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뮤토는 포스코의 패밀리사인 포스코A&C의 아파트 브랜드명이다. 이번 양학 사업장은 포스코A&C의 올해 첫번째 아파트 현장이다.
양학 도뮤토는 지하 4층, 지상 15층 7개동 전용면적 84~208㎡ 36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7개동 모두를 탑상형으로 설계했고 전 가구의 약 95% 가량을 남향 배치해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1층은 필로티 공법을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다.
단지가 들어서는 포항시 득량·양학동 일대는 포항시 남구와 북구의 경계지역이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곳은 남구의 생활편의 시설과 북구의 쾌적한 환경이 어우러진 포항의 중심지역으로, 현재 영일신항만 프로젝트 등의 호재로 외부 인구유입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프리미엄을 누리게 될 전망이다.
단지 밖으로 양학산 자연공원 등산로와 연결돼 있고 이마트, 양학체육공원, 성모병원, 포항시청 등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다. 양학초·중학교와 이동고, 세명고, 포항제철고 등과도 가깝다. 연일JCT~이동간 도로를 비롯해 국도 대체 우회도로, 신항만 배후 도로 등의 신설도로 개발로 시내 출퇴근은 물론 빠르고 편리한 시외 진입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포스코A&C의 노하우로 보다 완벽하고 품질 높은 아파트를 짓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포항의 중심에서 인근 고급아파트 문화를 선도해 나가는 양학 도뮤토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제철 협력회관 바로 옆에 위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