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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신동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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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 안전 확보와 민생 안정, 생활 불편 해소를 골자로 한 "2026년 추석 명절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가동한다고 22일 밝혔다.하남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을 중점 운영 기간으로 지정하고, 8개 기능별 대책반에 80명의 인력을 투입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또 총괄 상황관리반, 안전대책반을 필두로 물가, 환경, 자원순환, 교통, 급수, 진료 등 8개 대책반이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비상상황실을 운영하며, 야간에는 시청 당직실과 연계해 24시간 상황 관리 태세를 가동한다.시는 재난 예방을 위해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상시 가동한다. 소방·경찰 등 관계 기관과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통해 공조 체계를 유지하고 주요 방재 시설을 실시간 점검한다. 연면적 5000㎡ 이상 다중이용건축물 4곳과 대형 공사장 3곳, 중대재해 대상시설 95곳의 사전 안전 점검도 마쳤다.민생 대책도 강화한다. 11일부터 27일까지 특별대책기
이천시는 지 21일 시청 다올실에서 사회연대경제와 연계한 통합돌봄의 첫걸음을 기념하기 위한 "가치나눔, 사회연대경제 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성수석 이천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 담당자와 꾸러미 제작·배송에 참여한 관내 사회연대경제조직 6개사 대표들이 참석해 사업의 취지를 공유하고 정성껏 마련한 꾸러미를 전달했다."통합돌봄 연계 사회연대경제 체험단 지원사업"은 이천시가 올해 처음 추진한 신규 사업이다. 지역 내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제품을 꾸러미로 구성해 통합돌봄 대상자와 나눔이 필요한 이웃 등 총 180명에게 전달한다. 사회적 가치와 지역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실질적인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사회연대경제 꾸러미는 사회적기업 ㈜다래월드의 친환경 샴푸, 마을기업 어름박골쪽빛의 천연염색 손수건, 마을기업 코잠협동조합의 양말 5켤레, 사회적협동조합 배움터하리의 진귤쌍화차, 협동조합 대한아토피의 폼클렌징까지 지역 사회연대
성남시는 민선 9기 "솔로몬의 선택 시즌2" 27~29기 참가 희망자 300명(남녀 각 150명)을 오는 10월8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올해 8차례(22~29기) 계획된 "솔로몬의 선택" 마지막 3개 기수다. 기수별로 남녀 각 50명씩 100명을 모집한다. 행사는 모두 분당구 백현동 탭퍼블릭에서 핼러윈 파티를 주제로 열린다.일정은 27기 10월 24일 오후 3시~9시, 28기 10월 25일 오전 11시~오후 5시, 29기 11월 7일 오후 3시~ 9시다. 시는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서먹함 깨기(아이스브레이킹), 소그룹 교류, 1대 1 순환 대화, 커플 게임 등을 단계별로 진행한다.참가 자격은 주소지나 직장이 성남시에 있는 27~39세(1986~1998년생) 미혼남녀다. 성남시 거주 자영업자와 프리랜서도 지원할 수 있다.신청은 시 홈페이지(통합예약→행정복지)를 통해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시청 서관 6층 여성가족과를 방문하면 된다. 신청서
수도권 서남부 핵심 광역교통망인 "신천-하안-신림선" 신설을 위해 광명시민 1만5000여 명이 서명 운동에 동참하며 힘을 모았다.광명시는 지난 2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 신천-하안-신림선 신설 촉구 범시민 서명운동에 시민 1만5336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들의 뜻이 담긴 서명부를 이달 말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에 전달할 계획이다. 신천-하안-신림선은 시흥 신천역에서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하안동을 거쳐 서울 독산·신림을 잇는 총연장 16.4㎞의 광역철도다. 수도권 서남부의 서울 접근성을 크게 높이고 지역 간 이동 편의를 개선할 핵심 노선으로 꼽힌다.시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테크노밸리 조성 등으로 향후 교통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노선 신설이 필수적이라는 입장이다.시는 신천-하안-신림선이 국토교통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는 것은 물론, 해당 노선이 포함된 "수도권 서남부선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가칭)"의 신속한 추진도 촉구하고 있다.민간투
