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총 3,492 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000조원이 투자되는 대규모 반도체 프로젝트와 도로·철도 인프라 확충에 대해 설명하며, 2040년 용인이 인구 150만 명의 광역시로 도약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4일 MBN 전국네트워크뉴스에 출연해 밝혔다.이 시장은 "용인의 인구가 110만 명을 돌파한 상황에서 "2040 도시계획"을 준비하고 있는데, 2040년께 용인의 인구가 152만 명 정도가 될 것으로 추정한다"며 "그때쯤이면 용인특례시는 광역시가 돼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처인구 이동·남사읍 235만평(778만㎡)에 삼성전자가 360조 원을 투자하는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고,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에는 20조원이 투자되어 첨단기술을 개발하게 된다"고 밝혔다. 또 "SK하이닉스가 원삼면 126만평(415만㎡)에 122조원를 투자하기로 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경우 최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반도체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투자 규모를 600조원으로 늘리
양평군은 지난 3일 양평물맑은시장에서 "쉼터 막구조물 설치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4년 전진선 양평군수의 싱가포르 국외연수에서 대표적 막구조물인 "클락 키(Clarke Quay)"를 보고 양평물맑은시장에 벤치마킹하고자 추진됐으며, 노후화된 시장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문화·휴식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공사에는 특별교부세, 특별조정교부금, 군비 등 총 19억 원이 투입되며 최대 높이 15.3m, 연면적 1048㎡ 규모의 대형 막구조물이 설치될 예정이다. 또한 천장에는 ETFE 필름을 적용해 자연채광을 극대화함과 동시에 미적 효과, 경량성, 안전성을 확보했다.막구조물이 준공되면 양평물맑은시장은 단순한 전통시장을 넘어 문화, 휴식, 체험이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폭염·한파·우천 등 기상 상황에도 활용 가능한 전천후 공간이 마련됨에 따라 상인들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9월부터 개발행위허가 신속처리방안을 본격 시행한 결과, 허가 처리 기간 단축률이 27.9%p 상승하는 등 뚜렷한 성과가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개발행위허가는 도시계획과 관련된 인허가 절차로, 다수 부서의 협의와 자료 보완이 수반되는 복합 행정절차다. 시는 민원인의 불편을 줄이고 인허가 처리 효율을 높이기 위해 신속처리방안을 도입했다.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개발행위허가 처리 기간 평균 단축률은 26.32%였으나, 신속처리방안을 시행한 9월부터 11월까지는 54.26%로 크게 향상됐다. 이는 법정 처리기간 대비 약 3~4일 이상 단축된 효과다.시는 지난 8월부터 △협의부서 회신체계 정례화 △측량·건축사무소와의 협조 강화 △관계자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내부 검토 기간과 보완 소요 시간을 줄였다. 특히 초기 검토 단계에서 필요 서류를 사전 안내하고, 보완 기준을 명확히 전달해 불필요한 보완 횟수를 줄이는 데 효과를 봤다.
경기 구리시가 구리유통종합시장 내 소규모점포 대부 입찰을 추진한다.시는 구리유통종합시장(이하.유통종합시장) 내 축산가공동 등 소상공인 유치를 위한 대부 입찰 접수를 오는 5일 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유통종합시장 대부 입찰은 축산가공동, 한의원, 자동차정비소 등 입점한 점포의 대부 기간이 오는 12월 31일 자로 만료됨에 따라 진행되는 것이다.입찰은 신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추진된다. 기존 입점 점포 와 유통종합시장에서 영업 경력이 있는 소상공인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양특례시가 공유형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이달 초 착공해 전력 계통 안정화와 전력 요금 절감 등 에너지 혁신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지난 4월 산업통상자원부의 "미래 지역 에너지 생태계 활성화 사업"에 전국 최초로 선정되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한국에너지공단, 경기도, 한국전력공사, 고양도시관리공사 등과의 협약을 통해 기틀이 마련됐다.총사업비는 27억원으로 국비(60%)·지방비(20%)·민간자본(20%)이 투입됐다.공유형 에너지저장장치(ESS)는 배전선로 과부하를 해소해 정전 등 재난을 예방하고 가상상계로 다수의 수용가의 전기요금을 절감해 수익을 창출하는 효과가 있다.또 계약전력 2000kW 이상의 공공기관과 연계해 ESS 설치 의무 이행률을 높이고, 송·배전망 증설 지연에 따른 사회적 비용도 절감할 것으로 전망된다.
