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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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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가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5년 평생학습 매니저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다음 달 20일부터 9월26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12회에 걸쳐 여주시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며, 평생학습 분야의 이해부터 실무 능력까지 아우르는 체계적인 과정으로 구성됐다.모집 대상은 평생교육사 자격을 보유하거나 예비 평생교육사, 또는 평생교육에 관심 있는 여주시민으로 총 15명을 선발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출석률 80% 이상 시 수료증이 발급된다. 수료자는 향후 여주시에서 운영하는 평생학습 매니저 활동에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흔히 이천을 "쌀과 반도체의 고장"이라 부른다. 불과 십여 년 전만 해도 쌀과 도자기, 온천의 고장이었던 이 작은 도시가 눈부신 변화를 맞고 있다. 변화의 중심에는 자랑스러운 기업, SK하이닉스가 있다.지난해 SK하이닉스는 매출 66조원, 영업이익 23조원이라는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대한민국 경제의 기둥이 됐다. 세계 반도체 매출 4위, D램 부문 세계 1위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단지에는 협력사를 포함해 3만여 명의 가족이 터를 잡고 있으며, 지난 9년(2016년~2024년)간 이천시에 납부한 지방세만도 1조4000억원에 달한다.이 위대한 성취를 바라보며, 필자는 SK하이닉스가 이천 땅에서 태동하게 된 어느 운명적인 날의 기억을 꺼내 보려 한다. 이 글은 결코 개인의 업적을 자랑하기 위함이 아니다. 법규의 벽 앞에서 "안된다"고 말하는 대신, "어떻게든 길을 찾아보자"고 마음먹었던 어느 계장과 말단 공무원의 긍정적인 생각이 이천의 미래, 나아가 대
가평군은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산사태와 하천 범람 등 대규모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북부내륙권 행정협의회 소속 시군들이 "고향사랑 지정기부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강원 춘천시, 홍천군, 철원군, 화천군, 양구군, 인제군 등 6개 시군이 뜻을 모았다. 각 지자체는 가평군의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 방식을 통해 긴급 복구 지원금을 마련할 예정이다.기부 참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에 접속해 "가평군 폭우피해 복구 긴급 모금"을 선택하면 되고, 오프라인은 가까운 농협은행 또는 지역 농·축협 지점을 방문하면 된다.
대월면 평생학습센터는 드론 영상제작 특성화 프로그램"하늘을 날아, 대월을 담다"를 지난 29일부터 2주간 사동중학교에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참가 학생들은 드론 기초 이론 교육, 조종 실습, 영상 기획 및 편집, 발표까지 전 과정을 팀 단위로 수행하며 프로젝트 기반 학습 형식으로 운영된다. 학생 주도의 참여형 활동으로 문제 해결력, 협업 능력, 자기 주도성, 지역 이해도 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대월면은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향후 4차 산업 연계 평생 학습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기획할 예정이다.◇김경희 이천시장, 해강물산 방문 애로사항 청취김경희 이천시장은 지난 29일 이천시 백사면 내촌리에 위치한 식품제조업체 해강물산을 방문해 기업의 생산현장을 둘러보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임직원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해강물산은 1996년 창립 이래 끊임없는 위생관리와 품질개선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해동찬가"의 신뢰를 쌓아오고
파주시가 지역 관광자원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5년 파주시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숨겨진 파주시의 보석, 당신의 렌즈로 빛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소나 독창적인 시선으로 재해석한 파주시 관광지를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공모전 접수 기간은 9월29일부터 10월10일 오후 6시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1인당 최대 3점까지 출품할 수 있으며 출품작은 반드시 2024년 이후 파주시에서 촬영된 미발표 사진이어야 한다. 총 20점의 수상작이 선정되며, 총 상금은 400만원 규모다. ◇"생태계서비스지불제계약 사업" 신청자 모집파주시가 철새들의 안정적인 월동을 지원하기 위한 생태계서비스지불제계약 사업 "볏짚존치" 와 "쉼터조성" 신청자를 다음 달 19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볏짚존치"는 벼 수확 후 볏짚을 수거하지 않고 볏짚을 10~15cm로 잘라 논바닥에
