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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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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시는 "광명시 신혼부부 및 청년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 조례" 개정에 따라 내년부터 19세 이상 45세 이하 광명시민을 대상으로 전월세 대출이자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기존 19~39세로 제한됐던 지원 연령을 45세까지 확대한 것이다.이번 조례 개정은 사회 진입 시기와 취업·결혼·출산이 늦어지면서 청년 연령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변화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한 것이다. 급격한 집값과 전월세 가격 상승, 고금리 장기화로 주거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기존 제도의 한계를 보완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면서 제도를 개선했다.이에 따라 19세 이상 45세 이하 1인가구 청년은 임차보증금 1억5000천만원 이내에서 소득 수준에 따라 연 1.4% 이내, 최대 연 70만원까지 전월세 대출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의정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재정분석 평가"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재정 운용 능력을 인정받으며 종합 분야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지방재정분석 평가는 행안부가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정 건전성, 효율성, 계획성 등 3개 분야를 심층 분석해 재정 운용 수준을 등급화하는 제도다.이번 평가에서 의정부시는 경기북부 시 단위 지자체 중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했다. 시는 이번 수상으로 행안부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시는 어려운 세입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 징수율 제고를 통한 세수 증대 노력 △전략적 예산 편성 및 집행 △통합재정수지 개선 △철저한 채무 관리 등 재정 건전성 강화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시 살림을 운영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현재 의정부시는 세입 중 국·도비 보조금 등 이전재원 비중이 74.6%에 달하고, 경전철 및 버스 운영비 등 경직성 경비가 지속적으로 증
경기 파주시는 지난 22일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민선8기 시정 운영의 마무리를 앞두고, 그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책과 역점 사업들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완결될 수 있도록 조직 운영의 안정성과 행정 연속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특히 4급 승진 인사에서는 그동안 공석이었던 민생경제국 보직을 포함해 주요 국·실 단위 보직에 인재를 배치함으로써, 시정 전반을 종합적으로 관리·조정하는 중간 관리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민생경제 정책 역시 보다 책임 있게 챙기겠다는 시정 의지를 반영했다. 정책 기획력과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인재를 중심으로 인사를 단행해, 남은 민선8기 기간 동안 주요 정책의 추진 동력을 유지하고 조직 안정성을 높이고자 했다.4급 승진 4명을 포함해, 승진 118명, 전보 379명(5급전보 9명, 6급전보 117명) 등 총 612명 규모로 주요 승진인사로는 다음과 같다. △예산재정실장에 이귀순 민원여권과장 △행정안전국
경기 연천군은 하지모 평생학습마을이 지난 22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열린 "제5회 경기도 평생학습대상 시상식"에서 기관·단체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아파트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주민 주도 학습 운영과 직업·지역 연계 성과가 높이 평가됐다.하지모 평생학습마을은 2016년부터 2025년까지 10년간 아파트 커뮤니티 공간을 학습 거점으로 활용하며 생활권 중심의 학습마을을 운영해 왔다. 공공 학습시설 이용이 어려운 주거지 여건을 보완한 점이 지역 기반 평생학습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았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바리스타 양성과정을 통한 직업 연계 △군 장병 재능기부 영어교육 △지역 연계 심폐소생술 교육 △주민 참여형 플리마켓 운영 등이 있다. 이를 통해 학습을 일·재능 나눔·안전·지역 교류로 확장했다. 이 과정에서 주민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공동체 내 소통과 참여도 함께 강화됐다.
