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부터 남대문시장이 '차 없는 거리'로 거듭났다. 상인들의 편의를 위해 배송차량이나 긴급차량의 운행만 허용하며 나머지는 평일 및 토요일 낮 12시부터 9시까지, 일요일과 공휴일은 종일 통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