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동 아파트 84.92㎡
2회 유찰 4억3520만원

서울 송파구 송파동 151번지 한양 아파트 27동 202호가 경매 나왔다. 가락고등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10개동 74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4년 10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2층으로 남동향이며 84.92㎡(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가락로, 오금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8호선 송파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송파초, 가락중, 가락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국립경찰병원과 백제고분군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8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4억35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6건과 가압류 5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이 없다.

시세 5억5000만원에서 6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6000만원에서 3억원이다.
매각일자는 6월10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3계다.

사건번호 11-8182

이매동 아파트 134.79㎡
2회 유찰 4억1600만원

성남 분당구 이매동 132번지 아름마을 아파트 302동 1002호가 경매 나왔다. 송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8개동 414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2년 11월에 입주했다. 16층 건물 중 10층으로 남향이며 134.79㎡(41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분당수서간도로, 판교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매송초, 이매중·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NC백화점과 탄천근린공원, 분당차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5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4억1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8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5억1000만원에서 6억6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1000만원에서 3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6월10일 성남지원 경매3계다.

사건번호 12-31187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8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