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동 아파트 63.87㎡
1회 유찰 7억6000만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490번지 한양아파트 11동 802호가 경매 나왔다. 갤러리아백화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10개동 93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7년 12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8층으로 남향이며 63.87㎡(20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선릉로, 압구정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청담초등, 청담중, 청담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아산병원과 갤러리아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8억원에서 8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8000만원에서 3억원이다. 매각일자는 2월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8계다.
사건번호 12-16729
잠실동 아파트 84.8㎡
1회 유찰 7억6800만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19번지 잠실엘스 아파트 102동 2204호가 경매 나왔다. 잠일초등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72개동 567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8년 9월에 입주했다. 26층 건물 중 22층으로 남동향이며 84.8㎡(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올림픽로, 백제고분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신천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잠일초등, 신천중, 잠일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잠실종합운동장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6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6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적다.
시세 7억8000만원에서 9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8000만원에서 5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월18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6계다.
사건번호 11-16008
목동 아파트 66.6㎡
2회 유찰 4억4160만원
서울 양천구 목동 925번지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710동 1302호가 경매 나왔다. 목운중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20개동 207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8년 10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3층으로 남향이며 66.6㎡(20평형)의 구조로 방이 2개다. 목동로, 오목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목동역이 5분 거리에 있다. 목운초등, 목운중, 진명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이대목동병원과 현대백화점, 오목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9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4억41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5억9000만원에서 6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6000만원에서 3억1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월14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7계다.
사건번호 12-1020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67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