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유찰 4억4800만원
서울 강남구 개포동 189번지의 개포3차아파트 410동 307호가 경매 나왔다. 개포초 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8개동 2840세대의 대규모 아파트단지로 1982년 12월에 입주했다. 5층 건물 중 3층으로 남서향이며 35.64㎡로 방이 2개다. 삼성로, 개포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개포동역이 도보로 8분 거리에 있다. 개포초, 개포중, 개포고, 경기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개포개나리공원, 체육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4억4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 가등기 1건, 가압류 4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 부담은 없다.
시세는 7억4000만원에서 8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8000만원에서 9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10월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09-30794
본동 아파트 46.75㎡
2회 유찰 1억8560만원
서울 동작구 본동 481번지의 동아아파트 1동 812호가 경매 나왔다. 본동초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9개동 765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93년 7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8층으로 남동향이며 46.75㎡로 방이 2개다. 올림픽대로, 노량진로, 관악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9호선 노들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영본초, 동양중, 숭의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신세계백화점, 사육신공원, 수원지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2억9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1억85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으나, 전입세대 신고내역에는 임차인의 전입신고가 되어 있어 인수 여부에 대한 확실한 조사가 필요하다.
시세는 2억7000만원에서 2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1000만원에서 1억3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10월05일 중앙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09-16392
길음동 아파트 84.97㎡
2회 유찰 3억2000만원
서울 성북구 길음동 1280번지의 길음뉴타운2단지(푸르지오) 아파트 215동 604호가 경매 나왔다. 길음초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4개동 2278세대의 대규모 아파트단지로 2005년 4월에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6층으로 남동향이며 84.97㎡로 방이 3개다. 미아로, 삼양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4호선 길음역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있다. 길음초, 길원초, 삼각산중, 대일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 이마트와 정릉유원지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3억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 부담은 없다.
시세는 4억원에서 5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7000만원에서 1억9000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9월30일 중앙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0-7868
※자료제공 : 미래시야 ☎(02)507-8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