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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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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가 2026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관련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공모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공모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공동체가 보다 원활하게 공모를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사업설명회는 오는 19일 14시 여주시 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 소회의실에서 진행된다.설명회 주요 내용으로는 △경기도 마을공동체 이해교육 △2025년 여주시 마을공동체사업 성과보고 △2026년 여주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공모사업 설명 △질의응답 등이 포함된다.해당 공모사업은 사업설명회 필수참석 후에만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청 홈페이지 공고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여주시청 일자리경제과 또는 여주시 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시는 "공릉호수 경관조명 조성 1단계 사업"이 완료됐다고 9일 밝혔다.공릉관광지 경관조명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8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공릉호수 순환산책로 총 2.2km 구간을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 중 1단계로 추진 중인 1.1km 구간은 경기도 관광자원개발사업에 선정돼 도비 4억원과 시비 4억원으로 최근 경관조명 조성을 완료했다. 나머지 1.1km 구간은 시비 10억원을 투입해 오는 6월까지 조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추가로 실시하는 사업에는 △공릉호수 순환산책로 조도 개선 △수변 경관을 살린 간접조명 설치 △인도교 구간 야간 경관조명 도입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어두웠던 공간에 생동감을 더하고 풍부한 볼거리와 활력 있는 보행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공릉호수 일대를 보다 편안하게 산책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시민에게 공개한다.시는 오는 12일과 14일 열리는 주요업무 보고회를 광명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한다고 9일 밝혔다.주요업무보고회는 한 해 동안의 시정 운영 방향과 실행계획을 확인하고 점검하는 자리로 2026년 광명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할 핵심 사업과 부서별 세부 실행계획을 공유하는 회의다.이번 보고회에는 시장과 부시장을 비롯해 국·과장이 직접 참석해 신규 사업과 주요 현안을 보고하고 정책 추진 방향을 설명한다.민선8기 시정 성과를 바탕으로 도시 성장, 민생 안정, 복지 강화, 안전한 도시 조성 등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 방향과 함께 국민주권정부의 국정과제와의 연계 방안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회의는 12일 오전 9시와 오후 2시, 14일 오전 10시 등 총 3회 중계된다.12일 오전에는 안전건설교통국, 신도시개발국, 도시주택국, 친환경사업본부가 보고하며 같은 날 오후에는 사회복지국, 보건소, 자
고양특례시는 올해부터 10개 공공장소를"유해 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9일 밝혔다. 금지구역은 화정역 광장, 일산문화광장, 노래하는 분수대, 마두역 광장, 주엽역 광장, 대화역광장, 낙민공원, 설촌어린이공원, 강송언덕공원, 원당역 일원으로 시민들이 자주 찾는 주요 공원과 광장을 포함한 10개소다.시는 6개월간 계도 기간을 거쳐 7월1일부터 금지구역 내 비둘기 등 유해야생동물(비둘기, 까마귀, 까치 등)에게 먹이를 주는 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위반 시 1차 20만원, 2차 50만원, 3차 이상은 최대 100만원까지 부과된다.◇자원순환가게 등 자원 재활용 활성화 사업 확대 추진고양특례시는 생활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촉진을 위해 자원 재활용 활성화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자원순환가게는 시민이 깨끗하게 분리한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품목별 무게를 측정해 현금 또는 포인트로 보상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현재 15개소인 자원순환가게를 2026년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지식산업센터가 지역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시는 지난 7일 삼송MBN스튜디오에 최근 입주한 ㈜LG헬로비전을 방문해 기업 이전을 환영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LG헬로비전 송구영 대표, MBN매일방송 이동원 대표 등이 참석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현안들을 논의했다. LG헬로비전은 지난해 12월 삼송MBN스튜디오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한 LG그룹 계열사로, 유선방송과 초고속 정보통신망 등 미디어·통신 분야를 선도하는 대기업이다. 이번 입주로 약 630여 명의 근무 인력이 고양시에 상주하게 되며, 시는 지역 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함과 동시에, 지역 내 미디어·콘텐츠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삼송MBN스튜디오는 ㈜매일방송이 건립해 202
여주시가 오는 13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시정 방향을 설명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2026년 시민과의 대화"는 △13일(가남읍, 가남체육센터) △14일(점동면, 행정복지센터) △15일(세종대왕면, 복지회관) △16일(흥천면, 문화복지센터) △20일(금사면, 이포권역행복센터) △21일(산북면, 행정복지센터) △22일(대신면, 문화복지센터) △23일(북내면, 북내실내복합체육관) △26일(중앙동, 행정복지센터) △27일(강천면, 행정복지센터) △28일(여흥동, 여흥체육공원 실내체육관) △30일(오학동, 행정복지센터)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그간 시민과의 대화에서 목소리를 낼 수 없었던 시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시장이 각 지역별 특화현장을 방문해 의견을 청취하는 "특화현장 방문" 코너를 개설했다.
