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전거 시즌을 앞둔 지난 24일 어전귀씨(50·서울 금천구)가 3단 고층자전거로 관악산 삼막사를 오르고 있다. 어씨는 '고층자전거 타기' 기네스 기록 보유자로 이날 자전거동호인들과 관악산을 찾았다. 고층자전거는 티타늄 프레임 소재에 전체 무게가 약 15kg이며 최대 등판은 38도다.

박정웅 기자 par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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