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이번주(22~26일) 주간추천종목으로 삼성테크윈, 한국타이어, CJ E&M을 선정했다.

SK증권은 삼성테크윈에 대해 "2분기 실적 영업이익이 580억원대로 전망, 전분기 대비 130% 증가가 예상된다"며 반도체장비 부분과 보안솔류션사업의 호조로 인한 이익 개선으로 실적 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타이어는 "2분기 실적 영업이익이 2700억원으로 전망, 전년동기 대비 11% 증가가 예상된다"며 "타이어 가격 하락에도 이익 성장 달성, 중국 3공장과 인도네시아 공장 완공으로 하반기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CJ E&M은 "2분기 영업이익이 12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개선될 전망"이라며 "모바일게임 부분 매출 증가로 인해서 게임 부분에서 흑자전환이 예상되며, 3~4분기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