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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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는 아프리카 짐바브웨 빅토리아폴스에서 열린 제15차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COP15)에 공식 초청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현지시간으로 27일 마지막 공식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고 28일 밝혔다. 이동환 시장은 무손다 뭄바(Musonda Mumba) 람사르협약 사무총장과의 면담을 끝으로 4일간의 생태외교 일정을 마무리했다.공무출장 마지막 날 이루어진 이번 면담에서 이동환 시장은 장항습지의 국제적 가치와 시가 추진 중인 시민참여형 보전정책을 설명하며 람사르 사무국과의 협력 강화를 제안했다. 이동환 시장은 귀국을 앞두고 "도심형 습지도시 고양의 실천은 세계적인 보전 모델로 주목받기 시작했다"며 "이번 총회로 고양시는 국제사회와 함께 생태환경을 지키는 실질적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오늘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예정이다.
광명시가 국토교통부 소속 국토지리정보원이 주관하는 "2026년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사업비 5억7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확보한 국비에 시비를 더해 총 11억4000만원으로 2026년부터 광명시 전 지역 약 38.5㎢를 고정밀 전자지도와 3차원 공간정보 데이터로 만들 예정이다."고정밀 전자지도"는 도로와 도시 공간의 물리적 요소들을 cm 단위 수준의 정밀도로 디지털화한 3차원 지도 데이터로, 실시간 정밀 위치 인식과 시뮬레이션이 가능해 다양한 위치 기반 서비스(LBS)와 공간정보 응용 기술의 핵심 인프라로 활용된다.시는 전체 면적의 약 42%가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개발, 재개발·재건축 등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만큼, 항공촬영과 레이더 등 최신 기법과 첨단 장비를 활용해 도시 전역의 고정밀 공간정보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를 기반으로 탄소중립과 도시개발 분야 정책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시가 지난 1월 3차원 공간정보를 구축한
안성시가 모호한 음식물 쓰레기 분류 기준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개정된 "안성시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억제, 수집·운반 및 재활용에 관한 조례"를 25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으로 기존에 일반 쓰레기로 분류되던 △갑각류(게, 가재 등) 껍데기 △소형 동물(닭, 생선 등)의 뼈 △알껍데기 △과일 씨·껍질 △견과류 껍데기 △채소 껍질·줄기·뿌리·씨 등을 음식물류 폐기물로 배출이 가능해졌다. 반면 △중대형 동물(소, 돼지 등)의 뼈 △패류(조개, 전복 등) 껍데기는 기존처럼 일반쓰레기로 배출하도록 하였다.새롭게 적용되는 기준은 일반 쓰레기로 분류되던 일부 품목을 음식물류 폐기물로 배출할 수 있도록 허용한 것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줄이는 한편, 보다 효율적인 분리배출 체계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최우수상안성시는 지난 24일 한국 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으로 열린 "2025년 제15회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광명시는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승원 광명시장과 MZ세대 7~9급 직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시티 적정기술 연구모임 2기 완료 발표회"를 열고 5개월간의 연구성과와 정책 적용 방안을 공유했다. "스마트시티 적정기술 연구모임"은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IoT) 등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시민 생활과 직결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정책과 연계하는 프로그램으로 작년 1기에 이어 올해 1월 2기가 출범했다. 시는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해 연구모임에서 제안된 아이디어를 스마트시티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2기 연구모임은 4개 팀으로 나뉘어 △AI 로봇 주차 시스템 제안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C-ITS) 시스템 △치매 어르신 실종 사고 예방 스마트 인솔(깔창)위치 서비스 제안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oT) 기반 스마트 안전모 시스템 소개 등 국내외 벤치마킹과 정기 모임을 거쳐 실현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양평군이 지난 24일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가 주최한 "Vision 2035! 기후위기 대전환 포럼"에 참석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파리협정 채택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의 이행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10년의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의 경험과 기후분권을 바탕으로 한 지방정부의 기후리더십" 을 주제로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진행됐다. ◇청소년문화의집, "2025 양평군청소년회 위촉식" 개최양평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3일 문화의집 3층 울림홀에서 출범 5년 차를 맞아 양평군만의 통합 청소년 참여기구인 "양평군청소년회"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리는 "2025 양평군청소년회 위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위촉식에는 청소년회 위원들뿐 아니라 전진선 양평군수, 차미순 양평교육지원청 교육장, 오혜자 양평군의회 부의장, 학부모 등 각계 내빈이 참석했다. 올해 양평군청소년회는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의 공개모집을 통해 1
