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석동 단독주택 토지418㎡ 건물210㎡
3회 유찰 9억6824만원

서울 동작구 흑석동 79-194번지의 단독주택이 경매 나왔다. 은로초등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999년 3월에 완공됐다. 지하1층~지상2층 건물이며 토지 418㎡ 건물 210㎡이다. 서달로, 현충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9호선 흑석역이 도보로 12분 거리에 있다. 인근은 다세대, 다가구 및 단독주택, 상가주택 등이 소재하는 주거지역이며 9호선 개통으로 강남으로의 진출입이 원활하고 교육, 의료시설 등이 발달하여 실거주 목적으로 인기가 있다.

최초 감정가 18억9109만원에서 세차례 떨어져 9억6824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4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인근 단독주택 거래가는 평당 약 1200만~1300만원 사이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 예상 매매가는 15억원에서 16억5000만원 사이로 예상된다. 매각일자는 2010년 7월2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09-40654

성내동 단독주택 토지198㎡ 건물286㎡
1회 유찰 6억7356만원

서울 강동구 성내동 211-3 번지의 단독주택이 경매 나왔다. 강동역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991년 1월에 완공됐다. 지하1층~지상2층 건물이며 토지 198㎡ 건물 286㎡이다. 천호대로, 둔촌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강동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인근은 다세대, 다가구 및 단독주택, 소규모 아파트 등이 소재하는 주거지역이며 강남, 송파로의 진출입이 원활하고 주변에 노후 주택이 많아 개발가능성이 있어 실거주나 투자 목적으로 인기가 있다.

최초 감정가 8억4195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6억7356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2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여러명의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인수여부에 대한 사전조사가 필요하다.

인근 단독주택 거래가는 평당 약 1300만~1500만원 사이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 예상 매매가는 8억원에서 8억6000만원 사이로 예상된다. 매각일자는 2010년 7월19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0-2026

신정동 아파트 98㎡
2회 유찰 6억80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27번지의 목동신시가지아파트 1308동 1506호가 경매 나왔다. 양천구청역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3개동 228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7년 7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5층으로 동남향이며 98㎡로 방이 4개다. 등촌로, 안양천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걸어서 2분 거리에 있다. 계남초등, 목일중, 목동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구로성모병원, 양천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5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6억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시 인수 부담은 없다.

시세는 9억5000만원에서 10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7000만원에서 3억2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7월20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0-603
 
※자료제공 : 미래시야  ☎(02)507-8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