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오르며 봄 기지개 펴는 고층자전거 머니바이크 박정웅 5,815 2013.02.26 | 11:22:0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자전거 시즌을 앞둔 지난 24일 어전귀씨(50·서울 금천구)가 3단 고층자전거로 관악산 삼막사를 오르고 있다. 어씨는 '고층자전거 타기' 기네스 기록 보유자로 이날 자전거동호인들과 관악산을 찾았다. 고층자전거는 티타늄 프레임 소재에 전체 무게가 약 15kg이며 최대 등판은 38도다. 박정웅 기자 parkjo@ 주요뉴스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지금 웃음이 나오나"…홍명보 선임 후회 없다던 이임생 근황에 '분통' 코드 쿤스트, 결혼 언급하더니…'8년 연애' 비연예인 여친과 결별? 전기차 보조금 지급 때 국내 기여도 본다…테슬라·BYD '직격탄' "스벅 가야지" 지역 비하 배재고, 사과문도 논란…꼬리 자르기·AI 작성?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