이천시가 "2025년 제22회 설봉산 별빛축제"가 다음 달 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밤에 개최된다고 25일 밝혔다.매주 토요일 저녁 8시에 열리는 설봉산 별빛축제 공연은 4회에 걸쳐 설봉공원 야외대공연장에서 개최되며 이번 공연에서는 창작무용, 국악, 클래식, 대중예술 등 다양한 장르를 시민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문화예술을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밤의 낭만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무기질비료 가격보조·수급 안정 지원사업" 추진이천시는 2025년 무기질비료 가격 급등에 따른 지역 농업인의 부담을 덜기 위해 비료 가격 인상분의 80%를 지원하는 "무기질비료 가격보조 및 수급 안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최근 2년간 무기질비료를 구매한 실적이 있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이며, 등록된 농지에서 농산물 생산을 위해 무기질비료를 사용하는 경우에 해당된다. 보조금은 2024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30일 세종국악당에서 흥미로운 해설과 함께 클래식 선율을 만나는"그리스 로마 신화, 클래식을 만나다" 공연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신화와 클래식, 전문 해설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렉처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단순히 음악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신화 속 인물과 작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클래식 음악을 더욱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해설은 루브르, 오르세 박물관 도슨트로 활동하며 대중에게 미술과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온 이창용이 맡는다. 신화 이야기에 생명력을 불어넣을 클래식 연주는 피아니스트 정한빈을 필두로 바이올리니스트 이우일, 비올리스트 이신규, 첼리스트 이호찬이 출연해 깊이 있는 앙상블을 선보인다. ◇여주시보건소, 방화문 설치 등 리모델링 완료여주시보건소는 화재사고를 대비하여 방화스크린, 방화문 설치를 포함한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안전성과 쾌적함을 동시에 갖춘 모습으로 새롭게 단장
서울특별시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에 1억원의 재해구호금을 긴급 지원했다.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지난 24일 경기도·가평군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를 찾아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한 구호금을 전달했다고 25일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용태 의원도 참석해 피해 복구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김혜경 여사, 백둔리 수해현장 봉사활동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에 자원봉사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통령 배우자인 김혜경 여사의 조용한 봉사활동이 뒤늦게 알려졌다.김 여사는 지난 24일 비공개 일정으로 가평군 북면 백둔리 수해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김 여사는 이날 수해현장에서 수재민을 위로하는 한편, 침수피해가 큰 가옥을 찾아 흙탕물로 덮힌 그릇과 가재도구를 씻어내는 작업을 거들고 주민·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군 장병 300여 명의 점심 식사 준비와 설거지를 하며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
파주시가 오는 28일부터 9월12일까지 민생회복 소비쿠폰 현장 방문 신청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본 서비스는 고령자·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화 신청하면 공무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하고 지역화폐(파주페이)를 충전·전달하는 방식이다. 단 소비쿠폰 신청을 도울 수 있는 다른 가구원이 함께 거주하는 경우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어린나무 가꾸기 사업 완료파주시는 숲의 건강한 성장과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추진해 온 어린나무 가꾸기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소나무, 밤나무 등의 어린나무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당초 목표 규모는 44.3헥타르(ha)였으나 총 46.3헥타르(ha)를 완료해 사업 목표를 104.5% 달성했다.어린나무 가꾸기 사업은 조림 후 5~10년 된 나무 중 생장이 불량하거나 지나치게 밀식된 개체를 솎아내어
고양특례시가 임홍렬 시의원이 제기한 "식사동 데이터센터 특혜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하며, 관련 도시계획위원회 일정 조정과 시의원 해촉은 정당한 행정 결정이었다고 25일 밝혔다.고양시는 임 의원이 주장한 시행사 재무 일정과의 연관성 의혹에 대해 "도시계획위원회 일정 조정은 위원 성원 여부를 고려한 정당한 행정 결정이며 시행사 재무일정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시는 매년 7월 말은 도시계획위원들의 하계 휴가가 집중돼 회의 성원이 어려운 상황이었고, 이에 7월 중순으로 일정을 조정한 것은 위원회 운영상 정당한 결정이었다고 설명했다.