고양특례시가 초고령사회에 적극 대비하며 노인일자리 정책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소규모 매장이나 전문 직종 사업단을 공동으로 운영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시장형 노인일자리에 집중한 결과, 참여자 수가 2022년 328명에서 올해 906명으로 2.7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양시는 올해 고양시니어클럽 등 11개 수행기관을 통해 △공익활동형 6667개 △역량활용형 1573개 △시장형 906개 △취업알선형 270개 등 총 9416개의 노인일자리를 운영 중이다. 시는 노인 재취업을 넘어 세대 간 소통,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평생학습 등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시장형 일자리인 "실버카페"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4개 매장에서 30명의 어르신이 근무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소득 보전을 넘어선 의미 있는 일자리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올해부터는 밤리단길에 본점이 있는 커피 프랜차이즈 "미루꾸커피"와 협력해 "실버 바리스타 양성 교육과정"을
광명시가 지난 29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광명 구경 선정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광명을 대표하는 관광명소 9곳을 "광명 구경"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시는 2011년 "광명8경" 선정 이후 변화된 도시 환경과 관광 흐름에 맞춰 시 정체성과 대표성을 지닌 대표 관광명소를 새로 선정하고자 지난 4월부터 후보지 발굴·선정, 시민 대상 선호도 조사, 선정심사단 심사를 거쳤다. 선정지는 △광명동굴 △광명전통시장 △도덕산 출렁다리 △광명 안양천 △광명역(고속철도) △충현박물관 △기형도문학관 △안터생태공원 △새빛공원·자경저류지 등이다.광명시는 "광명 구(9)경"이 광명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체계적인 홍보와 활용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 구경을 중심으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온·오프라인 홍보와 관광객 유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고 기억할 수 있는 광명의 대표 명
안성시가 다음 달 8일부터 2주간에 걸쳐 금, 토 야간 시간대 공도시외버스터미널과 가치공도(터미널 2층)에서 "가치한 여름ː테라스 별 빛 소풍"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전했다.총 4회차로 준비된 이번 행사는 회차별로 낭만의 밤, 예술의 밤, 달빛 비추는 밤, 별 내리는 밤 테마에 맞춰 다양한 공연, 버스킹, 영화상영과 행사장 곳곳에 포토존이 설치된다. 특히 관내 대표 시민공동체인 청년농부사담,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각종 시민 동아리가 함께하여 더욱더 풍성해진 즐길거리, 먹거리가 선보일 예정이다.3회차에 편성된 시민 참여 프로그램 중 "티소믈리에"와 "달밤요가"는 웹포스터 QR코드 혹은 시민활동통합지원단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음달 6일까지 신청을 하면 되며, 기타 문의사항은 시민활동통합지원단로 하면 된다.◇"양심양산 대여제" 9월까지 운영안성시가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9월30일까지 "양심양산 대여제"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안성시는
가평군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부 전기공사협회로 구성된 "전력연합"과 긴급 전력공급 상호협력 협약을 지난 28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가옥은 옥내 전력배선 복구와 전기안전점검을 마쳐야만 정식 전력공급이 가능하다. 그러나 이 과정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돼 자칫 피해 주민들의 불편이 장기화할 수 있는 상황이다.이에 가평군과 전력연합은 28일 협약을 통해 침수 가옥에 임시 전력공급 설비를 신속히 설치하고, 주민들이 비상용 전기를 우선 사용할 수 있도록 돕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가평군은 임시 설비 수요 접수 및 설치비 지원 △한전은 현장 확인과 인입선 설치 △전기공사협회는 설비 설치 △전기안전공사는 사용 전 검사를 각각 책임지며 긴급 공급 체계를 구축했다.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기관과 민간단체가 협력해 침수 피해 주민들의 전력 복구를 신속히 지원해 주민들의
이천시는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의 배이수 선수가 "제63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혼합복식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29일 전했다.이번 대회는 지난 21일부터 29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에서 열렸으며 혼합복식 종목에 출전한 배이수(이천시청)-안지해(사하구청) 조는 준결승에서 김예솔(농협)-임민호(순천시청) 조를 4대0으로 완파한 데 이어, 결승전에서는 이수진(옥천군청)-김보훈(인천체육회) 조를 4대1로 이기며 우승의 쾌거를 이루었다. 배이수 선수는 올해 열린 △2025 순창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춘계연맹전 개인 단식 우승 △제46회 회장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 개인 단식 우승 등 출전하는 대회마다 꾸준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혼합복식 종목에서 우승까지 차지하며 절정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농업인 가공제품 마케팅 지원사업" 우수 수강생 선발이천시는 "농업인 가공제품 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케팅 교육을 지난 28일 자로 마무리하고 우수
