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에서 구정설 선물을 준비하면 어떨까.


 

먼저, 소셜커머스 기업 그루폰(www.groupon.kr)이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오는 2월 5일(화)까지 '설맞이 큰손 기획전'을 진행한다.


그루폰 '설맞이 큰손 기획전'은 계속되는 불경기로 인해 올 설 명절 지출 금액이 작년보다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고향을 방문하려는 이들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기획했다.

이번 기획전에는 명절 선물로 제격인 떡, 한과, 곶감 등 다양한 먹거리와 아모레퍼시픽, 애경, CJ, 청정원 등의 기프트 세트, 비타민하우스 건강 보조 제품 등 1만 원대까지 가격을 낮춘 상품부터 한우 최고 등급인 투플러스(1++) 조은장터 한우 선물세트(1.5KG), 정관장 홍삼세트 등 합리적인 가격의 고급 선물 세트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뿐만 아니라 신선한 맛과 향기가 일품인 커피누베의 원두커피 세트 및 1천 원대의 핸드메이드 설 감사카드 및 봉투 등 약 100여 종의 엄선된 설 선물 딜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 소셜커머스 티몬(www.tmon.co.kr)도 민족 대 명절 설날을 앞두고 가격대별 맞춤 설 선물과 함께 적립금을 제공하는 ‘설프라이즈’ 기획전을 오는 2월 3일까지 진행한다.

 

‘설프라이즈’ 기획전에서는 1만원 미만 저렴한 생활용품부터 10만원 이상 고급 한우 선물세트 및 제수용품까지 100여종이 넘는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최대 88%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이번 기획전 기간 동안 설 선물 상품을 구매할 경우 구매 총액에 따라 티몬 적립금이 지급된다. 5만원 이상 구매 시 2,500원, 10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20만원 이상 구매 시 10,000원, 30만원 이상 구매 시 20,000원으로 적립금은 2월 15일 일괄지급 될 예정이다.

지속되는 불황에 설선물 역시 주고 받는 부담 없는 저가의 알뜰 상품들이 인기다.  

티켓몬스터 관계자는 “경기불황과 물가상승의 여파로 지갑이 얇아진 소비자들이 설 선물 준비에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가격대 별 상품의 다양화에 신경 썼다”며 “티몬에서 합리적인 설 선물구입과 함께 특별히 마련된 적립금 혜택으로 보다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