경기 구리시가 지난 22일 수택동 돌다리공원에서 인창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 건설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인창천은 구리시 도심을 가로지르던 자연 하천이었으나, 도시화 과정에서 주택 및 상업지역으로 개발되면서 1993년 콘크리트 구조물로 복개되었다."인창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은 수질 오염과 훼손으로 기능이 저하된 인창천에 생태적 기능을 회복하고, 도시·하천·생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생태 공간으로 조성해 건강한 하천과 수생태계의 회복을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총사업비는 475억원으로, 이 중 도비와 한강수계관리기금에서 85%의 재원을 확보했으며 총공사 기간은 3년으로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일산서구 일산동 587-5번지 일원(9만8481.9㎡)에 대한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미래타운)"을 23일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시는 2024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관리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조합 및 주민 의견 등을 수렴해 수립된 관리계획(안)은 2025년 제2회 경기도 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 18일 승인됐다.대상지는 노후 건축물 비율이 84.7%에 달하고 도로가 협소해 정비가 시급했던 지역이다. 시는 이번 관리계획을 통해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가로주택정비사업 등을 블록 단위로 통합해 개발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주요 내용으로 △제1종 일반주거지역의 제2종 상향을 통한 사업성 제고 △탄중로 등 주요 도로 확폭(최대 20m) △어린이공원 2개소(5,642㎡) 신설 등이 포함됐으며 이를 통해 일산 원도심 지역의 기반시설이 개선될 전망이다.계획안에 따르면 5개 사업가능구역에서 총 1941세대의 신규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이 중 256세대는 용도지
박승원 광명시장이 "신천-하안-신림선"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재정사업과 민간투자사업 방식을 병행하는 "투트랙(Two-Track)" 전략을 공식 발표했다.박 시장은 23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민자사업(가칭) 추진 기자회견"에 참석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신천-하안-신림선의 조기 착공을 이끌어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신천-하안-신림선은 시흥 신천역에서 출발해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하안동을 거쳐 서울 독산·신림으로 연결되는 노선이다.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고질적인 서울 접근성 문제를 해결할 핵심 광역철도망으로 꼽히며, 현재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기다리고 있다.그러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발표 시기가 당초 일정과 달리 불투명해지면서 계획 확정 이후에야 착수가 가능한 재정사업 방식만으로는 시민 불편 해소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이 제기돼 왔다.이에 광명시는 국가계획 반영 노력을 지속하는 동시에 민간투자사업 방식도
경기 포천시는 "제21회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가 백운계곡 일원에서 개막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일 개막한 동장군 축제는 얼음트리, 눈썰매, 얼음낚시, 이글루 체험, 먹거리 장터 등 10여 개의 체험·관람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내년 2월 22일까지 총 65일간 운영된다. 축제를 주관하는 백운계곡상인협동조합은 눈썰매를 비롯해 미니바이킹, 유로번지, 에어바운스, 집라인 등 어린이 놀이시설을 보완해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즐겁게 겨울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동장군 축제는 경기 북부를 대표하는 겨울 축제로 자리매김해 2024년 기준 약 6만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관외 및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도 꾸준히 늘어 민간 주도의 자립성을 갖춘 모범 지역축제로 평가받고 있다.◇2026년부터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처우개선비 지원포천시는 법인택시 운수종사자의 근로여건 개선과 안정적인 택시 운행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부터 법인택시
양평군의 오랜 숙원 사업인 "용문-홍천 광역철도 건설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23일 양평군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 결과 용문-홍천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타당성이 확보됐다. 이 사업은 경기도 양평군 용문역에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까지 총연장 32.7km를 잇는 단선 광역철도 노선으로, 약 1조10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규모 국책 프로젝트다.양평군은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통해 단월, 청운 등 양평 동부권 지역의 수도권 접근성 개선은 물론 생활인구 유입 확대와 관광·정주 여건 개선,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한 지역 간 균형 발전과 지방 소멸 위기 대응 측면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양평군은 향후 기본계획 수립과 실시설계 등 후속 절차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광역철도 개통에 대비한 역세권 개발 및 지역 연계 발전 전략도 단계적으
동두천시가 향후 10년간 시정 운영의 기본 방향과 핵심 전략을 담은 중장기 발전 청사진을 공식 확정했다.동두천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박형덕 시장과 간부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장기발전종합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Daily Dynamic City, 매일 활력 넘치는 도시 동두천"을 미래상으로 설정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공개했다.이번 계획의 핵심은 미군 공여지 반환 지연에 따른 도시 침체를 막기 위해 국가 주도의 "선(先)지원·후(後)개발" 제도를 도입하는 것이다. 시는 장기 미반환 공여구역 지원 특별법 제정과 재정 보상 체계 확립을 국가적 과제로 정립하고, 중앙정부 및 경기도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는 공여지 문제를 개별 지역의 현안을 넘어선 국가적 사안으로 공론화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급격한 인구 구조 변화와 도시 노후화에 대응해, 도시기능을 유지·보전하는 발전 전략도 함께 마련됐다.