양평군은 지난 28일 쉬자파크 산림교육센터에서 "매력양평군수" 74명을 대상으로 "제1회 양평환경학교" 개교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양평환경학교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교육 인식을 높이고, 지역 주민들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지식과 역량을 키우기 위해 7월 28일부터 8월 18일까지 매주 월요일 2시간씩 진행되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제1회 양평환경교육학교는 지역의 리더인 "매력양평군수"를 대상으로 실시해,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환경교육의 필요성을 지역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양평군지역자활센터-양평문화재단, 자활사업 활성화 업무협약양평군지역자활센터(센터장 최유진, 이하 자활센터)와 양평문화재단(이사장 박신선, 이하 문화재단)은 지난 28일 양평문화재단 1층에서 양평군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자활센터 "피커커피"가 문화재단 1층 공간에 설치됨에 따라 사업단의 원활한 운영과 시설관리에 관한 협력 체
파주시가 2025년(2024년 실적) 정부합동평가에서 경기도 31개 시군 중 1위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정부합동평가 결과에 따르면 파주시는 79개로 이루어진 모든 정량지표에서 790점 만점을 기록했으며 △옥외광고물 정비 및 활용 우수사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우수사례 △임신, 출산 환경 조성 우수사례 등 차별화된 행정서비스 우수사례를 인정받아 정성평가 가산점까지 넉넉하게 챙기면서 802.5점을 획득해 경기도 1위를 기록했다.특히 시는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는 △보건 △경제 △복지 △문화 △산림 △환경 등 행정서비스 종합평가 부문에서 지난해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 이어 2년 연속 모든 지표에서 최고등급(S등급)을 달성한 시군은 경기도 내에서 파주시가 유일하다고 밝혔다. ◇ "파주 돔구장 조성사업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파주시는 지난 28일 "파주 돔구장 조성사업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과 실
고양특례시가 29일 그동안 부과되지 않았던 하수도 사용료를 공정하게 부과하고 재정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하수도 요금 소급분 TF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고양시는 지난 4월 사전안내문 발송을 시작으로 5월부터 누락된 하수도 요금을 부과해 약 1900건, 27억원을 부과했다.이에 대해 다음 달 18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중이며, TF팀은 시민의 입장과 적극적인 법적검토를 충분히 반영해 신속·투명하게 처리하고 있다.이번 TF팀 가동은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고 앞으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시스템을 완전히 개선하겠다는 고양시의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
광명시가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생활환경 개선 지원사업인 "희망톡톡(talk) 드림하우스"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광명시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세 번째 지역 복지 사업이다.자립준비청년은 아동양육시설, 위탁가정, 그룹홈 등에서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가 되어 보호가 종료된 청년을 말한다. 이들은 가족의 지원 없이 홀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뎌야 하며, 주거와 생활 기반이 불안정한 경우가 많아 초기 자립에 큰 어려움을 겪는다.이에 따라 시는 고향사랑기금으로 사업비 900만원을 마련해 청년 10여 명에게 자립역량 강화와 주거·생활 환경 개선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보호 종료 5년 이내의 자립청년과 퇴소를 앞둔 자립준비청년으로, 지난 7월 초 개별 신청을 받아 희망하는 지원 항목을 사전 조사했다. 오는 11월까지 개인별 맞춤형으로 도배 교체, 장판 교체, 화장실 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 공사나 밥솥, 전자레인지, 침대,
이천시는 이용자가 많은 이천역에 스마트 쉘터 설치를 완료하고 운영을 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에 설치 완료한 스마트 쉘터는 냉난방 시설, 공기청정기, 스마트 폰 충전 시설, 실시간 버스 안내 시스템 등이 완비된 총 7m 규모의 공간으로, 경강선 환승 중심 역사인 이천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천시는 이천역 스마트 쉘터에 이어 하반기에도 대중교통 수요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스마트 쉘터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지역화폐 소비지원금 이벤트" 시행이천시는 무더운 여름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지역화폐 소비지원금 이벤트"를 본격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이천사랑 지역화폐로 결제 시 결제금액의 25%를 즉시 페이백으로 환급해주는 방식이다. 1인당 최대 5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는 예산 소진 시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지급된 캐시백의 사용 기한은 지급
