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와 결별' 민희진, 새 판 짠다… 보이그룹 예고 "마음에 들 거야"
걸그룹 뉴진스와 결별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자 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신인 보이그룹을 예고했다. 지난 5일 민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신생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 공식 출범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10분 간격으로 총 23편이 공개됐다. 러닝타임은 총 3시간50분에 이른다.해당 영상 속 한 여성은 전화 통화에서 프랑스어로 "레코드 숍이야. 많은 것이 다가오고 있어. 마음에 들 거야. 나중에 얘기하자"고 말했다. 새로운 보이그룹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내는 듯 보인다. 또 다른 영상에는 "원티드"라는 글귀와 함께 오케이 레코즈의 새 보이그룹 멤버를 모집하는 문구가 담겼다. 대상은 2008년부터 2013년 사이 태어난 남성이다. 캠페인 영상은 서울, 도쿄, 방콕, 두바이, 멕시코시티, 시카고, 베를린, 스톡홀름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오케이 레코즈숍"이 공존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 퍼포먼스는 "오케이 레코드숍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