가평군 한석봉도서관이 지난 22일부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보드게임 운영에 나서며, 아이들이 즐겁게 머무는 친밀한 문화공간으로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고 23일 전했다. 한석봉도서관은 그동안 "조용히 책만 읽는 공간"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웃음과 대화가 어우러지는 열린 공간을 지향해 왔다. 보드게임은 규칙을 이해하고 전략을 세우는 과정에서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높일 수 있고, 협력 게임을 통해 협동심과 공감 능력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준다. 사회성 함양과 정서적 안정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는 평가다. 남궁광 평생교육사업소장은 "아이들이 보드게임을 계기로 도서관에 대한 심리적 문턱을 낮추고, 놀이 이후 자연스럽게 책을 찾는 모습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천시가 지난 22일 이천시청에서 경동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신우섭)과 이천시가족센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경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26년 1월 1일부터 향후 5년간 이천시가족센터를 운영하며 가족 상담과 교육, 가족관계 증진 프로그램, 다문화가족 지원 등 지역 가족을 위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수행하게 된다.경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가족복지 분야의 교육과 현장 사업을 함께 수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천시가족센터 운영 전반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계획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이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광장에서 운영 중인 크리스마스 마켓 "핑크 홀리데이 여주(Pink Holiday in Yeoju)"가 오는 25일까지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크리스마스 마켓은 겨울철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출렁다리 야경과 연말 감성을 결합한 계절성 콘텐츠로 기획됐으며 여주 로컬 먹거리와 체험, 크리스마스 트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행사에는 지역 소상공인 12개 업체와 푸드트럭 3대가 참여해 여주 군고구마, 여주 와인, 붕어빵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겨울 간식과 크리스마스 관련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특히 돔 텐트를 활용한 라운지스페셜 타임은 여주 고구마와 뱅쇼 등 여주 로컬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1만 원 세트로 제공해 따뜻한 휴식 공간이자 체류형 콘텐츠로 운영되고 있다.
경기 광주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세영)이 "2026 광주시 해맞이 한마당"을 새해 1일 오전 7시 중대물빛공원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가 개최되는 중대물빛공원은 광주시 8경 중 하나로, 도심 속에서 물과 산을 배경으로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는 광주시 대표 해맞이 명소이다.광주시민 모두가 모여 희망찬 한 해를 기원하는 이번 행사는 광주시여성합창단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하모니의 공연으로 시작되며, 축하공연인 JTBC "싱어게인" 준우승자 정홍일의 파워풀한 목소리로 붉은 말처럼 힘찬 새해 아침을 연다.그 외에도 대형 깃발로 액운을 날리는 기접놀이, 복을 비는 비나리 공연과 길놀이, 대형 휘호 쓰기 퍼포먼스, 소원 적기, 포토존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파주시는 지난 22일 재건축공사를 통해 새로 단장한 파주시은빛사랑채(시립 주야간보호센터) 개관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이날 개관식은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지역 주민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파주시은빛사랑채는 파주시 유일의 "시립 장기요양기관"으로 법원읍(술이홀로 832)에서 30여 년간 주야간보호, 노인일자리, 365어르신돌봄서비스 등을 제공해오던 중 시설이 노후화되고 어르신 돌봄 제공에 한계가 드러나면서 2023년부터 재건축 사업이 추진돼 2년여간의 공사 끝에 드디어 재개관이 이루어졌다. 공사가 진행된 기간에는 문산읍 소재 임시시설로 이전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왔다. 이번에 재개관된 파주시은빛사랑채는 40명까지 입소가 가능한 치매전담형 주야간보호센터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로써 그간 파주 남부권에만 치중돼 있던 치매전담 서비스를 파주 북부지역에서도 제공할 수 있게 됐고 기존 시설로는 18명밖에
지난달 14일 고양시에서 파주시로 연결되는 광역 송수관로가 공사 중 파손돼 파주 운정신도시 일부 아파트 단수사고(머니S 11월 14일 보도)와 관련해 관련해 피해보상 요구가 본격화됐다.22일 파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9일 금촌어울림센터 이동시장실서 열린 "광역상수도 단수사고 보상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해 △보상 항목 및 기준 △생수구입비 지급 △영업손실 산정 기준 △기타 피해 인정 범위 등 중점 논의에 들어갔다.이번 회의는 11월 단수사고로 큰 불편과 경제적 피해를 겪은 시민들의 실질적인 피해 보상을 위해 시와 시민대표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공식 협의체가 출범한 자리로, 소상공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아파트연합회, 운정신도시연합회 등 시민대표 위원 7명, 파주시 위원 9명과 관계부서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참여하지 않았다.
