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윤중로 벚꽃축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레스토랑은 ▶뉴욕 스타일 스테이크 하우스 ‘뉴욕 뉴욕’ ▶정통 일식 ‘리틀 도쿄’ ▶고급 차이나 레스토랑 ‘차이나타운’ 등 렉싱턴호텔 내에 위치한 3곳이다.
‘뉴욕 뉴욕’은 드라마 최대 촬영지로 2011년 한국 기네스북에 등재될 만큼 유명한 명소중의 명소. 봄을 맞이하여 선보이는 벚꽃 2인 세트와 체리 블로썸 코스 이용권을 각각 33%와 29%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25년 경력의 화교출신 베테랑 셰프가 선보이는 품격 있는 요리 ‘차이나 타운’은 상견례의 장소로 유명한 레스토랑으로, 차이나 세트와 희(喜) 코스(1인) 이용권을 각각 50%와 29%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한, 품격있는 일식 다다미룸이 독립된 공간으로 제공되며, 신선한 사시미가 일품인 일식당 ‘리틀 도쿄’의 10만원 적립식 자유이용권을 7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이번 봄맞이 프리미엄 다이닝 모음 ';블루밍 오트퀴진(Blooming Haute Cuisine)’에서는 이태원, 청담동, 서래마을 등의 핫플레이스에서 벚꽃놀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고급 레스토랑을 선별하여 판매하고 있다.
특히 4월 한 달 동안, 구매자를 대상으로 구매금액의 5%를 선착순 적립해 주는 이벤트를 실시하는 것이 눈길을 끈다.
프리미엄 다이닝 전문 잡지 ‘Go Place’와 연계하여 해당 레스토랑의 실시간 온라인 예약 서비스를 제공한다.
위메프가 선보이는 소셜커머스 최초의 프리미엄 다이닝 서비스인 ';오트퀴진(Haute Cuisine)’의 이용권 구매 수량 및 유효기간은 업체별로 상이하며 조기 매진될 수 있다.
오트퀴진(Haute Cuisine)’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위메프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