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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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는 대만 국립 타이베이 경영대학원 교수 및 석사과정 학생들이 지난 18일 농산품 지식재산권 관리 운영에 대한 선진 사례를 견학하기 위해 이천시를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대만 타이베이 경영대학원 석사과정 대학원생들의 지식재산권 창출 및 PRP(Price Related Promotions) 제도 활용 역량 강화와 판매 체인 구성, 미래 발전 전략 모색을 목적으로 추진됐다.방문단은 예칭짱(葉淸江) 교수와 장슈화(張旭華) 학장 겸 교수를 비롯해 총 14명으로 구성됐으며 △동경기인삼농협 견학 △이천쌀을 활용한 화장품 제조사 ㈜해피엘엔비 방문△이천농업테마공원 내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에서 브랜드 운영 시스템에 대한 공식 브리핑을 청취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26일 어르신을 위한 특별 공연 "청춘극장"을 세종국악당에서 무료로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청춘극장"은 추억의 배우, 성우, 가수 등 방송예술인이 대거 참여해 고전 드라마와 라디오 드라마를 무대에서 재현한다. 어르신들에게 익숙한 장면과 사운드를 실감 나게 되살려내며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의 시간 속으로 안내한다. 공연의 사회는 코미디언 정진수가 맡아 특유의 구수한 입담으로 프로그램을 이끈다. 여기에 가수 선경과 소리꾼 조용주의 라이브 무대가 함께하며 구성진 목소리가 공연장을 따뜻한 감동으로 채운다.
가평군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초대권 응모 행사인 "10월에 또! 오세요" 이벤트를 다음 달 20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문화현상과 함께 여름 휴가철 가평군 숙박시설 이용을 촉진하고, 관광객들이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재즈페스티벌 in(인) 가평" 및 "자라섬재즈페스티벌"에 재방문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캠페인 기간(7월 1일~8월 20일) 중 가평 소재 숙박시설에서 휴가를 즐긴 후 SNS에 가평 여행 및 숙박 후기를 필수 해시태그를 포함하여 게시하고,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인스타그램프로필 링크 내 구글폼을 작성하면 이벤트에 응모된다. 당첨자는 다음 달 25일 발표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0명에게 10월 17일 개최되는 자라섬재즈페스티벌 1일차 공연 입장권(1인 2매)이 제공된다.
파주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금촌동 73-17 일원 정비에 이은 두 번째로 파주시가 공중케이블 정비가 필요한 구간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신청한 결과이다.정비 대상지는 새꽃로 140 일원(면적 약 165,589㎡)이며, 아파트 재개발 지역 인근으로 통신사업자의 공중케이블이 무질서하게 설치돼 있어 정비가 필요한 지역이다. 특히 금촌초등학교 인근 통학로가 포함돼 있어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개선이 필요하다.파주시는 전파관리소, 한국전력공사, 통신사업자 등 관계자와 함께 공중케이블 정비협의체를 구성하고 공중케이블 정비를 추진할 예정이며 올해 11월까지 대상 구역 정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장애인 대소변흡수용품 구입 지원" 사업 확대파주시가 "장애인 대소변흡수용품 구입 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시는 2021년부터 장애인의 위생적인 일상생활과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일회용 기저귀 등
고양특례시는 오는 9월 24일부터 26일 사흘간 킨텍스 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0차 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UCLG ASPAC) 고양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고양시는 지난 3월부터 총회 준비를 위한 전담 조직위원회를 구성해 △분과별 담당 부서 운영 △외부 전문가 자문단 확보 △시설 점검 및 안전계획 수립 등 총회 준비 전반을 아우르는 실무 중심의 총력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도 지난 6월 개설돼 총회 정보제공, 연사 소개, 공모전 접수, 참가 신청 등 국내외 홍보와 네트워크 창구 역할을 수행 중이다.또한 이번 총회를 시민참여형 국제행사로 만들기 위해 사진·에세이·스타트업 피칭 등 3개 부문 공모전도 진행중이며 접수는 다음 달 8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총회 기간중에는 킨텍스와 일산호수공원 등에서 열리는 대형전시·문화 행사와 연계해 도시외교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킨텍스에서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 202
광명시가 지난 20일 발생한 소하동 아파트 화재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촘촘하고 세심한 지원"을 약속하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21일 밝혔다.박승원 광명시장은 20일 대책회의에서 "피해 주민 중 중장년층이 많아 사고 극복에 어려움이 클 것"이라며, 전 부서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적극적이고 세심한 지원을 당부했다. 또한 정부와 경기도에 추가 지원을 요청하고, 주거지 복귀까지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시는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소하동 아파트 화재 복구·회복 지원단"을 20일부터 운영 중이다.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사고 현장 인근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8개 부서 담당 팀장들이 신속하게 민원에 대응하고 있다. 지원단은 총 4개 반으로 구성돼 피해 수습부터 회복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추진한다.지원단 현장 사무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방문 및 전화 민원 접수가 가능하다. 온라인 접수도 할 수 있다.