여주시가 2026년 2월 고지분부터 저출산 극복과 양육부담 완화를 위해 기존 3자녀 이상 가구에 한 해 적용하던 다자녀 가구 수도 요금 감면 제도를 2자녀 가구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감면 대상은 신청일 기준으로 여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동일세대를 구성하고 있으며 막내 자녀가 만 18세 이하인 자녀 2명 이상을 둔 가정이다.감면 신청 방법은 신분증, 감면 신청서, 주민등록 등본을 지참하여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시에는 고객번호와 수용 가명을 반드시 확인하고 신청하여야 한다. 감면 금액은 신청한 달부터 가정용 5m³에 해당되는 요금을 감면받을 수 있고 사용량이 5m³보다 적으면 해당하는 금액만큼만 감면된다.◇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25일 "호두까기 인형"공연 개최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25일 세종국악당에서 클래식 발레 "호두까기 인형"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기획한 이번 "호두까기 인형"은 와이즈발레단의
가평군이 청평역 일원의 노후 지하차도와 보행로를 대상으로 추진한 "청평역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CPTED)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1월 착수해 최근 준공한 청평역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억원을 포함해 총 5억8000만원을 투입해 군비 부담을 최소화했다. 군은 범죄예방 효과가 검증된 도시환경디자인 기법을 적용해 청평역 지하차도 3개소와 인접 보행로를 정비하고 지하차도 내·외부 벽면 디자인 개선, 야간 시인성을 높이기 위한 고효율 조명을 설치했다.
고양특례시는 한국철도노동조합이 오는 23일부터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하고 지난 10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상황실을 계속 가동한다고 22일 밝혔다.파업노선은 한국철도공사에서 운영하는 경의중앙선, 일산선, 서해선, KTX이다.철도 파업에 대비해 시는 지난 10일 교통국장인 상황실장을 중심으로 총괄반, 수송지원1반(버스), 수송지원2반(택시)으로 상황실을 구성했다.주요 비상수송대책으로 24일, 26일에 비상수송 임시버스를 운행한다. 차량 3대가 투입돼 대화역에서 DMC역까지 중앙로를 운행하며 첫차는 대화역에서 아침 7시에 출발한다.또한 광역교통 및 환승불편 최소화를 위해 출퇴근시간대 시내버스 예비차를 집중 투입하고 막차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출퇴근 시간대 택시운행 집중 배차도 독려 중이다.
양평군이 군민의 평생학습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누리집을 오는 2026년 1월1일 전면 개편해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이번 개편은 기존 누리집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분산돼 있던 평생학습 정보를 체계적으로 통합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롭게 개편되는 누리집은 △이용자 중심의 직관적인 메뉴 구성 △학습자 편의를 강화한 프로그램 신청·관리 기능 △온·오프라인 학습 정보를 연계한 통합 학습환경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사업 단위별 프로그램 목록과 운영 현황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 구조를 개선해 이용자와 운영자 모두의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환경부 2026년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선정 양평군은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에 선정돼 용담리 수변녹지 복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은 개발사업으로 자연환경 훼손이 발생한 지역을 대상으로 납부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