특히 "일부에서 주장하는 "시행사 단기차입 만기일(7월21일)"과의 연관성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이를 근거로 한 의혹 제기는 매우 유감스럽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가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중요한 공적 판단 과정임을 지적하며, 책임 있는 시의원이라면 의혹 제기 이전에 행정 절차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우선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천시 자원봉사센터가 24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일대에 자원봉사자 50명이 참여해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 이번 복구 활동은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를 돕는 것으로 자원봉사자분들은 토사 제거, 농작물 잔해 정리 등 다양한 현장 지원에 참여하여 피해 주민들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재난과 관련하여 통합자원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가평 수해복구 지원을 비롯하여 전문 자원봉사자를 지속 양성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할 계획이다.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기 가평군에 여야 정치권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및 당직자들이 수해 복구 현장을 찾아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복구 활동에 힘을 보탰다.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보좌진 등 약 200명은 24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 수해 복구 현장을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복구 활동에는 김병기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정청래 의원을 비롯한 국회의원과 보좌진, 당직자 등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조종면 현리의 포도농장을 찾아 침수 피해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또한 국민의힘 중앙차세대여성위원회 김다혜 위원장을 비롯해 김용태 국회의원, 당직자 등 약 20명이 조종면 대보2리 수해 현장을 찾아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가평군 관계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봉사자들의 온정이 큰 위로가 되고 있다"며 "군에서도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시가 여름철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한 참여형 이벤트 "안성 밤마실 다녀왔습니다~"를 오는 25일부터 9월1일까지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안성의 야간관광 프로그램인 "안성밤마실"에 참여 후 체험 사진과 후기를 개인 SNS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안성의 야간 관광지와 다양한 체험 콘텐츠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홍보하고, 다음달까지 진행되는 밤마실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지역 야간관광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참여 방법은 안성시 관광SNS에 소개된 밤마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관련 사진과 후기를 개인 SNS에 업로드하고 필수조건을 인증하는 간단한 방식이다.◇금광호수 수석정 주차장에 "양심양산" 설치안성시는 여름철 지속되는 무더위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고 보다 쾌적한 수변 산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금광호수 수석정 주차장에 "양심양산"을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양심양산"은 금광호수 수석정 수변 화원에서만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비치된 양
양평군이 최근 극한 폭우로 인해 단전·단수 등의 피해를 입은 가평군에 페트병에 담긴 양평군 수돗물 "물맑은 양평수(水)"를 긴급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양평군 수도사업소는 지난 20일 가평군으로부터 긴급 병입수 지원을 요청받아 즉각적으로 대응해 1차로 "물맑은 양평수(水)" 2500병을 지원했다. 이후 2차 4800병, 3차로 1만3000병을 추가 지원했으며 복구가 장기화될 경우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공동산림사업 활성화 간담회 개최양평군은 국유림을 활용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소득 증대 방안을 모색하고 공동산림사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23일 양평군청 소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양평군, 양평군산림조합, 고엽제 전우회 산양삼 작목반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민관 협력형 산림경영 활성화 방안과 산림소득 기반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이 제시됐다.군은 이번 공동산림사업을 통해 단월면 일원의 국유림을 활용해 산양삼 시
여주시가 다음 달 15일까지 연면적 5000㎡ 이상의 다중이용건축물을 대상으로 공개공지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24일 밝혔다. 공개공지는 건축법 제43조에 따라 "지역 환경을 쾌적하게 조성하기 위해 다중이용건축물 부지에 일반 시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소규모 휴식 공간"이다. 여주시는 이번 점검에서 공개공지 내에 물건을 쌓거나 시설물을 훼손하는 행위, 출입차단 및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지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조경, 벤치, 그늘막, 조각물 등의 편의시설 관리 상태도 확인할 계획이다.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 발견될 경우 소유자와 관리자에게 행정지도 및 시정명령 등의 조치를 통해 적극적으로 정비하도록 할 예정이다.