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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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25일 장애인이음센터(금당로 47) 1층에서 "장애어르신 쉼마루" 개소식을 열었다."장애어르신 쉼마루"는 60세 이상 고령 장애인들이 편안히 머물며 휴식을 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취미·여가 프로그램과 정보 제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쉼마루는 옛 재활용센터 건물을 새롭게 리모델링해 올해 10월 문을 연 광명시 장애인이음센터 1층에 303㎡ 규모로 조성했으며 카페와 쉼터 등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갖추고 있다. 웃음 치료, 문화탐방, 신체장애인을 위한 스포츠 교실, 생활공예교실 등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실도 마련돼 있다.쉼마루 운영시간은 평일(공휴일 제외)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한다. 시설 이용, 프로그램 등 관련 문의는 장애인이음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
여주도시공사(이하 "공사")는 지역 청년 사업가의 성장을 지원하고 공사와 민간의 상생협력 기발을 구축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청년 CEO"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여주시 소재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19세 이상 40세 미만의 청년 CEO를 대상으로 하며 총 3개 업체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청년 CEO는 다음 달부터 내년 12월까지 1년간 공사와 함께 다양한 협력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공사는 청년 CEO와 협력해 공사-청년 간 상생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고 공사가 보유한 공공 플랫폼을 활용한 홍보 지원, 지역 상생협력 사업 발굴 등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공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 사업체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평군은 지난 24일 청운보건지소에서 그린리모델링 완공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완공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보건소장, 청운면장, 청운면노인회 분회장, 이장협의회장, 파출소장, 농협 조합장, 새마을협의회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보건지소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건물 외벽 및 창호 단열 성능 강화, 고효율 냉난방 및 조명 시스템 도입, 내부 공간 재구성 등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키고 주민 친화적인 진료환경을 구현했다.◇"2025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자체 평가"서 우수상양평군은 지난 24일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자체 평가"에서 전국 229개 시·군·구 중 우수상(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 확대를 위한 대상자·종사자·예산 등 운영 관리 노력 △예방적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유관기관 네트워크 및 사례관리 협의
이천시는 2040년 목표로 마련한 "수도정비계획 부분변경"이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최종 승인됐다고 25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수도정비계획 부분변경은 도시 발전에 따른 생활 수준 향상과 지역의 용수수요량을 예측하고 수도시설의 체계적인 확충 정비를 통해 시민에게 양질의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수도 정비에 관한 종합계획으로, 2040년까지 단계별(5년 주기)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였고 연계하여 2035년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시 관계자는 이번에 수립된 수도정비계획 부분변경은 산업단지 및 택지개발 입지 개발 압력 가중에 따른 용수 수요에 대비해, 취·정수장 신·증설, 중간가압장 신설, 비상연계관로 구축, 배수지 신·증설 등 시설 확충 및 안정화 계획을 통해 수도시설의 중장기적인 계획수립으로 장래 용수수요량 증가에 따른 이천시 도시 미래상에 걸맞은 상수도 행정 사항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파주시가 소비 활성화 및 민생 안정을 위해 2026년 초에 "기본생활안정지원금"을 파주시민 1인당 10만원씩 지역화폐인 파주페이로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0일 기본생활안정지원금 지급을 위한 예산안을 파주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파주시민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기본생활안정지원금" 지급에 배정된 사업비는 약 531억원으로 교부세 등 이전 재원 추가 확보, 대규모 사업의 단계별 예산편성, 기금 운용 효율화 등을 통해 재원을 마련한 만큼 재정건전성에 악영향을 미칠 우려는 없다고 시는 설명했다.파주시는 현재의 고금리, 고물가, 고용 불안 등으로 시민들의 체감 경기가 회복되지 못하고 있으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어려움 또한 지속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즉시 사용 가능한 지원금 지급이 소비를 빠르게 진작하고 지역 경제 위축을 방지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효과를 지속·확산하기 위해 내년 설
고양특례시는 지난 21일 네토그린과 "스마트농업 확대·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고양시가 추진해 온 스마트농업 정책과 민간기업의 혁신 역량을 연결해 고양시의 미래농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협약에서 양 기관은 △ 스마트농업 기반 조성 △ 행정·제도적 협력 △ 스마트팜 실증 및 민간주도형 모델 확산 △ 지역 농업인·기업과의 상생협력 강화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스마트팜 기업 네토그린은 고양시 지식산업센터에서 수직형 스마트팜 2개소를 운영 중이며 2025년 10개소, 2026년 50개소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과채류 중심의 대규모 스마트팜 실증시설과 생산·유통 기지 구축도 계획하고 있다.
