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페 맨' 모델 장동건의 광고 촬영장 사진이 공개됐다.

올해로 데뷔 20년이 넘은 사진 속 장동건은 주름 없이 탄력 있는 피부로 드라마 <신사의 품격> 이후 또 한 번 대한민국 여심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일 출시한 '아이오페 맨 바이오 에센스 인텐시브 컨디셔닝' 광고촬영 현장을 담은 컷으로 이번 광고는 특히 장동건 특유의 젠틀하고 차분한 목소리가 여심을 흔들고 있다. 아이오페 맨 바이오 에센스 인텐시브 컨디셔닝은 아이오페만의 혁신적인 바이오 리독스 성분이 흐트러진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려 3일만에 피부 좋아졌다는 칭찬을 듣게하는 에센스로 애프터 쉐이브와 스킨 기능을 추가해 간편하게 스킨케어를 끝낼 수 있는 제품이다.

장동건의 품격있고 세련된 모습과 깨끗하고 탄력있는 피부는 TV 광고와 온라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