 통해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광명시는 10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시행한 후 본격적으로 2025년부터 정규사업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박승원 광명시장은 "다문화 사회는 시대적 흐름
고양특례시는 9월30일부터 11월29일까지 2025년"우리 동네 상생주차장 조성사업"참여 대상지를 공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에서 민간 유휴지를 무상 임대해 소규모 임시주차장을 조성한 뒤 주민에게 개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모 대상은 단독주택, 근린생활시설 밀집지역 내, 주차면수 5~30면의 주차장 조성이 가능하고 2년 이상 시설 유지가 가능한 토지이다. 11월말까지 대상지 모집을 실시하고 내년 2월까지 심사를 통해 사업 대상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토지 소유주는 해당 토지에 대한 재산세 감면혜택을 받게 된다.◇한강공원 관리·이용에 관한 조례 공포고양특례시는 지난 27일 시민들이 한강공원을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고양시 한강공원 관리·이용에 관한 조례"를 공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공포된 조례는 공원이용시설의 사용 신청, 제한, 사용료 징수 등과 같은 이용 절차뿐만 아니라 공원 내 금지행위와 이에 대한 단속 및 과태료 부과에 관
파주시와 파주도시관광공사는 가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10월부터 기존 "DMZ 평화의 길" 탐방코스와 파주의 주요한 지역관광자원을 연계한 특별 프로그램를 선보인다. 이번 특별프로그램은 "헤이! DMZ 꽃길만 걷게 해줘", "평화의 임진리버 사운드", "파주 DMZ 평화의 길 걷기" 3가지 주제로 마련됐다. ◇"2024 헤이리 판 페스티벌" 내달 5일 개최"2024 헤이리 판 페스티벌"이 10월5일부터 13일까지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헤이리 예술마을이 추구하는 핵심 철학을 담은 "세 개의 길"을 주제로 △헤이리 아트페어 2024 △헤이리 아트 팝업 △야외 영화 상영 △한글날 야외 도서관 △뮤직 페스티벌 △요가 강좌 등 다양한 예술 체험과 공연, 전시 프로그램으로 내로라하는 예술가들과 시민들이 한데 어우러져 즐기는 다채롭고 풍성한 예술의 향연이 펼쳐질 전망이다. ◇"율곡이이 토크콘서트" 내달 10일 개최파주시가 오는 제34회 율곡문화제를 맞이하여 1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30일 김포골드라인의 높은 혼잡도로 인한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김포골드라인 전동차 5대 추가 투입을 완료했다.이에 따라 김병수 김포시장은 이날 첫차인 5시26분 양촌역에서 김포공항역까지 출근길 열차 탑승 및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김포골드라인 배차간격은 증차사업 전 3분 30초에서 2분 30초로 1분 단축했다. 김 시장은 주요 공약이었던 "김포골드라인 최우선 증차 및 배차간격 30% 단축"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발표한바 있다. 이날 현장점검은 배차간격 단축과 추가투입완료를 축하하는 의미로 새롭게 출범한 김포골드라인SRS(주)가 9월30일 생일자 2명과 골드라인 관련 사연신청자 2명을 선발하여 함께 탑승, 포수와포미 캐릭터로 꾸며진 신규전동차를 타고 골드라인에 대한 궁금증 해결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나누는 작은 이벤트로 진행됐다. 함께 탑승한 시민들은 "숨막힐걸 알지만 출근시간을 맞추기위해 억지로 몸을 밀어넣어야 했던 경험은 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광명시 지하철에 문화예술 공연을 위한 공간을 마련합시다.""20년 이상 거주자중 70세 이상 노령층 간병보험을 지원하는 것이 필요합니다."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난 28일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제7회 광명시민 500인 원탁토론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원탁토론회는 시민이 직접 제안한 2025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우선순위를 선정하고, 저출생·고령화 사회 문제를 논의하는 자리였다. 총 448명의 시민이 참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열띤 토론을 펼쳤다. "광명시 500인 원탁토론회"는 시민 참여 토론을 통해 공감과 협력의 문화를 조성하는 광명시 대표 숙의 토론장이다.이날 행사 1부에서는 시민이 제안한 4개 분야 49건의 주민참여예산사업 가운데 △광명시 지하철 공간 확 바뀐다! 문화예술·공연으로~가 1위로 뽑혔다. 이어 △광명시 내 유휴공간 내 스마트팜 시설구축을 통한 노인일자리 창출 △플라스틱 재활용 사업 △광명시에 살고 싶은 치매 안심 마을이 뒤를 이었다.시는 향
