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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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가 NH농협은행 안성시지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금융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NH농협은행 안성시지부는 계절근로자의 급여 계좌 개설 절차 간소화, 외화 송금 수수료 우대, 금융 상담 지원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통번역 안내서 제공 및 고용주 대상 금융교육도 함께 진행해 외국인 근로자와 농가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근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KH그룹 알펜시아리조트와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은 최근 국립한국자생식물원 회의실에서 "강원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KH그룹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난 7일 평창을 중심으로 한 강원지역 관광 인프라를 강화하고, 생태·휴양·문화가 결합된 지속가능한 관광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양 기관은 앞으로 △지역 관광산업 발전 및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력활동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연계 관광상품 개발 △공동 마케팅 활동을 통한 방문객 유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특히 알펜시아리조트는 이번 협약을 통해 리조트 내 자연 친화적 콘텐츠 강화와 생태 체험형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하며, 국립한국자생식물원과 함께 "자연과 관광이 공존하는 평창형 웰니스 관광 모델"을 실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가평군은 자라섬캠핑장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5 공공 우수야영장" 평가에서 가족친화 부문 우수야영장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북한강과 자라섬 정원의 자연경관 속에 자리한 자라섬캠핑장은 가족과 어린이를 위한 친화형 공공야영장으로 야외수영장과 놀이터, 황톳길, 산책로, 출렁다리, 자전거 대여소, 이화원, 자라나루 카페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자라섬 재즈페스티벌과 꽃페스타 등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며 가족 단위 관광객으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특히 자라섬은 지난 10월 15일 경기도 제2호 지방정원으로 공식 등록돼 생태와 문화, 관광이 결합된 복합 힐링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우수야영장 선정은 지방정원 등록과 맞물려 가평의 대표 관광지로서 자라섬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천시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부발읍 종합운동장(무촌리 52) 일원에서 "2025 이천 첨단방산드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보여주고, 날아오르다 – 드론의 미래를 눈앞에서"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첨단 드론 기업들이 참여해 국방, 산업, 물류 등 다양한 분야의 드론 기술을 선보이는 실증형 전시회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드론 산업의 기술력과 발전 방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로 이천시가 미래 첨단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행사에는 국내외 30개 기업, 50여 부스가 참여해 감시정찰, 자폭드론, 안티드론, 멀티기능 드론 등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전시하며 국방·소방·배송 등 다양한 분야의 응용 기술을 시연한다.
파주시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운정중앙역 지하 1층 관광안내소 인근 로비에서 "2025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한 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더 컬러스 오브 파주(THE COLORS OF PAJU) - 색으로 기억되는 파주, 다채로운 순간의 기록"을 주제로, 파주시의 관광 매력을 보고·담고·전하고·기록하고·간직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또한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 20점과 파주시 주요 관광지 및 축제 홍보 콘텐츠 전시된다. 전시 공간에서는 관람객이 마음에 드는 파주시 관광 풍경을 선택하면 해당 장소를 담은 필름 감성 사진을 제공받아 "나만의 필름 열쇠고리"로 제작하는 체험을 즐길 수 있다.◇"2025 경기도 시군 농정업무평가"서 우수기관 선정파주시는 지난 7일 수원시 국립농업박물관에서 열린 "제30회 경기도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2025년 경기도 시군 농정업무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고양특례시가 지난 5일 시작된 시의회 "고양시 데이터센터 건립 관련 적정성 여부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특위)의 지적 사항에 대해 10일 공식 입장을 밝혔다. 고양시는 데이터센터 건립 관련 행정 절차에 문제가 없었음을 강조하며, 특위 조사가 행정력 낭비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다.시는 데이터센터의 세수 기여도가 낮아 강행할 이유가 없다는 지적에 대해 "해당 사안은 법령과 조례에 근거한 절차와 기준에 따라 심사되는 사안"이라며, 특정 세수 규모만으로 사업의 타당성을 단정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밝혔다. 또한 세수 기여도는 참고 지표일 뿐, 인·허가 판단의 핵심 기준이 될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도시계획위원회 일정 조정 논란에 대해서는 "위원회는 연간 운영계획을 바탕으로 하되 안건의 성격·위원 참석률·휴가 집중기 등을 종합 고려해 일정 조정을 해 왔다"며 "이는 위원회 참여율과 심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통상적 행정조치"라고 밝혔다.또한 "제2부시장이 시장의 임명
