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가 수처리사업 자회사의 매각을 철회했다.
코웨이는 8일 수처리사업부문 관련 자회사인 그린엔텍의 지분 매각을 위해 후보자와 협상을 진행했으나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코웨이에 대해 자회사 매각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한 바 있다.
한편 코웨이는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각각 11.3%, 21.9% 늘어난 4969억원, 79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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