여주시 김상희 건축과장은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는 쉼터인 공개공지가 공공의 목적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관리 실태를 점검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주시가 오는 9월 개최되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5 파주"를 50일 앞둔 24일부터 7일간 "경기 종목 맞히기 퀴즈"를 진행하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대회 개막 50일 전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시민들이 생활체육 종목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대회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경기 종목 맞히기 퀴즈"는 파주시청 블로그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4지선다형 문제로 출제된다. 정답자 중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퀴즈의 힌트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5 파주"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을 통해서도 활발히 홍보 중이다.◇"교통안전, 특별한 100일 프로젝트" 본격 추진파주시는 교통안전 의식을 제고하고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앞으로 100일간 "교통안전, 특별한 100일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파주시청을 비
고양특례시가 지난 23일 경기대진테크노파크에서 열린 "경기북부 드론산업 발전 실무협의체"출범 회의에 참석하며 드론산업 선도도시를 위한 경기북부 지역 협력 강화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실무협의체는 경기북부 대개발 전략산업인 첨단 방위 드론 산업의 발전과 지역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고양시를 비롯해 경기도, 남양주, 양주, 의정부, 포천 등 지자체와 드론작전사, 제5군단, 한국항공대학교, 경기교통공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등 기관이 참여했다.회의에서는 경기북부 드론산업의 현황과 비전을 공유하고 △실무협의체 운영 목표와 방향성 △규제특례 및 테스트베드 구축 방안 △교육훈련 및 인재양성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각 기관은 지역의 드론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광명시가 치매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울려 살아가는 치매친화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초등학생 치매파트너"를 양성한다.광명시는 관내 초등학생 대상 치매 인식 개선 교육인 "초등학생 치매파트너 교육"을 오는 11월까지 총 50여 개 초등학교와 기관을 대상으로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초등학생 치매파트너 교육"은 미래세대인 초등학생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심어주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따뜻하게 배려하고 도울 수 있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교육은 광명시치매안심센터에서 자체 양성한 치매예방교육 시민 강사 14명이 2인 1조로 직접 맡는다.
광명시가 23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속가능관광 활성화 용역"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속가능한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전략과 실행 방안을 공유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연구에는 △관광 전문 인력 양성 △지역 브랜딩 △경제 활성화 등 3가지 핵심 전략이 담겼다.우선 관광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광명시 평생학습원과 사회적경제센터 등 기존 공공 자원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관광 관련 교육과정과 기획 공모전으로 인재를 양성하해 지역 내 관광 인력 인프라를 확대하고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다음으로 관광 인력과 지역 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지역 브랜딩 전략도 추진된다. 철산·하안·소하·일직·학온 등 권역별 특색을 살린 마을여행 코스를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뒷받침할 지속가능관광 시민포럼도 운영해 공동체 구성원이 마을 관광 콘텐츠 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한다.또한 광명시의 주요 정책과 관광 자원을 외부에 효과적으로 홍보해 지역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가 23일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해 기정예산 대비 약 650억원 증액한 총예산 규모 1조6587억원을 원안대로 의결했다.이천시의회는 이날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 진행된 제255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본회의 시작에 앞서 5분 자유발언으로, 서학원 의원은 "이천시 발전을 위한 경기국제공항 유치의 당위성"을 강조하며 이천시의 미래 비전 제시에 힘을 실었다. 이어 김하식 의원은 "효양산 은선사의 향토유산 지정 및 효양산 일대 문화관광 개발의 필요성"을, 임진모 의원은 "이천시 경지정리 농지의 탄력적 개발 허용과 균형 있는 농지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이어 진행된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27건, 예산안 1건, 의견 청취 2건 등 총 33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원안대로 가결 채택됐으며, "이천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은 수정 의결됐다.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재헌)에서는 경기도 추경에 따라 추가·변경된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