이천천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반도체와 드론 산업을 중심으로 한 신성장 생태계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한다.8일 김경희 이천시장은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통해 올해를 민선 8기 결실의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천시는 올해 본예산을 1조3506억원 규모로 확정하고 산업·복지·안전·문화·농업 등 5대 시정 과제를 발표했다.이천시는 우선 반도체와 드론을 앞세운 첨단산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 이천산업진흥원 설립과 반도체 교육센터 운영, 산업단지 클러스터 확장 등을 통해 기업이 먼저 찾는 산업도시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드론 창업지원센터와 첨단방산 드론 페스티벌을 기반으로 "드론 중심도시" 브랜드도 강화한다.민생 분야에서는 청년창업지원센터, 장애인복지관, 여성비전센터 등 복지 인프라를 확충하고 보훈수당 인상과 저소득층 생계급여 확대를 통해 사회안전망을 강화한다. 청년과 은퇴세대, 여성 전문인재 등 다양한 계층을
파주시는 지난해 청소·자원순환 분야 대외평가에서 잇따라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총 8000만원의 상사업비를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먼저 파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새단장"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상사업비 5000만원을 확보했다. 시는 주요 생활권과 다중이용시설 중심의 환경 정비를 강화하고 방치폐기물 집중 수거, 폐기물 사각지대 개선 등 현장 중심 청소행정을 펼치고 있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가 주관한 "깨끗한 경기 만들기" 평가에서도 2019년부터 7회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상사업비 3천만 원을 확보하면서 그간 총 7억3000만원의 상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해당 평가는 생활폐기물 감량, 재활용 활성화 등 자원순환 정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시는 시민 참여 확대와 현장 실행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대한적십자사봉사회 파주지구협의회 개소식 개최대한적십자사봉사회 파주지구협의회는 지난 6일 새
광명시가 오는 15일부터 2026년 기후의병 탄소저금통 사업을 확대 개편해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기후의병 탄소저금통은 일상 속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인증해 포인트를 적립하고, 쌓인 포인트를 연 최대 10만 원까지 광명사랑화폐(지역화폐)로 받을 수 있는 시민 참여형 사업이다.시는 지난해 6개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했던 실천 항목을 올해 5개 부문 24개 항목으로 확대했다. 그간 운영 성과와 2025년 사업 만족도 조사에서 도출된 개선 의견을 반영해 기후 위기 인식확산 중심의 참여 구조에서 벗어나 실제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보다 명확하게 나타나는 행동 중심 참여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새롭게 추가된 실천 항목은 △교복 은행 이용 △양심 양산 기부 △걷기(8천보 이상) △공공자전거 "광명이" 이용(5km 이상) △기후부 탄소중립포인트(에너지) 가입 △기후부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참여 등이다.기존 △재활용품 분리배출 △텀블러 사용 △장바구니 사용하기 등 접근성이 높은 생활
고양특례시는 7일부터 13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투자유치와 국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잇달아 결연 15주년을 맞은 자매도시인 하코다테시와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대표단을 파견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방문한 대표단은 8일 미국과 호주 소재 디지털 AI 인프라 투자·개발회사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올해 본격 분양 예정인 일산테크노밸리 등 기업 유치를 위한 유인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어서 8~9일에는 세계 최대 규모 IT·가전 전시회인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참관해 최신 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고양시의 미래 전략산업 육성과 글로벌 협력 확대에 나선다. 특히 CES 2026 전시장 내 고양시 참가 기업인 ㈜쿼터니언, ㈜스마트메디칼디바이스 등 부스를 방문해 전시 현황을 확인하고 기업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 로보틱스, 디지털 헬스, AI 웰니스 홈 등 전시관의 혁신 기술을 살펴보고 향후 기업 지원 정책
