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동 아파트 130㎡
2회 유찰 10억2400만원


서울 강남구 도곡동 543-7번지의 도곡1차 아이파크아파트 104동 303호가 경매 나왔다. 도곡중 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개동 321세대의 아파트단지로 2007년 5월에 입주했다. 27층 건물 중 3층으로 동남향이며 130㎡로 방이 4개다. 논현로, 도곡동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매봉역이 도보로 9분 거리에 있다. 대도초등, 도곡중, 은광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도곡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6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10억2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4건, 질권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5억원에서 17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5000만원에서 6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3월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09-14754

금호동 아파트 114㎡
2회 유찰 4억3520만원


서울 성동구 금호동1가 633번지의 벽산아파트 109동 401호가 경매 나왔다. 행당역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0개동 2921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2000년 9월에 입주했다. 20층 건물 중 4층으로 남향이며 114㎡로 방이 4개다. 두무개길, 독서당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행당역이 도보로 9분 거리에 있다. 금북초등, 광희중, 무학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한양대병원, 대현산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8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4억35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5억5000만원에서 7억1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2000만원에서 2억7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3월29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09-18353

목동 아파트 95㎡
1회 유찰 8억4000만원


서울 양천구 목동 903번지의 목동아파트 329동 104호가 경매 나왔다. 영도초등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0개동 158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6년 10월에 입주했다. 5층 건물 중 1층으로 남향이며 95㎡로 방이 3개다. 경인고속도로, 모새미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이 도보로 15분 거리에 있다. 영도초등, 신목중, 양정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이대목동병원, 파리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0억5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8억4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4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선순위 세입자가 거주하고 있지만 확정일자를 갖추고 배당신청을 하여 말소되기 때문에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0억2000만원에서 11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1000만원에서 3억6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3월29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09-1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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