고양 "덕은·향동 똑버스"가 내달 2일부터 정식 운행에 들어간다.시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4시 덕양구 향동동 527에서 이동환 시장, 고양시의회 김운남 의장을 비롯해 한준호 국회의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을 가졌다. 9월 25일부터 향동동 지역 및 주요 거점에서 시범 운영되고 있는 똑버스는 기존의 고정된 노선이나 정류장에 따르지 않고 승객들이"똑타앱"을 이용해 버스를 호출하면 버스가 정해진 시간에 앱에 표시된 정류장에 도착해 탑승할 수 있는 신개념 교통수단으로 반드시 앱 호출로 이용해야 한다. "똑똑하게 이동하는 버스"라는 의미의 고양똑버스는 오는 10월 2일 향동동에 전기저상버스 4대가 정식 투입되어 오전 6시부터 24시까지 운행한다. 덕은동에는 운행차량의 환경부 인증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전기저상버스 3대가 운행을 개시할 예정이다. 향동동 및 덕은동은 출근 시간인 오전 6시부터 오전 9시 30분까지는 각 동에서 가양역까지, 퇴근 시간인 오후 5시 30분부터
고양특례시가 당초 예산보다 763억원 늘어난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27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6일 3조3,865억원 규모의 추경 예산안을 편성했다. 이는 지난 제1회 추가경정예산 규모(3조3,102억원)보다 2.3%가 늘어난 금액이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704억원(2.6%)이 증액됐고 특별회계는 59억원(1.1%)이 늘었다.이번 추경예산안에서 시는 경기 침체와 국세 수입 감소 등으로 어려운 재정 상황을 감안해 시급성이 낮은 사업의 예산 편성은 최대한 억제하고 집행 부진 예산 등은 과감히 조정했다.이를 통해 확보한 예산은 국·도비 보조사업 등 필수 편성 예산과 창릉신도시·성사혁신지구 등 시의 미래 기반을 다질 역점사업에 중점 투자할 예정이다.이번 추경 예산안과 관련해 시는 "지금은 어려운 재정 상황에 따라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기"라고 밝히고 "한정된 재원에서도 시의 미래 비전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만큼 시의회
광명시가 수도권 최초로 인공지능(AI)기반의 산불 감시 체계를 구축한다. 시는 27일 한국전력 남서울본부와 전력 인프라인 송전탑을 활용해 산불조기대응 체계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을 통해 광명시는 실시간 CCTV 영상을 제공하고 한전은 송전철탑 등 전력인프라와 산불 조기 대응 플랫폼을 제공해 산불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한전 "산불조기대응 시스템"은 AI 딥러닝 기반을 활용해 효과적으로 재난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시스템으로 2023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 프로젝트" 선정돼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은 시스템이다.박승원 광명시장은 "기후변화에 따라 산불이 대형화하고 빈번하게 발생하는 추세여서 광명시와 한전의 이번 업무협약은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산불로부터 광명시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수도권 전력 설비의 안정적 운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이 지난 26일 본청 과장들과 소통밥상 "통하는 한끼" 행사를 실시했다. 이 행사는 딱딱한 회의실을 벗어나 소속 공무원들과 점심을 함께하며 자유로운 의견 교류와 공감을 하기 위한 자리다.김 시장은 본청 부서장들과 함께 오찬을 하며 부서장들이 조직 내에서 관리자로서 겪는 어려움과 직원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조직 내에서의 소통방식, 업무환경, 일과 삶의 균형 등 관리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다양한 조직문화의 변화상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시장은 "다양한 직원들과 차별화된 위치에서 관리자 역할을 하는 부서장들의 어려움을 이해한다"며 "소통을 바탕으로 조직과 개인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내달 4일 김포 거리예술 페스티벌 개최김포시는 오는 10월4~5일 구래동 문화의거리 페스티벌 광장에서 "김포 거리예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시민 문화예술 향유
