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세대가 따로 없는 접이식자전거 사랑 [접이식자전거 다혼동호회와 혼 박사 팬미팅 #4] 머니바이크 박정웅 7,076 2013.07.14 | 18:18:4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자전거 하나에 세대가 따로 없다./사진=박정웅 기자 혼 박사(73·접이식자전거 전문기업, 다혼 창업자)가 지난 13일 국내 다혼동호회와 가진 팬미팅에서 최연소 참가자인 김태은양(4·서울 강동)이 아빠(닉네임, 소원)와 함께 하고 있다. 이날 김양은 다혼의 밸런스바이크 '피코'에 혼 박사의 사인을 직접 담았다. 주요뉴스 "지금 웃음이 나오나"…홍명보 선임 후회 없다던 이임생 근황에 '분통'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코드 쿤스트, 결혼 언급하더니…'8년 연애' 비연예인 여친과 결별? 전기차 보조금 지급 때 국내 기여도 본다…테슬라·BYD '직격탄' 코스피 8000 시대, 증권거래세 313% 껑충…올 1~5월 5조4000억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