안성시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시내순환버스 "91번"을 운행한다고 28일 밝혔다.91번 노선은 안성의료원을 기점으로 안청중학교, 국민체육센터, 구터미널, 봉산로타리, 안성맞춤공감센터, 아양지구, 이마트 등을 경유하는 순환노선으로 3대의 차량이 하루 69회 운행하며 배차간격은 10~20분이다. 운행시간은 새벽 5시 30분부터 밤 11시까지이다.다음달 운행 예정인 90번 노선은 안성의료원에서 출발해 비룡중, 안성고, 안성시청, 아트홀, 보건소, (구)터미널을 경유하는 순환노선으로 시민들의 시청과 주요 공공시설 접근이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주요 사회복지 기관과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업무협약"안성시는 지난 25일 안성시청에서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안성시행정동우회,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안성시노인복지관, 안성시장애인복지관,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등 관내 주요 사회복지 기관과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업무협약"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이 정부와 군부대, 민간 자원봉사자 등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복구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를 통해 도로·전기 등 기반시설과 주택·농경지 등 주민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집중호우로 인해 가평군에서는 현재까지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실종됐다. 사망자에 대한 장례 지원과 실종자 수색이 동시에 진행 중이며 군은 장례 및 수색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집중호우로 단전 피해를 입은 11개 마을 4140가구 중 97.3% 복구를 마쳤다. 남은 지역도 오는 29일까지 대부분 송전이 완료될 예정이다. 산사태 발생지에는 포크레인과 덤프트럭, 살수차 등 총 313대의 중장비가 가평읍, 청평면, 상면, 조종면, 북면에 집중 투입돼 산사태와 도로 유실 구간 복구 작업에 나서고 있다. 통신은 전체 8165회선이 피해를 입었으나 신속한 복구로 지난 27일 8086회선의 복구가 완료됐다. 이로써 전체
양평군이 디지털 기술을 행정 전반에 적극 도입하는 디지털 전환(DX)을 통해 3만4000여 군민의 일상을 변화시키고 있다.양평군은 고령화의 심화와 넓은 면적 대비 부족한 교통 인프라로 인해 행정기관 접근성이 낮아 정보 격차와 행정 서비스 수혜 불균형 등의 문제가 발생해 왔다. 이에 군은 지역 실정에 맞춰 행정 서비스의 양적·질적 수준을 높일 수 있는 디지털 전환(DX) 기반의 지방행정 플랫폼을 마련해 스마트 디지털 행정의 전국적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민선 8기 전진선 양평군수의 공약사업으로 추진된 "스마트 양평톡톡"은 "주민 일상을 편리하게!"라는 모토 아래 탄생한 전국 최초의 AI 데이터 기반 지자체형 스마트 민원행정 플랫폼이다. 이는 지방행정의 디지털 전환은 물론 주민 생활 방식의 개인형 맞춤 행정 변화, 나아가 스마트 도시화 기반 마련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스마트 양평톡톡"은 주민들에게 익숙한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별도 앱 설치나 복잡한 가입 절차 없이 누구나 언
여주시가 지난 24일 "2025년 여주시 도예 명장 기술전수 프로그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수강생들이 기술 전수 과정을 통해 느낀 점을 진솔하게 전했다. 특히 맞춤형 실습과 도예 명장의 세심한 지도가 큰 도움이 되었다는 의견이 많았다."여주시 도예 명장 기술 전수 프로그램"은 다음 달 4일 전통가마 소성을 진행한 후 8월 8일 수료식을 끝으로 모든 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교육생 충주 우수 사례지 벤치마킹여주시가 지난 23일 "2025년 여주시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주민교육" 과정 6회차 교육으로 수강생들이 충북 충주시의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우수 사례지에 대한 벤치마킹을 실시하였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견학은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협의체 및 여주 시민회관 주민협의체, 행정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관리협동조합에 대해 구성 및 운영 노하우를 배우고 사업아이템의 구체화 및 적용점에 대해 알아보는 시
파주시가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음달 15일부터 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의 무료 이용시간을 기존 30분에서 1시간으로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제도 개선은 파주시 주차관리과와 일자리경제과의 협업으로 추진됐으며 금촌통일시장, 광탄경매시장, 문산자유시장, 문산1 공영주차장 등 4개소에서 1시간까지 무료로 주차할 수 있게 된다.시는 종이주차권 대신 전산 할인 시스템을 도입해 행정 효율을 높이고 현장 안내와 홍보도 강화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2025 제5회 헤이리 국제음악제" 내달 3일 개최파주시가 예술과 삶이 어우러진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다음 달 3일부터 9월6일까지 "2025 제5회 헤이리 국제음악제"가 열린다고 28일 밝혔다.공연 일정과 내용은 △8월3일 개막공연 "새로운 울림(Echoes Anew)" △8월4일 공연 "라이프치히의 낭만(Romance oh Leipzig)" △8월8일 공연 "현의 시학(Poetics of St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