여주시의 대표 프리미엄 쌀 브랜드 "대왕님표 여주쌀"이 조선 왕실에 올리던 진상미로 만든 프리미엄 즉석밥을 공식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제품은 전국 롯데마트에서 단독 판매되며 집에서도 간편하게 "왕의 밥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대왕님표 여주쌀 즉석밥은 130g 미니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1인 가구, 웰빙족,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하는 소비자들에게 특히 반응이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 제품에 사용된 진상미는 여주에서만 재배되는 특허 품종으로 대한민국 우수품종상을 수상한 여주 대표 쌀이다. 여주시는 이번 즉석밥 출시가 단순히 신제품 출시를 넘어 "여주 진상미의 전국적 프리미엄화" 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산지밥을 선호하는 소비층이 빠르게 늘어난 가운데, 지역특산물 기반 즉석밥 시장에서 여주의 존재감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천시가 2025년 국·도비 공모사업을 통해 총 57건, 1150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2023년 371억원, 2024년 868억원에 이어 증가한 수치로 공모사업 추진 이후 가장 큰 규모다.특히 지난 3일 국회 본회의에서 "유기성 폐자원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설계 용역비(3억원)"가 확정되면서 이천시는 국비 617억원 이상을 확보하게 됐다.이천시는 공모사업 대응을 위해 2024년 말부터 사전 준비를 추진했다. 200여 개의 공모사업을 검토해 60건의 중점사업을 선정하고 사업계획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전문 컨설팅을 병행했다. 부서 간 협업체계 강화와 함께 중앙부처·경기도 및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도 이루어졌다. 확보된 국·도비는 향후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생활 개선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 전 과정을 점검하며 집행할 계획이다.
가평군은 경기도가 실시한 "2025년 지방하천 정비·유지관리 분야 평가"에서 신규정책 발굴 분야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경기도는 최근 △신규정책 발굴 △지방하천 정책 참여도 △유지관리 실적 △하천사업 보상 추진 등 4개 분야를 평가해 13개 시군을 선정했다. 가평군은 신규정책 발굴 분야로 지난 9월 30일 개최된 "지방하천 신규정책 오디션"에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에 따라 가평군은 6000만원의 인센티브와 "조종천 친수공간 조성사업"에 도비 10억원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가평군은 이번 선정으로 조종면 현리 557번지 일원에 국궁장 1개소와 약 1.5km 길이의 둘레길을 조성하는 조종천 친수공간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총사업비는 20억원이며 이 가운데 절반인 10억원을 도비로 충당한다. 군은 조종천 친수공간 조성사업을 2026년 1월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해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연차별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군민
파주시는 지난 3일 관내 주요 택시운송사업자 단체들과 "파주시 택시운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윤우석 경기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파주시조합장, 김종훈 파주시 일반택시운송사업자조합 대표, 그리고 홍영표 파주시 일반택시 노조연합회 총무가 참석했다. 파주시와 택시업계는 택시 총량 산정에 중요한 지표가 되는 가동률 향상을 택시 운행 활성화를 위한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이를 통해 택시공급 확대, 택시 운행 활성화, 시민 편의 증진을 이루어간다는 공동의 목표를 재확인했다. 또한 협약에 따라 파주시는 택시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택시업계를 행정적·재정적으로 적극 지원하며 업계와 운수종사자들은 시의 정책에 협력하여 시민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품질 높은 택시 서비스 제공에 힘쓰기로 했다.◇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개시파주시가 지난 3일부터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을 개시했다고 4일 밝혔
고양특례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을 13년 연속 수상했다.시는 지난 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시상식에서 시정소식지 "고양소식"이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올해로 35회를 맞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은 (사)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며, 공공기관 및 민간 기업이 발행하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중 우수작을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시정소식지 "고양소식"은 독창적 기획과 독자 중심의 콘텐츠 구성 등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모바일 버전인 "고양원픽"은 시정 정보를 웹진·전자책 형태로 제공하는 디지털 기반 소식지로, 풍성한 비주얼 콘텐츠와 모바일 친화적 구성에 힘입어 연간 누적 방문자 24만 회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광명시는 12월 한 달간 관내 복지관, 치매센터, 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딸기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달 22일 광명동굴 근처 옛 업사이클아트센터(가학로85번길 142)에 문을 연 "광명동굴 딸기 스마트팜"에서 생산한 딸기를 활용해 운영한다.시는 내년 3월 정식 운영 전 생산량과 시스템 안정성 점검을 위해 스마트팜 시범운영 중이며 이 기간 생산한 딸기를 어린이와 취약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에 활용하기로 했다.체험 프로그램은 △딸기 수확 체험 △딸기 디저트 만들기 △딸기 비누 만들기 △딸기 프린팅 에코백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이 스마트 농업의 원리와 수확의 즐거움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다.참여를 원하는 어린이집, 복지관, 치매센터는 도시농업과로 문의하면 신청 절차와 운영 일정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선착순으로 10개 단체를 모집하며 재료비와 강사비 등은 무료이다.