이천시는 "이천 도자산업특구"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특화발전특구 운영성과 평가"에서 우수특구로 선정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175개 지역특화발전특구를 대상으로 운영성과, 규제특례 활용 실적,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로 시는 전통산업의 현대화와 지역 산업생태계 활성화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이번 중기부장관상 수상을 계기로 도자산업특구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도예인·기업의 상생 기반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도자·공예·디자인·관광이 결합된 복합문화산업도시로의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기후위기 대응 위한 지역환경교육센터 추진 포럼 17일 개최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정철화, 이하 지속협)는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천시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기후위기시대, 미래세대를 위한 지역환경교육센터 추진 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는 여주시와 가남 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 보상업무 및 공사대행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 후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조성부지 내 토지보상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이는 공기업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여주시의 정책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이고 원활한 여주시의 산업단지 조성이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고 시는 설명했다.가남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지역 내 제조업 및 첨단산업 유치를 위한 핵심 기반 조성사업으로 완공 시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기업 투자 확대 등 다각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여주도시공사는 사업의 공공성과 경제성을 조화시키며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산업단지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임명진 사장은 "도시공사 전환 이후 사업 추진체계가 강화되어 개발사업 전반이 한층 효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주시의 정책 방향과 연계된 도시개발사업, 도시재생사업 등 사업 확대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겠다"
가평군이지난 6일 지역 군부대 모범 장병 120명이 참여한 "2025년 모범 장병 관내 관광지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군 장병들에게 가평의 주요 관광지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외출·외박 시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서 가평의 이미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투어가 장병들에게 가평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몸소 체험하고 느끼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군부대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의 시너지 효과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지난 6일 파주시 일대를 방문해 경과원 파주 이전을 위한 후보지를 살펴보고 구체적인 이전 가능성을 검토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김현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이 직접 운정 주변 현장을 찾아 "이전 방안"을 논의한 자리로 현장에서 파주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임차 후보지를 둘러보며 건물 규모와 시설 현황, 교통 접근성, 주변 산업 기반 시설 등 입지 여건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이전 방향을 논의했다.경과원은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파주 이전이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파주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연내 임차 이전을 위한 실행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전국 최초 기후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광명극장과 평생학습원에서 열리는 "2025 광명시 기후주간"은 "함께하는 광명, 함께 사는 지구"를 주제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함께"의 가치를 나누는 공감과 실천의 장으로 펼쳐진다.이번 행사는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 발맞춰 지방정부 차원에서 기후위기 대응의 방향과 실천 전략을 시민과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국가 단위를 넘어 시민과 도시가 주체가 되는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 차원의 기후행동을 글로벌 목표와 연계하는 발판을 만드는 것이 이번 행사의 목표다.시는 그간 추진해 온 다양한 탄소중립 정책을 시민과 공유하고 시민이 스스로 기후위기 대응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후의병(광명시 시민참여 탄소중립 운동)의 연대-양성-출정"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고양특례시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학교급식 지원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시는 학교급식비 지원을 비롯해 친환경·우수 농축산물 공급, 식재료 안전관리, 식생활 교육 등 전방위적인 지원체계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먼저 시는 관내 사립유치원과 초·중·고, 인가대안학교 학생 10만50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는 학교급식비 지원사업을 내년에도 변동 없이 지속한다.시는 2026년도 학교급식비 예산을 약 356억원 편성할 예정이며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분담금을 포함한 전체 급식비 규모는 총 1203억 원에 이른다.이와 함께 시는 급식 품질 향상을 위한 친환경 및 우수 농축산물 지원사업을 효율화해 계속 추진한다. 내년 3월부터 사립유치원과 초·중·고 특수학교 245개교를 대상으로 시가 50% 부담하는 경기도 "친환경 등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으로 일원화해 운영한다.아울러 시는
고양시 데이터센터 건립과 관련해 세수 기여액이 연간 8억원에 불과해 경제적 실익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6일 고양시의회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건립 관련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특위)는 지난 5일 첫 사무조사를 실시하고, 데이터센터 건립의 타당성 검증에 착수했다.특위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현재 고양시에서 운영 중인 데이터센터 3개소의 2025년 기준 세수 기여액은 고양시 연간 세수의 불과 0.1% 수준인 약 8억 원으로 나타났다.특위 위원들은 "수많은 주민 반대와 민원을 무릅쓰고 건립을 강행할 만큼의 세수 효과가 없다"며, 경제적 실익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이날 조사에서는 데이터센터 건립 관련 행정 절차의 적절성 문제도 함께 논란이 됐다.특히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일정이 임의로 앞당겨 진행된 점과, 현행 법률 및 조례를 위반하고 제2부시장이 위원장으로 임명된 절차의 적법성 문제가 제기되었다. 특위는 이에 대한 명확한 해명을