광명시가 서울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이용무)과 손잡고 취약계층까지 찾아가는 구강건강관리 사업에 나선다.광명시는 1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서울대학교치과병원과 "광명시-서울대학교치과병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이용무 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김선영 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이동이 어려운 장애인과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구강검진과 예방치료를 지원하고, 노인과 아동 등에는 올바른 구강관리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애인·저소득층을 위한 찾아가는 치과 진료소 운영 △초등학교·지역아동센터 방문 아동구강보건교육 △지역주민 대상 구강건강 강좌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고양특례시가 지난 16일 도시계획위원회 회의 중 발생한 시의회 임홍렬 의원의 건강 이상과 관련하여, "회의 강행"이라는 시의회 측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며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앞서 고양시의회 김운남 의장은 회의 도중 임홍열 시의원이 쓰러졌음에도 회의를 중단하지 않고 강행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이에 대해 고양시는 18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의원이 쓰러진 직후 회의는 즉시 정회됐고 응급조치와 병원 이송이 모두 마무리된 뒤에 회의를 재개한 것"이라며 응급상황을 무시하고 회의를 강행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고양시의 설명에 따르면 임 의원이 건강이상을 보이자 위원장은 즉시 회의를 정회하고 119에 신고했다. 도시주택정책실장 등 시 집행부는 임 의원을 눕히고 상의 단추와 벨트를 풀어 안정 조치를 시행했으며, 구급센터의 안내에 따라 구급대 도착 전까지 필요한 응급조치를 지속했다.응급상황 종료 후 위원회는 의원의 쾌유를 기원하며 상황의 심각성을 공유했고, 회의 재개 여부에 대
안성시가 오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일자리와 환경·돌봄·먹거리 등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확대를 위한 "2025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매칭데이"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사회적경제 공공구매 매칭데이는 시와 관내 공공기관이 상호 협력, 더불어 사는 사회 공동구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과 현장에서 사회적경제를 직접 만나는 1:1매칭 상담회도 진행한다.공공구매 매칭데이에 참여하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은 총 16개소이고, 협약 체결에 함께하는 공공기관은 한경국립대학교,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 지역 상생을 위한 만남의 자리를 함께 마련한다.◇외국인주민지원센터 아양점 개소안성시가 외국인 주민의 권익 보호와 사회통합을 위한 안성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아양점을 안성시 아양 2로 37(안성시 가족센터 내 4층)에 문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아양점은 내리점에 이은 안성시 내 두 번째 외국인주민지원센터
광명시가 지난 17일 저녁 발생한 소하동 아파트 화재 사고 피해자들에게 신속하고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전담 TF팀을 구성한다고 18일 밝혔다.광명시는 18일 오전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소하동 아파트 화재사고 대책회의"를 열고 피해 상황과 피해자 지원 계획을 점검했다.시는 피해 주민들이 의식주는 물론 심리 회복까지 포괄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전담 TF팀을 중심으로 "종합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며, 현장 중심 대응을 위해 사고 현장 인근 동 행정복지센터에 TF 사무실(가칭 현장대응지원센터)을 설치할 계획이다.현재 시는 시민생활안전보험과 화재피해지원금 등 기존 지원 제도를 활용해 피해 주민들을 지원하고 있다. 관계 기관과 협의해 특별지원금과 구호물품을 추가 확보하는 한편, 일상 복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또한 대피소에 있는 주민들이 거주지로 복귀하기 전에 머물 임시 거처로 시가 운영 중인 안전주택 제공을 준비하고 있고, 한국토지주택공사(L
양평군이 지난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국장, 관련 부서 과장 및 담당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향후 5개년(2026~2030) 기후위기 적응을 위한 정책 수립 방향과 추진 절차, 2차 적응대책에서 추가 및 보완된 사항, 부서 간 협조사항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군은 이번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을 통해 온도 상승, 강수 패턴 변화, 폭염·가뭄·홍수 등의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 환경 구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찾아가는 반려 식물 병원" 사업 9월부터 운영양평군이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공동주택 입주민과 단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려 식물 병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찾아가는 반려 식물 병원"은 가정이나 일터에서 키우는 반려 식물의 건강 관