광명시는 3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홍보·출판 부문에서 우수상(한국사보협회장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은 기업·공공기관·지자체 등이 발행하거나 운영하는 사보, 홍보물, 영상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제작물과 활동 중 우수 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대회로 사단법인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한다.광명시는 대표 시정 홍보 플랫폼인 "광명소식"이 시민 눈높이에 맞춘 소통 방식과 생활 밀착형 정보 구성과 시민 참여를 확대해온 운영 방식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세계프라퍼티가 5일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에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을 정식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스타필드 빌리지"는 스타필드로 쌓아온 복합쇼핑몰 개발 역량에 지역 커뮤니티 기능을 더한 지역 밀착형 쇼핑공간이다. "더 나은 일상의 습관"이라는 콘셉트 아래 고객들이 도보권 내에서 쇼핑·미식·여가·교류를 모두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1호점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은 힐스테이트 더 운정 중앙부의 "센트럴"과 주변 저층부로 구성되며 총 영업면적은 약 1만5800평이다. 그중 센트럴(지상 1층~5층)이 약 7770평의 규모로 100여 개의 브랜드를 담아 오는 5일 첫 선을 보인다.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은 고객이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 일상 속 모든 경험을 향유할 수 있는 "로컬 라이프스타일 허브다. △열린 소통을 위한 커뮤니티 특화 공간 △지역 최초 입점 브랜드 60% 이상 구성 △3545 패밀리 콘텐츠 △풍성한 미식 경험까지 고객의 니즈를 모두 충족시키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마련해
이천시는 지난 2일 장호원 진암공원에서 남부권 장애인복지관 착공식을 개최하고 복지관 건립 공사에 본격 착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장애인, 복지·체육 관계자,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남부권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 착공을 함께 축하했다.남부권 장애인복지관은 2027년 6월 완공을 목표로 하며 재활·상담·교육·여가 프로그램을 통합 제공하는 종합 장애인 복지 거점시설로 조성된다. 특히 치유농업 기반 원예·화훼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온실동이 포함돼 정서 안정과 심리 회복을 돕는 특화 서비스가 도입될 예정이다.◇이천시-서강대, 반도체·첨단산업 전문인재 양성 위해 맞손이천시는 3일 서강대학교 판교디지털 혁신캠퍼스에서 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이천시–서강대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먼저 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맞춤형 교육과 연구, 지·산·학 협력을 폭넓게
양평군이 2026년은 민생보호 강화·관광문화벨트 완성·미래도시 도약을 중심으로 추진된다고 3일 밝혔다.우선 민생 분야에서는 지역화폐 확대, 소상공인 지원, 상권 활성화, 인허가 신속처리 등을 추진한다. 또한 교통 인프라 확충도 중점 과제로 경의중앙선 연장과 광역철도 추진, 생활용수·하수도 정비 등 필수 기반시설 확충이 이어진다. 출산·육아환경 조성, 청소년 교육비 지원, 고령자 복지주택 조성을 포함한 복지정책도 지속한다.관광문화벨트는 남한강 Y자형 출렁다리, 양근천 산책로, 백운봉 케이블카 설계 등과 연계해 중·동·서부권을 아우르는 체류형 관광 기반을 완성할 계획이다. 구둔아트스테이션 준공, 용문산 관광지 활성화, 사계절 축제 확대 등을 통해 관광자원을 입체적으로 확장한다.미래도시 분야에서는 탄소중립 기반 구축, 무공해차 인프라 확충, 자원순환체계 강화 등을 추진한다.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일자리·주거·공간 확대 정책도 본격화되며 양동일반산업단지 조성은 지역 일자리 창출의