고양특례시는 지난 26일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에서 "평생학습관·장애인복지드림센터"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한준호 국회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과 행신동 주민·주민자치위원회가 참석해 드림센터의 시작을 축하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평생학습관·장애인종합복지드림센터"가 고양특례시에 꼭 필요했던 복지시설로 꾸려지는 만큼 기대가 크다 "며"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내달 5일, "2024 고양 전국 막걸리축제" 열려"2024 고양시 전국 막걸리축제"가 10월5일부터 6일까지 이틀에 걸쳐 일산문화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의 주제는 "가와지쌀의 도시 고양시, 맛과 멋을 빚다"로 고양특례시 특화 농산물인 가와지쌀과 지역 막걸리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축제에서는 전국의 76개 업체(280여종)가 무료 시음 행사에 나서고 막걸리 토크쇼, 막걸리 빚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
파주시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파주운정3지구 청룡두천 수변공원에서 "LH-파주가든" 시민축제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LH-파주가든" 시민축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파주시가 협업해 추진하는 전국 단위 행사로 2019년 이래 매년 개최된 LH가든쇼가 시민축제의 장으로 진화된 "LH 도시정원 프로젝트"로 옷을 갈아입게 되면서 이번 행사가 첫선을 보이게 됐다. 파주가든 시민축제에서는 다양한 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선보일 예정이다. 가족 단위 관람객들을 위한 도장 찍기 여행, 파주가든 식물찾기, 포토 부스 등 재미있는 체험 부스와 파주시립예술단과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마련됐다.◇"폐현수막 자원순환 문화조성 경진대회"서 최우수 선정파주시가 25일 "폐현수막 자원순환 문화 조성 경진대회"에서 공공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안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전했다."폐현수막 자원순환 문화조성 경진대회"는 행안부-환경부 부처 합동으로 올해 처음 개최됐
시흥시가 27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4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 참여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시흥 복지온(溫, ON) 서비스를 선보였다. 시는 지난 6월 경기도 AI실증지원사업 공공분야에 선정된 이후 오는 12월까지 홍보·사업 추진을 거쳐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시흥시는 이번 행사에서 홍보 부스를 통해 소형언어모델(sLLM) 기반 시군구 맞춤형 정보제공 서비스 "시흥 복지온(溫, ON)"서비스를 소개했다."시흥 복지온(溫)"은 시흥시의 방대한 복지 행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된 경량화 언어모델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맞춤형 복지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따뜻한(溫) 복지도시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시흥시 공공행정의 의지가 세상에 널리 퍼져 소외되는 시민 없이 골고루 혜택을 지속적으로 누릴 수 있는 AI도시를 만들어 가는 시작점(ON)이 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시민·AI체험평가단은 "시흥 복지온(溫
시흥시가 오는 10월18일부터 19일까지 공영도시농업농장에서 도시농업 가을걷이 체험교육을 진행한다. 도시농업한마당 행사와 연계해 도시민 누구나 농업을 재미있고 친숙하게 즐기고 배울 수 있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체험교육은 "도시농업과 함께하는 추억여행"을 주제로 △집에서 직접 실천해 볼 수 있고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함께하는 체험" △건강한 먹거리와 천연재료로 음식을 만들어보고 농업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건강한 체험" △시민의 신체적 치유와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치유체험" 등 세 가지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이와 관련해 시는 10월4일까지 도시농업 가을걷이 체험교육 운영자(단체)를 모집한다. ◇은계도서관, 내달 15일 야외 음악회 개최시흥시는 10월15일 은계도서관에서 야외음악회 "시네마 클래식"을 개최한다고 27일 전했다.이번 공연은 우리에게 친숙한 영화배경음악 테마로 구성돼, "미녀와 야수", "알라딘", "이웃집 토토로", "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