가평군은 향후 지역화폐 사용 수요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가평GP페이" 가맹점 모집 확대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가평군은 더 많은 소상공인이 지역화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가맹점 등록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가평GP페이" 가맹점 확대로 소비자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여름철 소비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서다.가맹점 등록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며 신청 대상은 가평군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이다.◇"관광인구 충전 지원사업" 간담회 개최가평군이 인구감소지역의 관광인구 확대를 위한 "2025 BETTER里(배터리) 관광인구 충전 지원사업"의 본격 추진에 앞서, 지난 17일 유관기관과 간담회를 열고 협업체계를 다졌다고 18일 밝혔다."BETTER里 사업"은 관광벤처기업과 스타트업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인구감소지역에 적용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추진하고 있다. 2025년 지원사업은 2025~2026년까지 2개년 동안 진행되며, 이번 사업 대상지
이천시가 지역 관광자원 홍보를 위하여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개최되는 "2025년 제10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관광의 미래, 감성과 로컬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2개의 전문가 특강과 다양한 바이어사와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바이어 상담회를 개최하여 폭넓은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천시는 이번 홍보관에 △다양한 관광자원·지역 특산품 전시 △주요 축제 홍보 △포토존 설치 △이천관광 퀴즈쇼 등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이천시 곳곳을 홍보할 계획이다. ◇"2025년 제3회 이천펫축제" 9월13일 개최이천시가 2025년 제3회 이천펫축제가 오는 9월13일 이천도자예술마을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어질리티 전국대회"를 시작으로 2일간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어질리티(Agility) 경기는 반려견과 반려인(핸들러)이 한 조가 돼 허들, 터널, 시소, 테이블 등 장애물을 통과하여 가장 빠른 시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빈집 예술공간 1층에서 기획 전시 "창의집현전: 한글아트지비지"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여주의 역사성과 예술을 결합한 문화예술 기획전으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전시에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관람객은 작가의 작업 방식을 바탕으로 "나만의 한글 아트"를 제작하고 이를 전시장 벽면에 직접 전시하며 "오늘의 집현전"을 만들어간다. ◇"2025년 하반기 친환경자동차 보급사업" 추진여주시가 2025년 하반기 전기차·수소차 등 친환경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2025년 상반기 동안에는 전기승용차 등 총 178대에 대해 14억6700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되었으며, 하반기에는 전기자동차 260대 39억4000만원, 수소전기승용차 13대 4억2250만원의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다.여주시는 가족친화 및 미래세대 지원 강
파주시가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주택 정비·청소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개보수를 지원하는 "파랑이와 함께하는 파주형 지(G)-하우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지난 17일 파주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대우건설, 동아건설산업, 우미건설, 지에스(GS)건설, 제일건설(A3·A46블록), 현대건설, 호반산업 등 총 8개 건설업체가 참여해 약 4000만원 상당의 자재, 시공, 기부금 등을 기탁하며 뜻을 모았다.참여 기업들은 자재 제공, 기술 인력 투입, 시공 봉사, 현금 기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기여하고 있으며 센터는 수요 발굴부터 공사 관리, 사후 점검까지 전 과정을 총괄한다. 이번 기탁을 통해 마련된 주택 개보수 사업은 8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8월 중 모든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운정보건소, 무료·익명 HIV 검사 운정보건소가 시민들의 건강 보호와 에이즈 조기 발견을 위해 연중 무료·익명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검사를 실
