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의 예선접수를 11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성생명에 따르면 공모전에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오는 5월 5일까지 원서를 접수하면 되며, 우편으로 접수할 경우 5월 6일 소인이 찍힌 것까지 유효하다.

접수는 초등부 저학년(1~3학년)부터 고학년(4~6학년), 중등부, 고등부 등 네 부문에 걸쳐 이뤄지며 예선을 통과한 200명은 5월 2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삼성생명 휴먼센터 연수원에서 본선 실기대회를 치른다.

대상 4명, 금상 9명, 은상 12명 등의 수상자를 선발하며 대상과 금상 수상자에게는 장학금이 수여된다.

삼성생명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981년부터 첫 대회를 개최했으며 올해로 33회째를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