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자전거 바퀴와 동그란 세상 머니바이크 박정웅 4,270 2013.03.28 | 15:33:2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서울 성동구가 28일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에서 연 '찾아가는 이동 자전거 수리센터'에서 정비기사와 지역 주민이 자전거 바퀴를 손보고 있다. 박정웅 기자 parkjo@ 주요뉴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지금 웃음이 나오나"…홍명보 선임 후회 없다던 이임생 근황에 '분통' '복귀설' 유아인, 'GD 소속사' 갤럭시 이적?…"계약금만 50억 이상" [문답]S&P"한은 금리인상 한 차례로 충분…유가상황 개선 중"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