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에 그래도 힘이 되는 건 휴가가 있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떠나는 가벼운 마음을 붙잡는 것은 이것저것 바리바리 챙겨 무거운 여행가방. 가벼운 여행을 아이템을 소개한다. 

1. 멀티 제품으로 한가지만 챙겨라!
본트리 미네랄 앰플씨씨(사진제공=본트리)
여름철 뜨거운 자외선에 영향을 받는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수분크림, 선크림, 페이스 오일 등부터 기초 스킨, 로션과 클렌징 제품까지. 여성들이 여행 가방을 꾸릴 때 가장 골치 아픈 것 중 하나가 화장품이다. 멀티 기능을 가진 제품으로 여행 가방의 짐을 줄여보면 어떨까.
내추럴힐링코스메틱 브랜드 ‘본트리’의 ‘본트리 미네랄 앰플씨씨’는 수분크림, 선크림, 파운데이션을 대신해 가벼운 화장으로 여행지에서도 매끈하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고농축 보습성분의 앰플(고농축액상)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주며, 미네랄진주파우더가 은은한 윤기와 광채로 생기를 머금은 피부 표현을 완성해주는 것.

2. 초경량 제품으로 무게를 줄여라!
여행지에서 부시시한 헤어스타일로 추억에 남을 사진을 망치고 싶지 않다면 반드시 챙겨야 할 아이템이 고데기. 하지만 부피와 무게는 부담스럽다.

배우 전혜빈이 디자인한 조아스 전자의 ‘바이헤븐 No.3’은 80g 미만의 무게로 한 손에 들어오는 초경량, 초소형 디자인으로 전원 코드 분리가 가능하고, 별도의 잠금 버튼이 있어 휴대가 간편한 것이 특징인 미니 고데기다.

3. 공간활용 제품으로 부피를 줄여라!
필수 아이템들을 똑똑하게 챙기기 위해선 부피를 줄여 가방 내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트래블백'을 사용하면 좋다. 

락앤락의 여행용품 전문 브랜드 '트래블존'은 셔츠백, 의류백, 슈즈백 등 종류별로 정리백이 구성되어 있어 깔끔한 짐싸기를 도와준다. 셔츠백의 경우 3벌 정도의 셔츠를 구겨지지 않게 보관할 수 있어 여행지에서도 깔끔한 복장의 옷차림을 연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