광명시가 농업생산·일자리·관광이 선순환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농업 기반을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 "광명동굴 딸기 스마트팜"은 총 206㎡ 규모로, 내부에는 145㎡ 규모의 밀폐·수직형 스마트 재배 시설과 체험·전시실, 교육장을 갖췄다. LED 조명, 자동화 시스템, 온·습도 센서 등 스마트농업 기술을 적용해 기후와 관계없이 최적의 환경에서 딸기를 생산한다.앞서 시는 지난 22일 광명동굴 근처 옛 업사이클아트센터(가학로85번길 142)에서 "광명동굴 딸기 스마트팜" 개소식을 열었다.이번 개소한 스마트팜에서는 생산한 딸기는 수확 체험, 스마트팜 키트 제작, 딸기 디저트 만들기 등 시민 대상 체험 프로그램에 활용한다.재배, 프로그램 운영 등 스마트팜 운영 인력은 지역 내에서 채용해 도시농업 기반 확충과 함께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예정이다.또한 스마트팜 인근 관광명소인 광명동굴과의 연계해 새로운 관광 프로그램 개발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이로써 시는 기후위기에 대응
김보라 안성시장이 24일 제235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26년도 시정연설을 진행했다.2026년도 안성시 예산안은 일반회계 1조1000억원, 특별회계 1840억원을 포함한 1조2840억원으로 2025년도 대비 0.5%가 증가했으며, △경제 혁신 △신재생 에너지 전환 △생활 인구 확장에 주안점을 뒀다.분야별 예산안은 △보건복지 분야 4323억원 △문화·관광·산업 분야 1308억원 △농업 분야 1177억원 △교육·체육 분야 546억원 △안전 분야 120억원 △도시·환경 분야 1580억원 △도로·교통 분야 829억원 등이다.내년도 역점 시책은 △반도체·식품·제조업 등 지역 전략산업 육성 △RE100 기반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안성온시민" 제도 등 생활인구 확대 △보건·복지·주거·의료 등 돌봄서비스 강화 △생활 속 문화공간 및 체류형 관광콘텐츠 확충 △아동친화도시 사업 및 평생학습도시 조성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등 농촌 경제 강화 △고위험 시설 상시 점검 및 안전시
이천시는 경기이천사랑지역상품권의 올바른 사용 환경을 조성하고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근절을 위한 일제 단속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단속 대상은 △가맹점이 합리적 사유 없이 지역화폐 결제를 거부하거나 추가금 결제를 요구하는 행위 △등록 제한 업종(유흥업 등) 영업 행위 △물품·용역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 후 환전하는 이른바 "깡" 거래 등이다.이천시는 단속 기간 동안 부정 유통 주민 신고 사례, 가맹점 데이터 분석을 통한 이상 거래 의심 건, 현장점검 등을 병행해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위반 가맹점에 대해서는 경중에 따라 현장 계도, 과태료 부과, 가맹점 등록 취소 등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조치가 이루어진다.
가평군과 지역 노동조합들이 국민연금공단의 가평상담센터 폐쇄 방침에 맞서 강력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가평군공무원노동조합을 비롯한 지역 8개 노동조합·직장협의회 대표들은 지난 21일 가평군청에서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국민연금공단은 2026년 1월1일자로 가평상담센터 폐쇄를 예고한 상태다. 이에 지역 노조 대표들은 "가평상담센터는 군민의 연금 상담 접근성을 보장하는 유일한 창구로 폐쇄 시 고령층·농업인·장애인·교통취약계층이 가장 큰 피해를 입게 된다"며 강하게 반발했다.서태원 가평군수 역시 성명 발표에 함께하며 "충분한 의견 수렴 없이 이뤄진 국민연금공단의 가평상담센터 폐쇄 결정은 지역 형평성과 주민복지를 심각하게 저해하는 조치"라며 "가평군은 지역 노조들과 힘을 모아 폐쇄 철회가 관철될 때까지 끝까지 대응하겠다"고 밝혔다.이날 공동성명에는 △지역 주민의 필수 공공서비스 후퇴를 초래하는 폐쇄 결정 즉각 철회 △충분한 지역 의견 수렴 없이 이루어진 폐쇄 결정에 대한
여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대표 이정예, 단장 박영규)가 다음달 6일 오후 4시 세종국악당에서 "영화 음악과 함께하는 2025 송년음악회"라는 주제로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고 24일 전했다.이번 연주회는 미녀와 야수, 슈퍼맨, 국가대표, 포레스트 검프, 알라딘 등 영화의 OST, 보컬 고송언씨의 협연으로 감동을 더하는 인순이의 "아버지", 크리스마스 캐롤을 경쾌하게 엮어낸 트로이 앤더슨의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이 이어지며 연말 분위기를 따뜻하게 채워줄 예정이다. 본 공연은 별도의 초대권이나 입장권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여주박물관, "2025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4회 연속 선정여주시는 여주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한 "2025년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평가인증 박물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평가인증을 통해 여주박물관은 2017년부터 시작된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을 4회 연속으로 받은 박물관이 됐다. 경기도 동남부권 공립박물관 중 "공립박물관
