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1일 서울 한남동 하얏트 호텔에서 140명의 신입사원과 가족, 임직원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입사원 환영회 ‘프로액티브 리더스 웰커밍 파티(Proactive Leaders Welcoming Party)’를 개최했다.

‘프로액티브 리더’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서로의 의견을 공유·발전시켜 최선의 해결책을 찾아내는 한국타이어의 인재상을 뜻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교육기간 동안 신입사원들이 임원과 함께 팀을 이뤄 제작한 UCC를 상영하는 한편 행사 당일 현장에서 가족이 참여한 문자투표를 통해 우승 작품을 선정했다.

아울러 신입사원 140명이 입사 후 포부와 열정을 담아 직접 기획한 뮤지컬 공연을 선보이며 임직원과 벽을 허무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앞서 회사 측은 신입사원의 가족들을 한국타이어의 금산공장, 연수원, 어린이집 등으로 직접 초대해 회사와의 상호 신뢰성을 높이는 계기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