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동 근린 대지 261㎡ 건물 615㎡
1회 유찰 12억8460만원




서울 성북구 장위동 63-23번지의 근린건물이 경매 나왔다. 돌곶이역 북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005년 2월에 완공됐다. 지상 4층 건물이며 토지 261㎡, 건물 615㎡다. 화랑로, 돌곶이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이 도보로 3분 거리에 있다. 인근은 각종업무용빌딩 및 상업용건물 등이 소재하는 대로변이며 후면으로는 근린생활시설 및 주택과 아파트 등의 거주시설이 혼재해 있다.

최초 감정가 16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12억84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5건, 가압류 6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선순위와 후순위 임차인들이 음식점, 사무실 등으로 운영하고 있어 대항력 존재 유무와 인수 여부에 대한 확실한 조사가 필요하다.

예상 매매가는 14억원에서 17억원 사이로 예상되며 법원조사결과 임대가는 보증금 약 1억6000만원에 월세 약 6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4월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09-10837

풍납동 아파트 114㎡
2회 유찰 4억2880만원



서울 송파구 풍납동 508번지의 한강극동아파트 101동 205호가 경매 나왔다. 서울아산병원 동북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9개동 895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95년 10월에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2층으로 남서향이며 114㎡로 방이 4개다. 올림픽대로, 토성남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8호선 강동구청역이 도보로 9분 거리에 있다. 풍납초등, 풍납중, 영파여중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서울아산병원, 한강시민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7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4억28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선순위 세입자가 거주하고 있지만 확정일자를 갖추고 배당신청을 하여 말소대상이기 때문에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7억5000만원에서 8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6000만원에서 3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4월5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09-6640

당산동 아파트 161㎡
2회 유찰 8억3200만원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5가 42번지의 삼성래미안아파트 417동 802호가 경매 나왔다. 당산역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5개동 1391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2004년 2월에 입주했다. 25층 건물 중 8층으로 동남향이며 161㎡로 방이 5개다. 올림픽대로, 양평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당산역이 도보로 3분 거리에 있다. 당서초등, 당산중, 당서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와 한강성심병원, 한강시민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3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8억3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4건, 가압류 2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1억5000만원에서 12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5000만원에서 4억8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4월1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09-17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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