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가 28일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앞에서 연 '2013년 찾아가는 이동 자전거 수리센터'에 재활용 자전거가 놓여 있다. 이날 수리센터는 지역 주민의 자전거 정비는 물론 자활 기금 조성을 위해 재활용 자전거를 판매하기도 했다. 성동구 자전거 수리센터는 이날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목요일 성동구민체육센터와 매주 화요일 용답동주민센터 등 7곳에서 열린다.



박정웅 기자 park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