이천시는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5년 토지정보 업무 종합평가 결과 "공간정보·드론" 분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업무 실적을 기준으로 토지정책, 지적행정, 부동산행정, 공간정보·드론 등 7개 분야를 정량·정성적으로 종합 평가한 결과다.이천시는 특히 "공간정보·드론" 분야에서 경기도 1위의 성적을 거두며 스마트 공간정보 선도 도시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시는 공간정보 보안업무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품질관리를 철저히 수행하는 한편, 드론 운영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주요 성과로는 △생활지리정보포털 고도화 구축 △행정리·통·읍면동 경계 구축 △디지털트윈 플랫폼 기반 파노라마 서비스 구축 등이 꼽힌다. 시는 이들 사업을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에게 고품질 공간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주시가 다자녀 가정의 출산·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공공산후조리원 다자녀 산후조리원 감면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 이후 산모의 건강 회복과 신생아 돌봄을 위해 필요한 산후조리 비용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여주시 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다자녀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이용료 일부를 감면 지원한다.본 사업은 여주시에 주소를 둔 다자녀 출산 가정이 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 할 경우 이용료 감면 방식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공공산후조리원 이용 활성화는 물론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파주시가 율곡 이이 선생의 학문과 철학을 체계적으로 계승하기 위해 추진 중인 "율곡문화진흥원" 설립을 위해 지난 6일 율곡 선생의 후손인 덕수 이씨 종중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파주시장 접견실에서 치러진 이날 협약식 현장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한 파주시 관계자들과 덕수 이씨 대종회, 덕수 이씨 찬성공파 종회를 대표하는 인사와 율곡 선생의 종손이 참석해 율곡문화진흥원 설립 추진을 위한 상호 간 협력을 다짐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율곡문화진흥원 건립부지 확보 상호협조, 율곡문화진흥원 설립 기본계획 및 추진방향에 대한 협력, 율곡이이 선생 관련 종중 보유 역사·문화자료 제공, 사업 추진에 필요한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청년 창업자 임차료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파주시는 7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상반기 청년 창업자 임차료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고일 기준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에 사업장을 운영 중인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
광명시가 광명도시공사와 협력해 재개발 철거민과 청년·근로자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한다.시와 공사는 공공매입 임대주택 34호, 건설형 공공임대주택(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152호 등 총 186호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공공매입 임대주택 34호는 광명제1·4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으로 건설한 아파트를 관련 법률에 따라 매입한 물량이다. 광명자이더샵포레나(1R구역) 전용면적 39㎡ 27호, 광명센트럴아이파크(4R구역) 전용면적 39㎡ 7호로 등이다.해당 주택은 광명제1·4R구역 정비사업 철거민과 관내 공공사업시행 철거민에게 우선 공급한 후 잔여 물량은 대학생·청년·신혼부부·한부모가족·고령자·주거급여수급자에게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청약 신청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광명도시공사 청약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장애인과 고령자 등을 위한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이와 함께 소하동 1342-5에 건설형 공공임대주택 152
고양특례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5년 하반기 지방세 특별징수대책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시는 2025년 상반기 평가에서"최우수"기관에 선정된데 이어 하반기에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해 고양특례시 체납징수 행정의 우수성과 전문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체납액 정리 실적 △가상자산 체납처분 실적 △가택수색 실적 등 3개 분야, 총 14개 지표를 종합 평가했다. 시는 수원·용인·성남·화성 등 대규모 지자체가 포함된 1그룹에서 압도적인 실적을 기록하며"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특히 가상자산 압류 처분과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을 적극 추진해 체납징수 실효성을 크게 높였으며, 체납자의 가상자산 보유 현황을 면밀히 분석해 체계적인 압류를 실시하고, 은닉재산 추적과 가택수색을 병행하는 등 강도 높은 체납처분을 전개했다.