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삼성화재는 일산 킨텍스에서 대면영업조직인 RC와 그 가족, 우수 협력업체 대표 및 임직원 등 총 957명이 참석한 ‘2013년 고객만족대상’을 개최했다.
삼성화재에 따르면 우 RC는 하류 평균 9.7건의 계약을 체결하는 실적을 올렸으며 관리하는 고객만 5000여명이 넘었다. 수많은 고객을 관리함에도 우 RC는 ‘섬김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한 대면방문 실행과 평택 ‘사랑의 집’에 대한 봉사활동을 13년째 이어오고 있다.
메이저 챔피언에는 춘천지역단 홍천비전지점 손순자 RC와, 박복희 RC가 선정됐으며 챌린저 챔피언은 원면재 RC가 차지했다.
한편 이번 고객만족대상 본상 수상자들은 삼성화재 전체 RC 중 상위 1%에 해당하는 보험영업 최고수들이다.
이들은 1인당 평균 월납 보험료 290여만원으로 전체 RC 평균 82만원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수치다. 수상자중 여성이 61.7%, 남성은 38.3%를 차지했으며 평균연령은 43.7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