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이 증여세 신고대행 서비스를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하이투자증권은 절세 및 세무컨설팅 서비스의 일환으로, 8월1일부터 올해말까지 증여세 신고대행 서비스를 지원하는 '세대 자산이전 지원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세대 자산이전 지원 프로모션은 사전 증여를 고민하는 투자자가 하이투자증권 제휴 세무사와의 상담을 통해 효율적인 증여 컨설팅을 제공받고, 하이투자증권에서 판매하는 금융상품으로 실제 증여처리가 이뤄지면 무료로 증여세 신고대행을 해주는 서비스다.

1억원 이상 증여세 신고대행 고객에게는 소정의 상품권도 함께 제공한다. 하이투자증권 거래 유무와 상관없이 참여 가능하며, 주식·채권·펀드 등 하이투자증권에서 판매하는 모든 금융상품이 증여 지원대상이 된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전문세무사와 제휴서비스를 제공한 후 상속·증여 관련 세무상담이 가장 많이 이뤄지고 있다"며 "건강할 때 건강을 지켜야 하듯, 일정수준 이상의 자산을 가진 고객은 사전적 세무컨설팅이 효과적"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