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직 이코노믹스

 

베이직 이코노믹스
정치가들은 표를 얻기 위해 수많은 경제 정책을 내놓는다. 뽑아놓고 후회하기 전에 내세운 정책들이 정말 비전이 있는 것 인지 그럴듯한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 지 판단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꼭 알아두어야 하는 기초적인 경제원칙들을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정리했다. 정치인들의 무분별한 말이나 편중된 언론에도 더 이상 휘둘리지 말자. 토마스 소웰 지음 / 서은경 옮김 / 물푸레 펴냄 / 2만7000원

 

◆ 크리티컬 씽킹

 

베이직 이코노믹스
위한 사고법이다. 따라서, 과제를 해결하거나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획하면서 그 과정을 체계화해 최적의 답을 끌어내는 데 효과적이다. 이 책은 '크리티컬 씽킹'의 개념과 체계를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각 장마다 사례를 통해 실제 적용방법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마이 노부유키 지음 / 이도영 옮김 / 새로운제안 펴냄 / 1만3000원

 





◆ 경성자살클럽

 

베이직 이코노믹스
1920-1930년대 신문과 잡지를 붉게 물들인 10건의 자살 사건을 재구성한다. 이를 통해 근대 조선이라는 시공간이 작동되는 메커니즘을 알아본다. 충격적 자살사건들을 따라가다 보면 이야기 속의 울고 있는 사람들의 얼굴이 2008년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의 자화상이라는 가슴 아픈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전봉관 지음 / 살림 펴냄 / 1만2000원

 





◆ 거짓말 제조기

 

베이직 이코노믹스
룰라는 결혼보다는 여자들 사이의 우정을 믿고 싶다고 말한다. 이를 통해 라파엘은 결혼은 사랑이라는 변덕스러운 것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며, 결혼보다는 여자 혼자서 모든 것을 직접 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지 않는 길이라고 믿게 된다. 과연 무엇 때문에 결혼하는가 사랑? 유전자? 외로움? 결혼이라는 제도에 대해 깊은 고민을 담고 있다. 오드리 디완 지음 / 최정수 옮김 / 문학의 문학 펴냄 / 9000원

 

◆ 챔피언 마인드

 

베이직 이코노믹스
우리에겐 생소하지만 서구에선 정규방송을 중단하고 속보를 낼 만큼 체스의 인기는 높다. 세계 최연소 체스챔피언에 올라선 이래 21년동안 최고의 자리를 지킨 세계 최장수 체스챔피언의 이야기다. 체스를 둘 때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전략을 사용했는가를 바탕으로 인생철학을 정립했다. 자기계발의 비법과 효과적인 의사 결정방법 등을 털어놓는다. 게리 카스파로프 지음 / 은정 옮김 / 김영사 펴냄 / 1만3500원

 

◆ 나는 읽는 대로 만들어진다.

 

베이직 이코노믹스
10년간의 깊이 있는 독서생활을 해오면서 자신의 삶이 크게 성장했음을 확인한 저자가 독서의 효용을 이야기한다. 확실한 앎을 주는 독서는 올바른 신념과 세상을 변혁할 수 있는 힘을 가진 Leader로 가는 길을 열어준다. 독서의 터널을 통과하여 반대편으로 나가면 들어가기 전보다 더욱 성장한 아름다운 사람이 될 것이라 주장한다. 이희석 지음 / 고즈윈 펴냄 / 1만2800원

 



◆ 1%만을 위한 경제성장, 부자들의 경제학은 버려라

 

베이직 이코노믹스
일하는 데도 가난한 사람들 소위 working poor의 숫자가 점점 늘어가는 추세다. 하지만, 사회의 대다수를 차지함에도 구매력이 없기 때문에 경제학에서 말하는 시장에서 배제된다. 많은 사람들을 시장에서 추방하고 얻는 경제 성장이 과연 무슨 의미를 가지는지 의문을 품은 저자가 건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방법을 찾는다. 쓰치다 아쓰시 지음 / 김은주 옮김 / 산눈출판사 펴냄 / 1만원

 



◆ 크레이지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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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은 탐스럽고 달콤하며 섹시하다. 권력을 가진 세상의 모든 보스는 원초적인 욕망을 충족시켜주는 그 심원한 행복감에 자기도 모르게 도취되어 버린다. 권력을 가진 보스에 광기가 더해지면`크레이지 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