파주시는 다음 달 4일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서 "2025 파주시 청년창업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온라인 홍보·마케팅 전략 세미나"를 무료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시는 24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파주시 청년창업자 및 예비창업자 100명을 모집하며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이번 행사는 파주시가 경기테크노파크와 협약해 추진하는 온라인 홍보·마케팅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2026 네이버 디지털 마케팅 변화 △"쇼핑커넥트 크리에이터" 활용 네이버 "블로그" 수익화 전략 △생성형 AI 이미지·영상 제작 △유튜브 "쇼츠" 운영 전략 등 실습 중심의 교육 과정으로 구성된다.◇폴란드 비아위스토크시 대표단, 파주 방문파주시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폴란드 비아위스토크시 대표단이 파주를 방문해 양 도시 간 우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대표단은 첫 일정으로 DMZ 권역을 둘러보며 한반도의 분단 역사와 평화의 현장을 직접 살펴봤다. 오전에는
고양특례시가 도시 및 주거환경 변화로 인한 교통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도로 기반시설 확충과 교통혼잡 개선사업을 신속하게 추진 중이라고 24일 밝혔다.고양시는 도시·주거환경 변화에 따른 교통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지난 3년간 총 사업비 2718억원 규모의 12개 주요 간선도로 확충을 완료했다. 현재는 총 8개 구간에서 도로 개설 및 확장이 진행 중이며, 이 중 행주로~제2자유로 접속도로 개설 등 3건은 순조롭게 공사 중이다. 호수로(시도71호선) 확장, 대로3-48호선 도시계획시설 개설 등 5건은 실시설계 및 행정절차 진행 중으로 순차적으로 착공할 계획이다.시는 상습 정체 구간의 교통 효율성을 높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4월부터 "교통혼잡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양시·경찰서·도로교통공단·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4개 기관이 협업하여 상습 정체 구간을 정밀 분석하고 맞춤형 개선 대안을 마련 중이다. 차량 통행량이 많은 주요 교차로를 중심으
광명시는 다음 달 3일 오후 1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경기도5070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50~70대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주최하는 시군 순회형 행사로 광명시가 중장년 시민들이 가까이서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박람회 개최를 신청해 광명에서 박람회를 열게 됐다.이날 행사에는 ㈜따뜻한사람들, ㈜동우실리콘, 한국야쿠르트 광명지사 등 광명지역 기업을 비롯해 30개의 우수 기업이 현장 채용 부스를 운영한다. 구직자는 현장에서 면접과 채용 상담을 받을 수 있어 한 자리에서 간편하고 신속하게 취업 기회를 찾을 수 있다.현장 참여가 어려운 36개 기업의 채용공고도 게시된다. 구직자가 제출한 이력서를 기업에 전달하는 대행 접수하는 서비스도 운영한다.또한 광명일자리센터, 광명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10개 일자리 유관기관이 참여해 구직자에게 맞춤형 취업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신청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핵심 기준인 외국인 직접 투자 수요 51% 이상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고양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가능성의 핵심 기준인 외국인 투자기업 수요 50% 이상을 충족했으며, 현재 계획 면적 대비 51% 이상의 외투기업 수요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산업통상부가 2022년 7월 "선 투자수요 확보, 후 지정" 체계로 전환함에 따라, 실질적인 외투기업 수요 확보가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었다.다만, 최근 시정질문에서 정민경 시의원이 "실투자 금액 0원" 발언과 "정확한 투자 유치 건수"를 언급하며 논란이 발생했다. 이에 대해 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전에는 투자의향서(LOI)를 통한 투자 "수요" 입증이 중요하며, 지구 지정이 확정되지 않은 지역에 실제 투자를 하는 기업은 존재하지도 않고 받아서도 안 된다고 해명했다.이동환 고양시장이 밝힌 투자의향서 또는 업무협약 체결 건수 206건과 시의원 제출 자료 204건의 차이는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친환경 교통수단 보급을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천시는 현재 수소차 227대(버스 111대, 승용차 116대)가 운행 중이며, 이는 전국에서도 높은 수준의 보급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수소 버스는 운행 과정에서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배출이 거의 없어 대기환경 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시는 시내버스뿐 아니라 대규모 기업 통근버스까지 수소 버스로 전환함으로써 교통 부문에서의 온실가스 감축을 선도하고 있다. 