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동 아파트 134.04㎡
1회 유찰 11억2000만원
 
서울 서초구 방배동 3275번지 동부센트레빌아파트 101동 701호가 경매 나왔다. 서래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개동 122세대의 아파트단지이며 2004년 11월에 입주했다. 22층 건물 중 7층으로 남향이며 134.04㎡로 방이 4개다. 사평로, 방배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9호선 구반포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서래초등, 반포중, 세화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와 서울성모병원, 신세계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4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11억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5건, 임차권 1건, 압류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는 11억9000만원에서 14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원에서 6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4월1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9계다.

사건번호 10-30455
 
잠실동 아파트 84.88㎡
1회 유찰 7억6000만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19번지 잠실엘스아파트 122동 902호가 경매 나왔다. 잠원초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72개동 567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이며 2008년 9월에 입주했다. 24층 건물 중 9층으로 남향이며 84.88㎡로 방이 3개다. 백제고분로, 올림픽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신천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잠원초등, 잠신중, 잠신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아시아공원과 서울아산병원,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5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7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4건, 가처분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9억원에서 11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4000만원에서 4억9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4월11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0-9898
 
신정동 아파트 55.02㎡
1회 유찰 3억360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29번지 목동신시가지아파트 1414동 1207호가 경매 나왔다. 양천구청역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4개동 310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이며 1987년 9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2층으로 남서향이며 55.02㎡로 방이 2개다. 등촌로, 목동동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신목초등, 목일중, 신목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안양천공원과 이대목동병원, 현대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2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3억3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4억원에서 4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7000만원에서 1억9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4월12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10계다.

사건번호 10-24296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 ☎(02)594-9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