가평군과 경기도는 "경기도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변경(안)"에 지역 신규사업 반영을 위한 공청회를 오는 16일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절차는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 제5조와 시행령 제4조에 따른 공식 절차로 가평군이 지난 3월 접경지역에 추가 지정되는 데 따른 후속 조치다.공청회는 가평군이 올해 접경지역으로 추가 지정됨에 따라 기존 "경기도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2011~2030)"에 가평군의 지역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총 32개의 신규사업을 반영하기 위한 절차이다.주요 신규사업은 △가평 생태·안보 문화지구 조성 △공공의료기관 건립 △상면 일반산업단지 조성 등이며 생태·문화관광, 정주여건 개선, 산업기반 확충 등 전 분야를 아우르는 전략사업들이 포함돼 있다. 공청회는 이달 16일 오후 3시에 가평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공청회에서는 "가평군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안)"에 대한 신규사업 설명과 함께 주민·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갖는다.가평군
파주시가 대한민국 최초로 지방정부가 직접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지역 중소기업에 직접 공급하는 시대를 열었다. 시는 지난 2일 "파주 공공재생에너지 1호 발전소"의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 일정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착공식에는 발전사업자인 파주시와 파주도시관광공사, 전력 공급 중개를 지원하는 SK이노베이션 E&S를 비롯해 시공사 신성이엔지, 그리고 지난 6월 파주시와 직접 전력구매계약(PPA)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파주시 9개 중소기업(주식회사 경성산업, ㈜삼성특수브레이크, 선일금고제작, ㈜스페이스톡, 신도산업주식회사, ㈜씨.앤.씨, 주식회사 칠성, 한울생약㈜, 주식회사 현진)의 대표들과 임직원들이 참석해 "파주형 RE100" 모델의 본격 출범을 함께했다.문산정수장 유휴부지를 활용해 총 104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립하는 이번 사업은 해외 거래 기업들로부터 RE100 충족을 요구받는 중소 수출기업들을 위한 원활한 재생에너지 공급과 전기요금 안
고양특례시는 10개 공공장소를 "유해야생동물 먹이 주기 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2026년 1월 1일부터 6개월 간 계도기간을 거쳐 2026년 7월 1일부터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3일 밝혔다. 위반 시 1차 20만원, 2차 50만원, 3차 이상은 최대 100만원까지 부과된다. 이는 비둘기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악취, 건물 훼손, 질병 전파 등의 피해를 줄이려는 조치다.시는 시민의 쾌적한 휴식권을 보장하고 공중위생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2일 공공장소를 "유해야생동물 먹이 주기 금지구역"으로 우선 지정해 고시했다. 금지구역은 일산문화광장, 마두역광장, 주엽역 광장, 낙민공원 등 시민들이 자주 찾는 주요 공원과 광장을 포함한 10개소다.
웰리힐리파크(대표이사 민영민)가 오는 5일 스노우파크를 개장하고 본격적인 스키장 운영에 돌입한다. 특히 올해는 개장 30주년을 맞아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할인과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2일 웰리힐리파크에 따르면 개장 당일 일부 슬로프를 시작으로 스키장이 운영되며, 눈썰매장은 6일 오픈할 예정이다. 슬로프 운영 범위는 기상 및 제설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확대된다.개장일 첫날에는 파격적인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리프트 2·3·4시간권은 각 1만원, 6·8시간권은 각 2만원에 이용 가능하며, 장비 렌탈은 1만원 특가가 적용된다.올해 개장일에도 웰리힐리파크의 대표 개장 이벤트인 "오픈런"이 진행된다. 개장과 동시에 선착순 100명에게 추첨권이 배부되며, 참가자들은 패트롤과 함께 시즌의 첫 슬로프를 내려오는 "첫 라이딩(오픈런)"을 체험할 수 있다. 행사 참여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도 진행된다.30주년을 기념해 장기 고객 대상 특별 이벤트도 운영된다. 1995년 12월8일생
안성시는 오는 9일 LS미래원에서 사회적경제기업 간 교류와 협업을 촉진하기 위한 "2025년 안성시 사회적경제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주요 내용은 △협동조합 운영 관련 경영공시 준비 및 변경 실무교육 △인사·노무 점검 △공동체활동 및 서울 광진구 협업사례교육 등으로 실무 중심의 교육과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은 오는 8일까지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신청하거나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공지사항을 확인해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