고양특례시가 위기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한 전방위 주거복지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18일 밝혔다.고양시가 추진 중인 "고양형 주거상향 지원사업"은 반지하·고시원·비닐하우스 등 비정상 거처에서 3개월 이상 거주한 시민을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시켜 삶의 질을 높이는 대표 주거복지정책이다.올해 상반기까지 총 46가구가 이주를 완료했으며, 연말까지 60가구 이상을 목표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또한 시는 "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을 통해 도시근로자 평균소득 이하 가구에 개방형 싱크대, 안전 손잡이 등을 설치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8가구에 가구당 최대 38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안성시가 오는 21일부터 11월 26일까지 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를 조사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비대면 디지털 조사(7월21~8월31일)를 진행한 이후, 이·통·장 및 읍·면·동 공무원이 거주지에 방문하여 확인하는 방식으로 조사(9월1일~10월23일)를 진행한다.비대면-디지털 조사는 조사 대상자가 정부24 앱에 접속한 후 사실조사 사항에 대해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방문조사는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복지 취약계층 포함 세대 등 "중점 조사 대상 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집중호우 집중호우 긴급회의 개최안성시는 17일 집중호우에 따른 신속 대처 및 선제적 대응의 일환으로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관내 시설과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시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18일 새벽까지 낙뢰와 돌풍을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비상근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한편
광명시가 건강한 식문화를 선도할 새 공간 "바른 식생활 교육관"의 문을 열었다.광명시는 17일 오후 열린시민청에서 바른 식생활 교육관의 개관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 행사에는 박승원 시장을 비롯해 시민과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교육관은 열린시민청 지하 1층에 위치하며 조리교육장과 준비실, 외부 테라스를 갖춘 249㎡ 규모의 복합 공간이다. 시는 이곳을 건강과 환경, 지역문화를 배우는 배움터이자 시민의 공유부엌으로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친환경 공공급식, 안전한 식재료 공급, 지속 가능한 식생활 교육을 중심으로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교육이 없는 날에는 공유부엌을 개방한다. 시는 공유부엌이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요리를 만들고 즐기는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식생활 교육 지원 조례를 개정해 시설 대관과 이용 기준도 마련할 계획이다.
양평군이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민생경제 전담팀(TF)"를 본격 가동한다고 17일 밝혔다. "양평군 민생경제 전담팀(TF)"은 윤건진 경제안전국장을 팀장으로 총괄, 민생경제, 사업 지원, 홍보 지원 등 4개 분야 및 일자리, 소상공인, 관광, 인허가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부서가 참여해 군의 지역 경제 전반에 걸친 종합 대응체계를 마련하고자 구성됐다. 특히 경제 활성화를 위한 부서 의견 공유 회의를 통해 도출된 "양평형 경제우선 10대 실천운동"을 중심으로 군민, 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경제 활성화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할 계획이다.◇양평군립미술관, 24일부터 특별기획전양평군립미술관(관장 하계훈)이 오는 24일부터 9월21일까지 두 명의 주목받는 청년 작가 양경렬과 이재형을 소개하는 "2025 양평이 주목하는 청년작가전"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발혔다.군은 이번 특별기획전 "동시대 미술, 손끝에서부
가평군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신속히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새롭게 구축했다.가평군은 지난 16일 본청 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 가평지사, 한전MCS㈜ 가평지점과 함께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한전MCS 소속 직원이 가구별 전기 검침 과정에서 발견한 취약계층의 위험 징후를 가평군에 신속하게 전달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군은 고립되거나 위기 상황에 처한 가구에 대해 선제적 개입과 맞춤형 복지지원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이번 협약은 단순 신고 체계를 넘어 복지 정보 안내와 홍보를 통해 군민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하는 데도 중점을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