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의 '현대카드M'은 2010년 6월 유효회원 770만명을 돌파한 대표 밀리언셀러 카드다. 단일카드 회원 수로는 국내 최고 수준이다. 현대카드M은 자동차에서 주유, 외식, 항공, 쇼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멀티포인트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현대·기아차 구입 시 ‘세이브-오토’를 통해 최대 200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차량 구입 시 차종에 따라 20만~50만원을 저렴하게 구매한 뒤 현대카드M을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포인트로 일정 기간 내에 상환하는 방식이다. 
 

차량 이용 시에도 다양한 M포인트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GS칼텍스 이용 시 리터당 50M포인트를 적립해주며, 동시에 이미 적립한 M포인트 중 리터당 100점을 사용할 수 있다. 차량정밀 성능검사 서비스도 M포인트로 할 수 있다. 전국 현대차, 기아차 직영 서비스 센터에서 이용가능하며, 1회 5만5000포인트를 차감한다. 
 
또 최고 11%를 쌓아주는 포인트 특별 적립 가맹점을 이용하면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아울러 편의점 미니스톱(20%), CJ오쇼핑 및 아이파크 백화점(10%), CJ몰(10%) 등에서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베니건스, VIPS, TGIF, 씨즐러, 도미노피자, 오션스타 등 유명 외식업체에서도 최대 2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적립해놓은 포인트를 필요할 때 언제든지 항공 마일리지로 전환해 사용 가능하다는 점도 현대카드M의 장점이다. 국내 어느 가맹점에서나 신용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는 ‘현대 GIFT카드’ 역시 M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다. 이밖에 전국 롯데시네마, 프리머스 시네마 영화관 최고 4000원 할인, 현대카드 PRIVIA(프리비아) 이용 시 국내/국제선 항공권 7%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