이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뿐 아니라, 기업과 지자체가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모델로 평가된다.최근 수소차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수소충전소 부족 문제가 시민 불편으로 이어지고 있다. 현재 시에는 수소충전소가 단 2개소(대흥리, 덕평리)만 운영 중으로, 충전 대기 시간 증가와 인근 지역으로 이동해 충전하는 상황이 늘어나고 있어 관련 민원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이에 시는 수소 충전 인프라 확충을 최우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재단 운영에 참여할 비상임 이사 3명과 비상임 감사 1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비상임 이사는 재단의 주요 업무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고, 이사회 또는 이사장이 위임한 사안을 처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비상임 감사는 재단의 재산 및 회계 전반을 감사하고, 재단 운영과 제반 업무 전반에 대한 감사를 수행한다. 임기는 3년이며 1년 단위마다 연임 가능하다.응모 자격은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 운영법"을 비롯한 관계법령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자로, 문화·관광·경영·회계·법률 등 관련 분야의 전문성이 요구된다. 구체적인 자격요건과 제출서류 양식은 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서류 접수 기간은 21일부터 다음 달 8일 오후 6시까지다.
선도적 기후 대응 정책을 뛰어난 홍보 영상으로 담아낸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전국적인 인정을 받았다. 시는 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회 지자체 혁신발전 포럼 및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에서 정책·행정 혁신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은 전국 지방정부의 정책·비전·지역 자원을 영상 콘텐츠로 표현한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지역 브랜드와 주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전국 단위 공공 홍보 콘텐츠 경연 대회로, 사단법인 한국미디어영상진흥원이 주관한다.시는 "탄소중립 기후 대응 도시, 광명"을 주제로 제작한 영상을 출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상은 올해 기록적인 폭염, 집중호우 등 광명시가 직면한 실제 기후 위기 사례를 들어 시민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전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 중인 시의 시민참여 중심 탄소중립 정책과 성과를 효과적으로 담아냈다.특히 영상은 기후위기가 먼 미래가 아닌 현재 직면한 문제이며, 기후 행동이 누구나
가평군이 청평면 청평리 일대에서 추진중인 경관개선사업 중 하나인 "야간경관 특화거리 조성사업"을 최근 완료하고 점등에 들어갔다. 21일 가평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에 총 3억5000만원을 투입해 단순한 조명 설치를 넘어 지역 정체성을 담은 창의적 야간경관을 구현해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새로운 공간 경험을 제공한다. 사업 구간은 청평면 청평리 808-12번지에서 128-8번지까지 약 500m로, 청춘역1979와 옛 청평내수면연구소 등 주요 관광자원이 밀집한 지역이다. 그동안 이 지역은 야간조명이 부족해 가시성이 떨어지고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이 어려운 구간으로 지적돼 왔다.군은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했다. 이번 특화거리 조성의 핵심은 "자연과의 조화"다. 도심 녹지축을 살리는 연속적 빛의 흐름 "그린라인"을 구축하고, 지역의 상징성을 강화하는 특화경관을 마련했다. 또한 조종천을 따라 조성한 보행쉼터 공간에는 따뜻한 느낌의 경관조명을 설치
양평군이 21일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원장 지미숙)과 지역기반의 체험 중심 교육 활성화 및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교육원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인프라와 교육 콘텐츠가 상호 보완되는 환경을 조성하여 지속가능한 지역교육 모델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양평군의 자연·문화·관광 자원과 학생교육원의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연계하여 미래세대의 리더십·공동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교육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교육 네트워크 구축 △교육 프로그램의 상호 연계·활용 △교육 관련 정보 교류 및 공동 홍보 △인적·물적 자원 협력 등 교육 전반에서 필요한 협력사업을 함께 발굴·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기관·기업과 함께 "다회용 앞치마 협업 제작" 전달식 양평군이 지난 20일 양평군청에서 기관·기업 대표 12명과 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