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반도체 산업 육성과 에너지 전환, 안성형 기본사회 정책을 골자로 하는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올해 안성시는 반도체 소부장 산업을 중심으로 식품·제조업 등 지역 주력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기술개발·인재양성·판로개척을 연계한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특히 상반기 출범 예정인 안성산업진흥원을 거점으로 기업 성장 지원과 상생형 지역경제 모델을 구축하고, 현대차 배터리 연구소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활성화한다.또한 △동신산단 조성 △문화·관광산업 육성 △지역화폐 이용 활성화 △전통시장 육성 등 분야별 산업 성장과 일자리 창출, 정주 여건 개선과 인구 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시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전환 정책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는 지산지소(地産地消) 및 RE100 산업단지 조성, 공공부지 태양광 확대, 분산 에너지 특화지역 및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등을 통해 에너지 자립 도시로의 전
광명시는 6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서울교통공사와 "광명사거리역 내부 중앙계단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광명시는 에스컬레이터 설치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비 2억 원을 부담하고 서울교통공사는 해당 용역을 수행한다.서울교통공사가 올해 안으로 설계 용역을 완료하면 광명시는 2029년 말 준공을 목표로 광명사거리역 지하 1층과 지하 2층을 연결하는 중앙계단에 폭 1.2m(1200형) 규모의 에스컬레이터 2대(상·하행)를 설치할 계획이다.광명사거리역은 하루 평균 4만1176명(2025년 기준, 서울교통공사 관리 7호선 42개 역사 중 4위)이 이용하는 광명시 핵심 교통거점으로 출퇴근 시간대는 물론 평소에도 이용객이 많은 지하철역이다. 그러나 외부 출입구와 연결된 인도가 협소해 에스컬레이터 등 승강편의시설 설치에 제약이 있어 시민들이 이동에 불편을 겪어왔다. 현재 10개 출입구 중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된 곳은 9번 출입구 1
여주시는 제10대 김광덕 여주시 부시장이 지난 5일 자로 공식 취임하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경기도에서 지역금융과장과 교통국장을 역임한 김 부시장은 별도의 취임식 대신 현장 방문과 유관 기관 소통을 택하며 실무형 부시장으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김광덕 부시장은 "여주시의 일원으로 일하게 돼 영광인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충우 시장님을 도와 "행복도시 여주"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최혜민 신임 광명시 부시장이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둔 시정 운영과 미래 전략 과제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최 부시장은 6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31대 부시장 취임식에서 "광명은 지금 도시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해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 뜻깊은 시기에 부시장으로서 함께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광명의 더 큰 도약을 위해 그동안 쌓아온 모든 경험과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민선 8기 출범 이후 광명시가 "함께하는 시민, 웃는 광명"을 시정의 중심에 두고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성과를 이뤄왔다고 평가하며 "이러한 성과는 행정의 힘만이 아닌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공직자의 헌신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고 강조했다.최 부시장은 앞으로의 시정 운영 방향으로 △시민주권과 평생학습이 일상에 뿌리내린 도시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을 선도하는 쾌적한 정원도시 △사회연대경제를 기반으로 한 상생과 연대의 공동체 실현을 제시했
여주시가 6일부터 13일까지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의 일환으로 밭작물 분야 전문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밭작물 전문교육은 최근 이상기후, 인력 부족, 생산비 상승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밭작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작목별 재배 특성과 현장 적용 중심의 실용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과정은 교육 과정은 △아스파라거스 △가지 △유지류(참깨·들깨·땅콩) △두류(흰콩·서리태) 등 여주시 주요 밭작물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작목별 생육 관리 요령, 병해충 대응, 안정 생산을 위한 핵심 재배기술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아울러 이번 교육 기간 중에는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농기계 교육도 함께 운영된다. 해당 교육은 여성농업인의 농기계 활용 능력 향상과 작업 안정성 강화를 목표로, 농기계 기본 조작 및 안전 사용 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