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유찰 12억8000만원
서울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의 우성아파트 8동 901호가 경매 나왔다. 대치중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8개동 459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86년 1월에 입주했다. 9층 건물 중 9층으로 동남향이며 126㎡로 방이 4개다. 남부순환로, 언주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매봉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구룡초등, 대치중, 숙명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양재근린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6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12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7건, 가압류 2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6억원에서 17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2000만원에서 4억6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3월2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09-28357
도화동 아파트 79㎡
2회 유찰 2억8800만원
서울 마포구 도화동 357번지의 현대아파트 102동 104호가 경매 나왔다. 공덕역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1개동 1021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97년 9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층으로 동남향이며 79㎡로 방이 3개다. 강변북로, 마포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6호선 공덕역이 도보로 8분 거리에 있다. 공덕초등, 동도중, 서울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중대용산병원, 한강시민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5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2억8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선순위 세입자가 거주하고 있으나 확정일자를 갖추고 배당신청을 하였기 때문에 말소대상이 되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4억4000만원에서 5억1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7000만원에서 2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3월18일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09-17352
하계동 아파트 49㎡
1회 유찰 2억원
서울 노원구 하계동 273번지의 장미아파트 613동 1403호가 경매 나왔다. 중현초등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5개동 188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90년 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4층으로 남동향이며 49㎡로 방이 2개다. 동부간선도로, 동1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하계역이 도보로 4분 거리에 있다. 연촌초등, 녹천중, 대진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상계백병원, 중평근린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2억5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2억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2억2000만원에서 2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원에서 1억1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3월22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09-20505
※자료제공 : 미래시야 ☎(02)507-8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