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이번주(22~26일) 주간추천종목으로 SK텔레콤, 케이티스, 비상교육을 선정했다.
신한금융투자는 SK텔레콤에 대해 "LTE 가입자 증가, 가입자당매출평균(ARPU) 상승, 주가 상승이라는 선순환 구조는 지속될 전망이며, 보조금 경쟁이 완화되면서 SK텔레콤의 2분기 실적은 작년 대비 개선될 것"이라며 "또한 LTE-A를 통한 추가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으며, 주파수 경매는 단기적인 이슈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케이티스는 "우량한 재무구조를 보유하고 있고, 택스 리펀드서비스의 향후 사업 성공 가능성이 크다"면서 "또한 정부의 관광산업 육성방안 발표 등으로 중국 관광객의 은련카드 사용 증가 수혜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비상교육은 "지난 5월 초등고등 검정교과서 심사결과 25종이 합격하여 채택률 추가확보 가능성이 기대된다"면서 "또한 2분기부터 연초 흡수합병된 비상ESN 실적이 반영될 예정임에 따라 실적 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