하남시의 청년정책에 새로운 목소리를 더할 명예시장·특보 등 청년 대표들이 활동을 시작한다. 하남시는 지난 18일 제4기 청년명예시장으로 김성현 씨를 위촉하고, 청년정책특보에 강민서 ·김서영 씨를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청년명예시장제는 청년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의 시각과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하남시가 2023년 처음 도입했다. 시는 청년들이 단순한 정책 수혜자에 머무르지 않고 직접 정책을 제안하며 시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소통 창구를 꾸준히 운영해 왔다.이번에 위촉된 청년명예시장과 청년정책특보는 시정 주요 업무를 공유받고 청년정책을 제안·모니터링하는 한편, 현장에서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이를 시정에 전달한다. 이번 제4기 역시 이러한 역할을 바탕으로 청년들의 일상과 가까운 곳에서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청년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제안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김성현 청년명예시장은 위촉 다음 날인 19일 열린 "청년명랑운동회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지역 불균형 해소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기도와 31개 시·군 등과 공공 중심의 산업입지 전략 수립에 나섰다.GH는 2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 31개 시·군, 경기연구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인더스트리 31 파트너스 워크숍"을 열었다.이번 워크숍은 경기도 산업입지 정책과 GH의 권역별 산업입지 마스터플랜 전략을 공유하고, 지자체별 산단 현안과 협력 수요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그간 도내 산업단지 개발은 민간 위주 사업성 중심으로 추진되면서 사업 지연과 공급 차질이 반복됐다. GH는 올해 초 도내 산업입지 분야 공공 컨트롤타워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경기 인더스트리 31 파트너스"를 구성, 시·군별 현안 수렴과 입지 타당성 컨설팅을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1부 연구 성과 발표와 2부 종합 토론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경기도의 "산업입지 정책 방향" 발표를 시작으로 GH·경기연구원의 "권역별
수원특례시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수원맛집 100선"을 소개하는 먹방 콘텐츠 첫 영상을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첫 영상에는 "로마경양식"과 "즉석깡우동"이 등장한다. 출연자가 업소를 찾아가 대표 메뉴를 맛보고, 음식의 특징과 업소의 매력·이야기를 소개한다.이번 콘텐츠 제작은 시 위생정책과와 홍보기획관 영상홍보팀이 맡는다. "수원맛집 100선" 선정업소 가운데 촬영을 희망한 업소를 대상으로 회차별 1~2개 업소를 방문해 대표 메뉴와 조리 과정, 업소의 매력과 이야기를 먹방(먹는 방송)과 인터뷰 형식으로 담게된다.영상은 수원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시는 유튜브를 비롯해 터치수원, 맛집지도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수원맛집 100선"을 지속해서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의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는 음식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수원맛집 100선"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수원의 맛과 음식문화를 알리고 지역 외식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선정한 수원 대표 맛집이다.
경기 남양주시가 정부의 주택공급 신속 정책에 맞추고 주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도심공공주택지구 예정지 내 개발제한구역 이행강제금 부과를 유예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그동안 개발제한구역 내 일부 주민들은 생활 터전이 도심공공주택지구 예정지에 포함돼 향후 토지 수용과 건축물 철거가 예정돼 있음에도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원상복구 의무와 이행강제금 부담을 안고 있었다.이에 주민들은 공공사업으로 철거될 건축물과 토지에 이행강제금을 부과해 경제적 부담이 크다고 주장해 왔다.시는 주민 부담을 완화하고 불필요한 행정·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한편, 공공주택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이행강제금 부과 유예를 결정했다.이번 조치는 왕숙신도시 등 기존 공공주택지구의 유예 사례와 형평성을 고려하고, 관련 지침에 따라 추진하는 적극행정의 하나다.이번 결정에 따라 도심공공주택지구 예정지에 포함된 개발제한구역 내 기존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향후 개발제한구역 해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