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유찰 4억2880만원
서울 서초구 서초동 1436-1번지의 현대아파트 20동 1505호가 경매 나왔다. 서일초등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개동 413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89년 1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5층으로 남동향이며 84㎡로 방이 4개다. 효령로, 남부순환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양재역이 도보로 11분 거리에 있다. 서이초등, 서운중, 양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우면산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7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4억28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4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와 후순위 세입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6억3000만원에서 6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4000만원에서 2억7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6월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09-35713
명일동 아파트 66㎡
2회 유찰 3억7120만원
서울 강동구 명일동 15번지의 삼익그린아파트 601동 809호가 경매 나왔다. 배제고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8개동 240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3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7층으로 남향이며 66㎡로 방이 3개다. 둔촌로, 고덕동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명일역이 도보로 6분 거리에 있다. 고명초등, 명일여중, 한영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동서신의학병원, 강나루시민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8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3억71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 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와 후순위 세입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5억4000만원에서 5억65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6500만원에서 1억9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6월7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09-22970
중계동 아파트 49㎡
2회 유찰 1억6640만원
서울 노원구 중계동 513번지의 중계무지개아파트 204동 413호가 경매 나왔다. 중계역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4개동 2433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91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4층으로 남동향이며 49㎡로 방이 2개다. 동부간선도로, 동1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중계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용동초등, 상명여중, 중원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을지병원, 중계근린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2억6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1억664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2억4500만원에서 2억55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원에서 1억5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6월7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09-25050
※자료제공 : 미래시야 ☎(02)507-8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