이천시가 지난 5일 마장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이천쌀 해외수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김일중 도의원, 김재헌 이천시의회 부의장과 시의원, 김현수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장, 김종국 마장농협 조합장, 관내 농협조합장 및 조합원, 이태영 농업기술센터소장 등 관계 공무원과 농민 대표가 참석했다. 경기도주식회사와 이천시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가 협력하여 경기무역공사를 통해 미국 등 주요 해외시장에 진출한 것은 국내 쌀 산업의 새로운 판매 전략으로서 큰 의미를 지닌다."임금님표 이천쌀"은 이번 아마존 입점을 계기로 미국 내 다양한 마트로 판매망이 확대되면서 임금님표 이천쌀의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와 수출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평군 상수도사업소가 군민에게 깨끗하고 위생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정·배수지 15곳의 내부 청소를 모두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배수지는 송·배수관 파손이나 긴급 관로 교체 등 비상 상황에서도 약 12시간 분량의 수돗물을 저장해 단수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급수 체계를 유지하는 핵심 시설이다.상수도사업소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모든 정·배수지를 청소하고 있으며 정기 세척을 통해 이물질로 오인될 수 있는 침전물을 제거하고 수질에 대한 군민 신뢰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상수도사업소는 이번 청소로 내부 침전물 제거뿐 아니라 유기물, 미생물, 유충 발생 가능성까지 사전에 차단해 수질 안전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오는 8일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평화경제특구 유치 염원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12시부터 17시까지 진행되며 개회식은 15시 문산천 노을길 광장(문산읍 내포리 76-85)에서 열린다.파주시가 주최하고 파주시민포럼에서 주관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시민 약 500명이 참석해 문산천 노을길을 따라 약 4.5km의 구간을 걷는 대회가 진행된다. "평화경제특구" 유치에 관심이 있는 파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걷기대회 외에도 지역 예술인들의 특별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준비돼 있다.◇운정2동행정복지센터 착공식…2027년 6월 준공파주시는 지난 5일 운정2동행정복지센터(목동동 656번지) 건립을 위한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행정복지센터의 착공을 축하하고 성공적인 건립을 기원했다.운정2동 행정복지센
고양특례시는 "행복한 가족을 위한 11월의 크리스마스 축제"를 주제로 한 "2025 고양가구엑스포&홈앤리빙 더쇼"가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개최된다고 6일 전했다.고양시가 후원하고 가구엑스포 사무국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클래식부터 모던, 미니멀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가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대표 가구 전시회다.이번 행사는 입주·혼수가구, 가정용 가구를 비롯해 생활용품, 인테리어 소품, 레저상품 등"홈앤리빙" 품목이 다채롭게 전시될 예정이다.방문객들은 가구뿐 아니라 일상 공간을 더욱 아름답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다양한 아이템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광명시가 수도권 최초로 한국전력공사(한전)의 인공지능(AI) 산불조기대응 시스템을 도입했다. 6일, 광명시는 이를 통해 산불 조기 대응 체계를 고도화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해 9월 수도권 최초로 한국전력공사 남서울본부와 산불대응을 위한 협약을 맺어 시는 산불 감시카메라를 설치하고, 한전은 AI 산불조기대응 플랫폼을 제공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 10월 30일 카메라 설치 등 시스템 구축을 완료해 가동 중이다. 한전 시스템은 열화상 감시카메라로 실시간 촬영한 영상을 AI 복합진단 알고리즘 기술로 분석해 연기나 불꽃 등을 자동 감지하는 방식이다. 위험 징후가 감지되면 즉시 광명시 산불방지대책본부 모니터링실로 상황이 통보돼 산불 초기 단계에서 신속한 진화 인력을 투입할 수 있다.현재 360도 회전이 가능한 감시카메라 총 3대가 도덕산·구름산·가학산·서독산 등 광명시 4대 산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다.특히 풍속과 풍향, 온도와 습도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 분석해 산불 발생 가능성을 실
양평군은 지난 4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미래 방향성과 차별화 전략"을 주제로 "23-30 매력 양평 만들기"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 청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매력양평" 구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양평군의회, 양평군 정책자문단, 청년정책위원회, 청년단체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손신 교수(아신대학교, 양평군 정책자문단 위원)의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미래 방향성 및 차별화 전략"과 길청순 이사장(지역농업네트워크 서울경기제주협동조합, 양평군 정책자문단 위원)의 "농업·농촌의 미래와 청년농업인" 발제가 이어졌다.
이천시는 지난 4일 김경희 이천시장이 장호원 어석1리 마을을 방문하여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시설 현장을 둘러보고 마을주민들도 직접 만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고 5일 전했다. 이번 마을 방문은 지난 9월 경기RE100 도민에너지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어석1리가 우수마을로 선정돼 직접 마을주민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앞으로 에너지 기획소득 우수마을인 어석1리를 시작으로 농촌 마을로 점차 확대하여 이천시의 마을이 더 따뜻하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가 되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